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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전라도의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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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전라도의 의병장 김천일
    김천일은 임진왜란 때 의병을 일으켜 전라·충청·경기·경상 4도에서 많은 활약을 했다. 김천일은 유교경전을 몸소 실천했으며, 선비의 풍습을 바로잡고 수령을 잘 임명해야 한다는 등 당시 폐단을 개혁하는 방안을 건의했다. 1592년 임진왜란 때 서울이 일본군에게 함락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고경명·박광옥·최경회 등에게 의병을 일으킬 것을 촉구했다. 이어 나주에서 의병을 일으키고 서울 수복을 목표로 북으로 향했다. 강화도를 중심으로 양화도전투, 선유봉 및 사현전투, 행주산성전투 등에 참가하여 공을 세웠다. 1593년 10만에 달하는 적군의 공세로 성이 함락되자 아들과 함께 남강에 투신 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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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의병단의 선봉장 박춘실
    박춘실은 전라북도 장수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 문태수 의병장과 함께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6년 최익현 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여 1907년 문태수 의병장과 ‘호남의병단’을 결성하고 덕유산을 근거지로 무주·진안·용담·장수·안의·거창 등지에서 일본군과 격전을 벌였다. 1909년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문성전투에서 체포된 후 옥에 갇혔다가 1914년 대구형무소 감옥 벽을 부수어 동지들을 탈출시킨 후 스스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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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부안군

    전 계층이 하나로 뭉쳐 죽음으로 싸운 정유재란 호벌치전적지
    호벌치전적지는 채홍국을 비롯한 의병들이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왜군을 맞아 싸운 곳이다. 이를 알리기 위해 이곳에 호벌치전적비를 세웠고, 이 일대를 전라북도에서는 기념물 제30호로 지정하였다. 정유재란 때는 126명의 의병이 참가했는데, 선비, 농민, 천민, 승려 등의 모든 계층이 참가하여 나라와 백성을 지키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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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순창군

    의병장 최익현의 궐기가 서려있는 순창객사
    최익현과 임병찬 의병장이 의병들을 모았던 순창객사는 관청에 딸린 손님맞이용 여관이었다. 그리고 객사는 초하루 보름과 나라에 일이 있을 때 임금을 향해 제사를 올리고, 새로 부임한 현감은 이곳에서 가례를 올리기도 했다. 객사의 역할이 다양했음을 볼 수 있다. 전라북도에서는 이 객사의 중요성을 인식하여 1974년 9월 시도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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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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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그의 옛 싸움터인 목촌의 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홍계남장군이 전사한지 140여 년 만에 그의 고향인 안성주민들이 장군의 공을 잊지 못하여 돌을 다듬어 그가 싸우던 지역에 비석을 세우고 그 공적을 기록한 것이 고루비이다. 옛날에 진대가 있던 자리에 비를 세웠다 하여 고루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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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안성에서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
    홍계남(洪季男)은 1590년(선조 23) 통신사 군관으로 황윤길(黃允吉)·김성일(金誠一) 일행을 따라 일본에 건너갔다가 1591년에 돌아왔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버지 홍언수와 함께 안성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부천의 옛 지역인 부평도호부에서 활동하면서 전공을 세워 첨지로 승진하였다. 홍언수가 왜군과의 전투에서 순절한 이후 홍언수를 대신하여 의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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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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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중랑구

    대한제국군 기병대 의병장 신창현
    신창현은 서울 출신으로 대한제국 군인이었다가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해산 이후 의병을 일으켜 김봉기·조인환·민긍호 의병진에 참여하여 경기도와 강원도 일대에서 활약하였다. 신창현은 해산당한 군인들을 중심으로 의병을 조직하여 일본군과 교전하며 군자금을 모금하는 활동을 전개하고 1908년 체포되어 경성고소원에서 종신 유형을 받고 고초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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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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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양군

    황석산성에서 전사한 곽준
    곽준(郭䞭, 1551년~1597)은 안음 현감을 지낸 인물로 조종도와 함께 황석산성에서 정유재란 때 최후를 맞았다. 곽준은 백사림이 성을 버리고 도주하고자 하여 몰래 사람을 시켜 꾀어냈지만 화를 내며 오히려 두렵지 않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성을 왜적의 손에 넘겨줄 수 없다고 말하며 성에서 버티다 왜적들에게 목숨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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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양군

    한말 경상도 의병장 이하현
    이하현(李夏玄, 1874~1917)은 경상북도 영양출신으로 다른 이름은 이현규이다.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영양 등지에서 의병대장에 추대되어 의병활동을 하였다. 의병장이 된 이하현은 의병들을 주왕산과 청량산 등에서 훈련시킨 뒤 이듬해인 1906년 2월에 의진(義陣)을 편성하였다. 이후 전투에서 이하현은 독립 의진으로서 활약하기도 하였고, 신돌석(申乭石) 의진과 연합하여 그 돌격장으로 활약하여 영해(寧海) 성을 함락하는 큰 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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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한말 민용호의병장의 격전지 대공산성
    대공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28호로 강릉에서 서울로 넘어가는 대관령 옆 해발 944m의 대궁산 자락에 축성되었다. 대궁산성, 보현산성으로도 불리며 삼국시대에 고구려와 신라의 경계 부분에 축조된 성으로 강릉시 사천면 사기막리와 성산면 보광리에 걸쳐 있다. 대공산성은 대궁산의 험준한 절벽을 활용하여 효율적으로 축성하였는데, 현재는 대부분 붕괴하였고, 남쪽 일부만 높이 2m 정도의 성벽이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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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일제 법정에서도 기개를 떨친 정춘서
    정춘서는 충청북도 청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장이다. 1907년 고종황제의 강제 퇴위와 군대해산 뒤 전국에서 의병항쟁이 일어나자 정춘서는 한봉수의병장 휘하에서 의병항쟁을 시작하였다. 그는 충청북도 청주를 중심으로 일본군과 격전을 펼치고 군자금을 모으는 등의 활약을 하다가 체포되어 교수형을 받고 의병항쟁의 정당성을 인정해달라고 기개롭게 외치다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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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제천시

    일본군의 치를 떨게 하였던 박여성
    박여성은 강원도 평강사람으로 대한제국 군인출신 한말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 해산 이후 충청북도 청풍에서 의병을 일으켜 충주, 제천 등지에서 큰 전과를 올렸다. 그 후 원주지위대 출신 양재원·손재규 등과 연합하여 강원도 인제를 공격하고 관공서를 파괴하였으며 또한 일진회원 등 부일협력자들을 찾아 응징하는 등의 활약을 하였다. 그 후 1908년 충청북도 충주에서 전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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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군으로 의병에 참여한 권순명
    권순명은 충청북도 제천군 근좌면 장담리에서 태어나 한말 후기의병기에 항일투쟁을 전개한 의병이다. 그는 1907년 고종황제가 강제로 퇴위당하고, 한일신협약이 체결되어 군대가 해산되는 등 일제의 국권침탈이 더욱 심해지자 의병에 참여하였다. 권순명은 김춘쇠 의병장의 휘하에서 경기도 양주군·가평군, 강원도 홍천군·횡성군 등지에서 대일 항쟁을 전개하다가 체포되어 옥고를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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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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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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