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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관북지방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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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관북지방의 의병장 정문부
    정문부(鄭文孚, 1565 ~ 1624)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임진왜란 일등 공신 좌찬성 대제학 의병장이다. 최배천, 이붕수, 정현룡, 오응태, 각 진의 수장과 조사들과 함께 의병을 조직하였다. 왜병들은 관북(함경도)에는 발을 붙이지 못했고, 정문부 장군 명성만 들어도 도망쳤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이괄의 난에 연루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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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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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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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여주의 한말의병장 김현규
    김현규(金賢圭)는 여주에서 의병을 일으켜 활동한 인물이다. 김현규에 대한 역사적인 자료는 충분하지 않으나 여주시 북면 출신으로는부하 250명과 함께 여주, 지명, 양근에서 활동했다라는 짧은 기록이 있다. 또 23도 창의대장 편에 보면 이인영과 허위 등을 중심으로 조직되어 서울로 진격을 감행했던 13도 창의진에 김현규의 여주의진이 참여했다고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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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 부자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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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의 부자의병장 정환직
    정환직(鄭煥直, 1844~1907)은 경상북도 영천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아들 정용기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1907년 전사했다. 그가 의병 활동을 하게 된 데에는 고종황제의 밀조가 있었다. 정환직은 아들 정용기와 함께 거의를 의논하여 자신은 의병을 후원하기로 하고 아들을 영천에 내려보내 거의토록 하였다. 아들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해서 의병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나 영천일군수비대의 급습을 받고 영천으로 압송되어 64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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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분견대를 이끌고 항전한 유명규
    유명규는 경기도 출신으로 유명계라고도 알려져 있으며, 한말 후기의병기 해산군인을 이끌고 대일항전에 참여한 의병장이다. 그는 1907년 군대해산 이후 진위대 부교 연기우·지홍윤과 함께 강화분견소 무기를 탈취하여 50여 명의 병사들과 500여 명의 주민들을 이끌고 강화성을 점령하였다. 유명규는 강화성 갑곶진에서 일본군을 맞아 격전을 벌이고 해주·통진 등에서 항전하다가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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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구한말 의병들의 근거지였던 연천 심원사지
    연천심원사지(漣川深源寺址)는 2006년 8월 경기도 기념물 제213호로 지정되었다. 이곳은 1907년 9월 27일 의병장 허위가 이끄는 의병 800여 명이 은신하고 있다가 일제토벌대의 공격으로 수많은 의병이 희생되었다. 심원사는 신라 진덕여왕(647년)에 흥림사란 이름으로 세워졌는데, 1396년(태조 5)에 무학대사가 개창하면서 심원사로 바꾸었다. 이 절은 일제강점기와 6.25한국전쟁 때 모두 불탔으나 현재는 터를 다시 발굴하고 심원사를 복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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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왕족으로 척화대의를 주장한 의병장 이재윤
    이재윤은 경기도 양주 출신으로 한말 후기이병기에 최익현의병장 휘하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그는 강화도조약 체결 당시 스승 최익현을 따라 개항반대를 주장하고 서구열강의 침입에 위정척사를 주장하며 벼슬을 버리고 낙향하여 지냈다. 1905년 을사늑약 이후 의병을 결성하여 활약하였으나 여의치 못하자 중국에 들어가 위안스카이[袁世凱]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하였다. 1911년 한일병탄에 울분을 못이기고 자결하여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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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창원시

    8척의 멋진 의병 제말
    제말(諸沫)[1567~1593]은 1583년 무과에 급제하고 총부수문장(摠府守門長)을 역임하였다. 조카 제홍록과 함께 사재를 털어 의병을 일으켰다. 웅천, 김해, 정암 등지에서 대승을 거두었고, 성주 전투에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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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임진왜란 의병장이 물새와 어울리던 반구정
    반구정(伴鷗亭)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두암 조방(趙垹)이 지은 정자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전공(戰功)에 대한 논공행상을 요청하는 문서를 만들자 빼앗아 불태웠다. 이후 물새와 벗 삼아 지내겠다며 이 정자를 만들고 낙동강 맞은편에 자리한 곽재우의 망우정(忘憂亭)을 오가며 한가로이 지냈다. 임진왜란 때 함께 활동했던 곽재우와 조방은 벼슬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자유를 얻었다. 후손들이 장소를 옮겨 새로 지은 반구정에서도 그때의 정취가 그대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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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에서 순절한 장사진의병장 유적
    장사진의병장 유적은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오천리에 있다. 장사진의병장은 임진왜란 초기에 의병을 일으켜 군위․인동지역에서 많은 전과를 거두었다. 1793년(영조 29) 군위현감 남태보가 대구광역시 군위군 효령면 병수리에 ‘고리비’를 세워 장사진의 충절을 기렸다. 고을 주민들이 장군의 넋을 기리기위하여 사당을 지어 충렬사라 하고 매년 한식일에 제사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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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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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상주시

    상주의 의병장 이봉
    이봉(李逢)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장이었다. 조헌과 정경세 등과 의병을 규합하여 험준한 요지에 진을 치고 적군의 후방을 교란하여 물리쳤다. 그는 서울 수복 이후 다시 고향으로 내려갔다가 왕명으로 상경하여 1595년 사헌부감찰에 발탁, 이듬해는 옥천군수로 나아가 부호들의 창곡(倉穀)을 풀어 굶주리는 백성을 구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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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인의병장 임경재 동상
    임옥여 의병장은 대한제국 시기에 농상공부 주사직에 있다가 을사늑약 이후 일제의 침략에 항일 투쟁을 결심하고 관직에서 물러났다. 그는 정미의병기에 이천에서 의병을 조직하여 항일 투쟁을 전개하다가 일제에 체포되어 모진 고문 끝에 총살되었다. 임옥여 의병장의 동상은 그의 뜻을 기려 용인시민의 정성과 후손들의 노력으로 고향마을인 평창리 입구에 1993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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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문부 의병장을 기리는 의정부 충덕사
    충덕사는 임진왜란 의병장 충의공 정문부의 위패와 영정을 배향한 사당이다. 함경도 '북평사'의 직위에 있었던 정문부는 처음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경선전투를 시작으로 길주·장평·쌍포·단천·백탑교 등에서 승리하며 왜병 천여 명의 목을 베어 ‘북관대첩’을 이루었다. 또 여진족까지 토벌하여 국경 6진을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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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을 추모하는, 경주 삼괴정
    삼괴정은 경상북도 경주시 강동면 삼괴정길 14-19(다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268호이다. 임진왜란 때 경주에서 의병을 일으킨 이방린(李芳隣, 1547~1624)과 그의 형제 이유린(李有隣)·이광린(李光隣)을 추모하기 위하여 이방린의 7대손 이화택(李華宅)이 1815년(순조 15)에 건립하였다. 삼괴정이라는 정자명은 이방린 삼형제가 의병으로 출병하기에 앞서 충성을 다지며 정자터에 괴나무 한 그루씩을 심어놓고 출전하였다 하여 이름이 붙여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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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유정(惟政, 1544~1610)은 조선 중기의 고승이면서 승장이었다. 별호는 사명당이며, 호는 송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장에게 찾아가 살상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며, 직접 승병장이 되어 싸워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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