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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최초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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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한말 지평의병의 초대 의병장 이필희
    이필희(1857~1900)는 한말 의병장으로 활약하여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는 관직에 있던 중 변복령이 내려지자 단양에 퇴거해 있다가 유중교가 1889년 제천에서 강학을 하자 그 문하에 들어갔다. 그리고 유중교가 죽자, 의암 유인석을 만나 스승으로 삼았다. 이후 유인석과 유교 문화를 보전하려 하였으나 중국 흥도진에서 1900년 3월 배가 풍랑을 만나 침몰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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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의병장 기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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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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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광주의 한말의병장 기우만
    기우만(奇宇萬, 1846~1916)은 기정진의 손자로 34세 때까지 할아버지를 모시며 학문을 익혔다. 기우만은 할아버지를 따라 위정척사와 소중화(小中華) 사상을 이어갔다. 그는 1895년 을미사변이 일어나자 각 읍에 통고하여 규탄을 촉구했으며, 단발령이 일어나자 1896년 전라남도 장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나주와 광주 등지에서 활동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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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좌도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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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라좌도 의병장 임계영
    임계영(任啟英, 1528~1597)은 49세에 문과에 급제하여 진성 현감이 되었다. 이후 임진왜란이 일어나 의병장 고경명이 금산전투에서 전사하자 “나랏일이 이 지경에 이르렀으니 이제 내가 죽을 곳을 얻었도다.”라고 하고는 의병을 모집하여 전라좌도 의병장으로 활약하였다. 1593년 제2차 진주성 싸움에서 부장 장윤이 300명의 병사를 이끌고 싸우다가 전사하였는데, 이때 함께 죽지 못한 것을 평생의 원한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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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의 최초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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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한말 원주에서 창의한 의병장 이춘영
    이춘영(李春永, 1869~1896)은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양평의 지평 출신이다. 화서학파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가 단발령과 을미사변 등의 참상을 보면서 의병을 일으키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지평감역으로 있는 맹영재와 같이 거의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고종32년(1895) 안승우(安承禹)와 함께 의병을 모아 활약하다 충주전투에서 28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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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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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천의 한말의병장 김하락
    김하락(金河洛, 1846~1896)은 한말 의병장으로 경기도 이천에서 창의하여 경상도까지 가서 싸우다가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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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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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의병장 홍계남장군 고루비
    임진왜란 때 크게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장군을 기리기 위해 세운 비로, 그의 옛 싸움터인 목촌의 야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다. 홍계남장군이 전사한지 140여 년 만에 그의 고향인 안성주민들이 장군의 공을 잊지 못하여 돌을 다듬어 그가 싸우던 지역에 비석을 세우고 그 공적을 기록한 것이 고루비이다. 옛날에 진대가 있던 자리에 비를 세웠다 하여 고루비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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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성에서 활약한 의병장 홍계남
    홍계남(洪季男)은 1590년(선조 23) 통신사 군관으로 황윤길(黃允吉)·김성일(金誠一) 일행을 따라 일본에 건너갔다가 1591년에 돌아왔다.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아버지 홍언수와 함께 안성에서 의병을 일으켰고, 부천의 옛 지역인 부평도호부에서 활동하면서 전공을 세워 첨지로 승진하였다. 홍언수가 왜군과의 전투에서 순절한 이후 홍언수를 대신하여 의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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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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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남 합천의 의병장 이대기
    이대기(李大期, 1551∼1628)는 경상남도 합천군 초계에서 태어났다. 남명 조식의 문하에서 수학하였다. 42세 되던 해 합천 초계에서 전치원과 의병을 일으켜 싸웠다. 초계 의병군은 1597년 7월까지 활동하였다. 계속해서 초계 의병군은 거창·합천·고령·성주 등의 의병군과 합세하여 적을 사살하고 군량미를 노획하였다. 이후 5읍 의병군은 재차 9월 10일 왜군을 공격하여 왜군의 진로를 차단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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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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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순의 의병장 최경회
    최경회(崔慶會, 1532∼1593)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면서 임진왜란 때 의병장이었다. 전라도 화순에서 나라를 위하여 의병을 일으켰으나 진주성 싸움에서 패했다. 그래서 최경회는 김천일, 고종후와 함께 촉석루에 올라 북쪽을 향해 4배를 한 후 인장과 병부를 가슴에 안고 남강에 몸을 던졌다. 결국, 최경회와 문홍헌을 비롯한 동향의 의병들은 죽음을 함께 맞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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