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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병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영천의병장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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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 영천의 의병장 정용기
    정용기(鄭鏞基, 1865~1907)는 영천을 중심으로 경북일대에서 의병을 일으켜 서울로 진격하자는 계획을 가지고 여러 곳에서 많은 전공을 세웠다. 1907년 일군의 야습을 받아 전사하였다. 그러나 이때 의진의 주둔지를 탐색해 낸 일본군이 입암리 뒷동산 엄준한 암석을 거점으로 야음을 틈타 공격을 해왔다. 의병들은 용감하게 대항했으나 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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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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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단양군

    한말 지평의병의 초대 의병장 이필희
    이필희(1857~1900)는 한말 의병장으로 활약하여 많은 전공을 세웠다. 그는 관직에 있던 중 변복령이 내려지자 단양에 퇴거해 있다가 유중교가 1889년 제천에서 강학을 하자 그 문하에 들어갔다. 그리고 유중교가 죽자, 의암 유인석을 만나 스승으로 삼았다. 이후 유인석과 유교 문화를 보전하려 하였으나 중국 흥도진에서 1900년 3월 배가 풍랑을 만나 침몰해 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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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궁호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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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횡성군

    횡성의병장 한상렬의사추모비
    한상렬 의병장은 정미의병기 횡성에서 의병을 일으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그는 민긍호 의병장의 관동창의대와 연합작전을 수행하기도 하고 의병대원을 이끌고 독자적인 활동도 하였다. 일제강점 후 한상렬은 만주로 망명하여 독립군에 참여하여 항일투쟁을 하다가 1926년 만주에서 순국하였다. 그의 고향인 횡성에서는 그의 혼백을 위로하고자 추모비를 건립하고 일 년에 한 번씩 추모제를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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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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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상주시

    상주의 의병장 이봉
    이봉(李逢)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의병장이었다. 조헌과 정경세 등과 의병을 규합하여 험준한 요지에 진을 치고 적군의 후방을 교란하여 물리쳤다. 그는 서울 수복 이후 다시 고향으로 내려갔다가 왕명으로 상경하여 1595년 사헌부감찰에 발탁, 이듬해는 옥천군수로 나아가 부호들의 창곡(倉穀)을 풀어 굶주리는 백성을 구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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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말의 최초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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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한말 원주에서 창의한 의병장 이춘영
    이춘영(李春永, 1869~1896)은 조선말의 의병장으로 양평의 지평 출신이다. 화서학파 사람을 스승으로 모시고 있다가 단발령과 을미사변 등의 참상을 보면서 의병을 일으키기로 하였다. 처음에는 지평감역으로 있는 맹영재와 같이 거의하려 하였으나 실패하였다. 고종32년(1895) 안승우(安承禹)와 함께 의병을 모아 활약하다 충주전투에서 28세의 나이로 전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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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준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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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석산성에서 전사한 곽준
    곽준(郭䞭, 1551년~1597)은 안음 현감을 지낸 인물로 조종도와 함께 황석산성에서 정유재란 때 최후를 맞았다. 곽준은 백사림이 성을 버리고 도주하고자 하여 몰래 사람을 시켜 꾀어냈지만 화를 내며 오히려 두렵지 않다고 소리쳤다. 그리고 성을 왜적의 손에 넘겨줄 수 없다고 말하며 성에서 버티다 왜적들에게 목숨을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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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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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의병장 기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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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정환직‧정용기의병장의 생가터, 충효재
    충효재는 한말 의병대장으로 활약하다 순국한 산남의진 정환직의병장과 그 아들인 정용기의병장 부자의 충효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1923년 건립하였다. 산남의진은 1906년 3월 경상북도 영천에서 정용기가 조직한 의병부대이다. 1907년 9월초 정용기가 입암전투에서 적의 총탄을 맞고 전사하자 정환직이 의병장을 이어 항전하였으나 그 역시 체포되어 총살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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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한말의병장 양한규
    의병장 양한규(梁漢奎, 1844~1907)는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사재를 털어 무기를 사들여 의거를 준비했으며, 1907년 2월 12일 남원성을 습격해서 점령했으나, 도망가는 일본군을 추격하다가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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