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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정선군

    강원도 정선에서 뗏목을 탈 때 부르는 아라리와 뗏목을 여울에서 꺼낼 때 부르는 여어차 소리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는 동강을 따라 형성된 마을이다. 동강 강물로 인해 물안개가 늘 산마루를 떠돌기 때문에 운치리라고 불렀다. 산판에서 벌목한 목재를 서울로 운반하기 위해서는 뗏목이 필요하다. 예전에는 뗏목이 중요한 운송 수단이었다. 떼를 타면서 부르는 소리는 「아라리」이다. 뗏목이 여울에 걸렸을 때 뗏목을 꺼내기 위해서는 구령이 필요한데 이때는 「여어차 소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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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가평군

    가평 대성리에서 나무를 옮길 때 부르는 목도소리
    경기도 가평군은 경기 북부 지역으로 북한강 중류에 위치하였다. 청평면 대성리는 청평호를 제외하면 산악지대로 형성되었다. 목도소리는 나무를 옮기거나 큰 돌을 옮길 때 부르는 소리이다. 일시에 큰 힘을 써야 하는 중노동이라 서로의 호흡을 맞추는 구령으로 이루어져 있고, 사설이 다양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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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남해군

    경남 남해의 나뭇짐 지며 부르는 술래소리
    경상남도 남해군에서는 「나뭇짐지는소리」로 술래소리를 불렀다. 「나뭇짐지는소리」는 산에서 나무를 베어 지게에 지고 돌아오며 부르는 노래이다. 현재까지는 총 14종의 노래가 전승 확인되었다. 술래소리는 경상남도 남해군에서만 확인된 「나뭇짐지는소리」이다.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어허 술래야”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선후창으로 부른다. 함께 나뭇짐을 져서 내려오는 동료의 안전에 대한 염려, 일의 고단함, 작업의 독려와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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