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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석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광산구

    인공적으로 다듬어 놓은 광주광역시 입석마을 입석
    입석마을 입석은 광주광역시 광산구 산수동에 세워져 있다. 입석마을 입석이 있는 입석마을은 황룡강 가장자리에 있다. 입석마을 입석은 화강암 재질로 만들었으며, 자연석 그대로가 아닌 사람의 힘으로 가공한 형태이다. 한국전쟁 이전에는 매년 정월 대보름에 입석에서 풍요와 복을 비는 마을 공동제사를 지냈었다. 전남의 입석들이 대체로 자연석이고, 마을 입구나 가운데 세워져 있는 것에 비해 입석마을 입석은 민가 마당에 있고, 인공적으로 다듬어 놓았다는 특이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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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칠곡군

    우리나라에 남아있는 입석 중에 가장 큰 신동입석
    신동입석은 경상북도 칠곡군 지천면 창평리에 세워져 있다. 신동입석은 청동기 유물로, 주위에 큰 돌무덤이 있어 조상신이나 묘지표지석의 기능을 하는 것으로 보인다. 신동입석은 큰 장방형으로 우리나라에 남아 있는 입석 중에서는 가장 큰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신동입석에는 ‘나무아미타불’이라는 글씨가 새겨져 있는데, 이는 불교가 들어온 이후에 새긴 것으로 추정된다. 신동입석에는 돛대바위 전설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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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차기 도읍지로 스스로 걸어가던 진주 대천리 입석
    진주 대천리 입석은 경상남도 진주시 이반성면 대천리에 세워져 있다. 진주 대천리 입석은 대천리 논 가운데에 암수 짝을 이뤄 세워져 있는데, 경지 정리를 하면서도 이 입석은 그대로 두었다고 한다. 대천리 마을에서는 진주 대천리 입석을 ‘각시바위’, ‘신랑바위’라고 부르고 있으며, 입석이 세워져 있는 위치로 보면 풍년을 기원하기 위한 제사의 대상으로 추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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