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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신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경산시

    한장군신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지역을 중심으로 모셔진 한장군신은 지역에 왜적의 침입을 막아주기 위해 노력하다 목숨을 잃은 연유로 지역의 신으로 모셔져 있다.한 장군이라는 명칭에서 추정할 수 있듯 한씨 성을 가진 장군으로 보이는데 정확히 어느 시대의 인물인지는 알기 어렵다. 경상남도 경산시에 속한 자인 지역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따르면 한장군은 왜적이 마을에 침범하여 백성들을 괴롭히자, 여자로 가장한 뒤에 누이와 화관을 만들어 쓰고 광대들의 풍악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이른 지켜본 왜적들인 숨어 있던 산에서 내려와 공연을 보고 넋을 잃었다. 그때는 놓치지 않고 한장군과 광대들은 숨겨둔 칼을 들고 왜적들을 공격하였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한 왜적들은 대응도 하지 못한 채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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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완도군

    송징장군신

    단정을 할 수 없지만 장보고로 추정되는 송징장군신은 완도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지역과의 연관성도 중요하나 지역주민들의 배고픔을 해결해주었기 때문이다. 완도 지역에서 송징이 신으로 모셔진 양상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하나는 호국신사이고, 다른 하나는 마을신앙에서 모셔진 양상이다. 전자의 경우는 강진군의 호국신사가, 후자의 경우는 완도의 장좌리가 대표적이다. 특히 완도의 장좌리에서는 매년 정월 보름에 당제를 지내는데 이를 장좌리 당제라 한다. 이 지역에서는 장보고 추정되는 송징을 주신으로 하고 정년과 혜일대사(慧日大使)를 부신으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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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이장군신

    귀신을 볼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남이장군은 용문동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죽은 부분도 있지만 인간이 갖고 있지 않은 영험한 부분으로 인해 그를 마을신으로 모시게 된 것이다. 남이 장군이 다른 지역이 아닌 용문동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는 부분은 지역과의 연계성이다. 남이장군 사당이 약 300년 전 용문동에 세워진 것 역시 남이장군이 처음 출진(出陣)할 때 군졸을 뽑아 훈련시킨 곳이 용산 부근이었으며, 또 장군이 처형된 곳이 용산 부근인 새남터였기 때문이라 전해지고 있다.남이가 신으로 모셔질 수 있었던 또 다른 배경은 그가 매우 용맹하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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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도 꼼짝못한 남이장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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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이장군신

    귀신을 볼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남이장군은 용문동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죽은 부분도 있지만 인간이 갖고 있지 않은 영험한 부분으로 인해 그를 마을신으로 모시게 된 것이다. 남이 장군이 다른 지역이 아닌 용문동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는 부분은 지역과의 연계성이다. 남이장군 사당이 약 300년 전 용문동에 세워진 것 역시 남이장군이 처음 출진(出陣)할 때 군졸을 뽑아 훈련시킨 곳이 용산 부근이었으며, 또 장군이 처형된 곳이 용산 부근인 새남터였기 때문이라 전해지고 있다.남이가 신으로 모셔질 수 있었던 또 다른 배경은 그가 매우 용맹하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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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장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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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장군신

    경상북도 경산시 자인지역을 중심으로 모셔진 한장군신은 지역에 왜적의 침입을 막아주기 위해 노력하다 목숨을 잃은 연유로 지역의 신으로 모셔져 있다.한 장군이라는 명칭에서 추정할 수 있듯 한씨 성을 가진 장군으로 보이는데 정확히 어느 시대의 인물인지는 알기 어렵다. 경상남도 경산시에 속한 자인 지역에 전해오는 이야기를 따르면 한장군은 왜적이 마을에 침범하여 백성들을 괴롭히자, 여자로 가장한 뒤에 누이와 화관을 만들어 쓰고 광대들의 풍악에 맞추어 춤을 추었다. 이른 지켜본 왜적들인 숨어 있던 산에서 내려와 공연을 보고 넋을 잃었다. 그때는 놓치지 않고 한장군과 광대들은 숨겨둔 칼을 들고 왜적들을 공격하였다. 갑작스러운 공격에 당황한 왜적들은 대응도 하지 못한 채 그 자리에서 목숨을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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