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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영암군

    덕진이 세운 영암천의 다리, 전남 영암군 덕진교비
    전라남도 영암군에는 덕진이라는 여인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813년에 세운 비석이 있다. 이 비석은 통일신라 때 영암천변 주변에서 주막집을 운영하던 덕진이 강에 다리가 없어 불편해하는 손님과 마을 사람들을 위해 헌신한 이야기가 함께 전한다. 덕진 이야기는 덕진면에 살고 있던 주민들이 다른 사람을 위해 선행을 베푼 덕진의 숭고한 정신을 오랫동안 기억하고 교훈으로 삼고자 만들어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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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욕 때문에 게 명당의 숨통을 막아 집안이 망한 임씨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와우리에 전해지는 게명당에 얽힌 설화는 ‘풍수설화’의 한 유형으로 원래 임씨가 터를 잡은 곳이 명당자리였으나 더 큰 부자가 되고 싶은 욕심 때문에 명당을 훼손하였고, 결국에는 집안까지 망하게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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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곱 골짜기가 바다로 변한 칠산바다
    전라남도 영광군 서쪽 바다에는 ‘칠산도’라 불리는 일곱 개의 작은 섬들이 있다. 칠산도는 영광군 낙월면 송이리에 속한 섬들로 남쪽에서부터 북쪽까지 일곱 개의 섬들이 이어져 있고, 이곳을 ‘칠산바다’라 부른다. 본래 칠산바다는 일곱 개의 골짜기가 있어 ‘칠산 고을’이라 불렸던 곳이나 마을 사람들이 금기를 어긴 탓에 바다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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