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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문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시흥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영모재
    서해선 시흥능곡역 2번 출구로 나와 아파트 사잇길로 쭉 걷다 보면 조선시대에 세워진 류자신 신도비와 함께 영모재가 나온다. 광해군의 장인이었던 류자신의 묘와 함께 지어진 이곳은 조선시대의 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기도 하지만 지금은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 되었다. 이곳에 가면 활쏘기, 투호놀이, 맷돌놀이, 제기차기, 다듬이질 등 다양한 전통체험을 무료로 할 수 있다. 그리고 영모재 바로 옆 숲길로 진입하면 영모재 유아숲체험원이 나온다. 영모재는 소중한 문화유산을 단지 보존만 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와 이어주는 공간이라 더욱 특별하게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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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옛 제주마을 모습 그대로, 성읍민속마을
    옛 제주의 고풍스러운 민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 있다. 조선시대 정의현의 도읍지였던 성읍마을은 한라산 기슭 아래 위치하며 아직도 사람들이 실제로 거주하고 있는 마을이다. 옛마을 형태의 민속경관을 잘 유지하고자 민속마을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 성읍민속마을은 과거 제주도의 전통문화를 배우고 생활상을 엿볼 수 있는 최고의 장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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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장수군

    전통 명맥을 잇는 장수의 녹반석(綠斑石) 벼루
    오래전 장수에서는 ‘녹반석(綠斑石)’이라는 돌로 벼루를 만들었다. 초록색 돌 속에 다른 성분의 점이 박혀 있어 ‘녹반석’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담금질을 마친 쇠라면 자귀(짜구)로도 가공이 가능할 정도로 비교적 무른 돌이며 점처럼 박힌 다른 돌 성분으로 인해 정밀조각이 어려우나 먹이 잘 갈리고 물이 마르지 않는다. 연마 후에는 검은색 기운을 띠는데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일반적인 벼루와는 색과 성질이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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