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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문화예술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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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기소설집 『기재기이』를 지은 신광한
    신광한은 조선시대의 문신으로, 신숙주의 손자이다. 1482년인 성종 15년에 태어났다. 4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비교적 늦은 나이인 15살에 공부를 시작하여 26살에 과거에 급제하였다. 늦은 나이에 공부를 시작하였지만 유학의 사서인 『논어』, 『맹자』, 《중용》, 《대학》에 대해 정확하고 깊이 있게 알고 있었고, 문장 실력 또한 뛰어났다. 전기소설집인 『기재기이』를 남겼고, 한시에도 뛰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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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남해군

    「사씨남정기」, 「구운몽」의 저자 김만중
    김만중은 「구운몽」과 「사씨남정기」의 저자이다. 광성부원군인 김만기의 동생이고, 인경왕후의 숙부였다. 아버지는 정축호란 때 강화도에서 자결한 김익겸이다. 김만중은 외부에 스승을 두지 않고, 어머니와 형, 어머니의 할아버지에게서 교육받았다. 이런 가정교육으로 14세에 향시에 합격하고 16세에는 진사에 1등으로 합격하였고, 29살에 정시에서 1등으로 합격하였다. 이후 60여개의 직책을 120여 차례 맡는 등 관직생활을 했으나 유배지에서 세상을 떠났을 정도로 부침이 심했다. 그의 작품으로 고전소설인 「구운몽」과 「사씨남정기」 외에 수필집과 비평집인 『서포만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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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천시

    『누항사』를 지은 조선의 3대 시인 박인로
    박인로는 정철, 윤선도와 함께 조선 3대 시인으로 일컬어지는 인물이다. 1561년에 태어나 1642년에 돌아가셨는데, 생의 전반부는 무인으로, 생의 후반부는 문인이자 가객으로 살았다.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의병 활동에 가담했다가 1599년에는 무과에 합격해 수문관, 선전관을 했으며 조라포 만호였던 시절 선정비도 세워졌다. 40세를 전후해 이덕형을 비롯한 문인들과 교유했는데, 그때 쓴 시조로 「조홍시가」, 「선상탄」, 「사제곡」, 「누항사」, 「영남가」, 「노계가」, 「입암별곡」, 「소유정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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