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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취타대 악곡집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서울특별시 >종로구

    취타대 악곡집
    좌우에 문무백관을 거느린 채 수백 필의 말을 탄 호위병을 선두에서 이끄는 대취타 악보집을 담은 책자로 대취타의 원형을 보존하고 기록한 콘텐츠이다. 우리 선조들의 기개를 느끼게 해주는 대취타는 오랜 역사를 지닌 우리의 소중한 문화자원이자 수문장 교대의식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종로지역문화의 아이콘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국가에서 허가받은 장사꾼 시전상인
    물건을 벌여 놓고 파는 상설 상점을 ‘전(廛)’이라고 한다. 고려시대의 시전은 국가에서 일정한 건물들을 지어 주고, 상인들은 시전 건물들을 빌려서 물건을 팔거나 거래를 하였다. 대신 국가에 일정한 액수의 세금을 지불하거나, 관에서 필요한 물품들을 납품하였다. 조선시대의 시전상인들은 국가로부터 특정 상품에 대한 ‘독점판매권’과 임시로 길가에 벌여 놓고 물건을 판매하는 난전(亂廛)을 금지시킬 수 있는 특권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다가 18세기 후반에 들어서 민간 상공업이 발달하고, 개항 이후 외국 상품이 유입되어 ‘금난전권’은 붕괴가 된다. 따라서 국가로부터 특권을 받았던‘시전상인’ 들도 자취를 감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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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종로의 소울푸드, 청진동 선지해장국
    지인들과 종로에서 회포를 풀게 된다면 쉽게 지나칠 수 없는 곳이 있다. 바로 피맛골이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인만큼 한국인이 사랑하는 수많은 음식이 모여 있다. 청진동 선지해장국은 바로 그 음식들의 대표격인데, 소의 내장와 피로 만들어서 값이 싸고 영양이 풍부해 행인들의 허기진 배를 풍족하게 채워줄 수 있는 최고의 ‘가성비’ 국밥이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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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민가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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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중구

    1890년대에 지은 종로구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
    서울 종로구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은 고종 때 오위장을 지낸 김춘영이 지은 집이다. 집을 지은 연대는 1890년대로 보인다. 이 가옥은 조선 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유형으로 본래 종로구 삼청동 125-1번지에 있었는데, 남산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옮겨졌다. 부엌 남쪽에 있는 찬마루와 광이 문간방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런 형식은 훗날 좁은 집터에 지은 집장사들의 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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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년대 개량한옥의 멋을 간직한 종로구 체부동 홍종문 가옥
    종로구에 있는 체부동은 체찰사부라는 관청이 설치된 데서 유래한 지명이다. 체부동은 북촌과 달리 중인 계급이 거주하던 곳으로,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구조의 한옥들이 남아 있다. 체부동 홍종문 가옥도 그중 하나이다. 체부동 홍종문 가옥은 1913년 지은 개량한옥으로, 부정형의 대지에 안채와 행랑채와 별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일제강점기 전통 한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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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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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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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진관으로 변한 서울 부잣집, 종로구 가회동 김형태 가옥
    가회동은 조선 시대 한성부 북부 10방 중 하나였던 가회방을 동명으로 사용한 것이다. 가회동에는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30호인 가회동 김형태 가옥이 있다. 가회동 김형태 가옥은 명성황후가 궁에 들어가기 전에 살던 곳으로, 사대부집은 아니지만 서울 부잣집 주택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현재는 경성사진관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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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종로구가옥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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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과 양식이 절충된 2층 벽돌집 종로구 옥인동 박노수 가옥
    서울 종로구 옥인동에는 서울문화재자료 제1호인 박노수가옥이 있다. 친일파 윤덕영이 자기 딸을 위해 1937년에 지은 2층 벽돌집이다. 한식과 양식이 절충된 주택으로, 3개의 벽난로가 설치되는 등 호사롭게 꾸며 놓았다. 1973년 박노수 화백이 소유하고 관리하다가 2011년 종로구에 기증하였다. 종로구에서는 박노수 가옥을 미술관으로 꾸며 2013년 ‘종로 구립 박노수미술관’으로 개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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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상류사회의 대표적 사랑채, 종로구 석파정 별당
    서울 종로구 홍지동에는 석파정 별당이 있다. 석파정은 흥선대원군의 별장으로 부암동에 있는데, 그 중 별당은 1958년 서예가인 손재형이 가옥을 건축하면서 홍지동으로 옮겨왔다. 석파정 별당은 우리 전통과 중국식 건축 기법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아담한 건물로 서울유형문화재 제23호이다. 현재는 석파랑이란 한정식집의 부속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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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한옥의 현대화 과정을 보여주는 부암동 반계 윤웅렬 별장
    윤웅렬은 일본 정부로부터 남작 작위를 받은 구한말의 무신이다. 서울 종로구 부암동에는 반계 윤웅렬 별장이 있다. 윤웅렬 별장은 전통 한옥 건물이 점차 현대화되어 가는 초기 과정의 특색을 보여주기에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12호로 지정되었다. 2006년 7월에 "부암동 윤응렬 대감가"에서 "반계 윤웅렬 별장"으로 문화재 명칭이 변경되었다. 부암동의 자하문터널 입구 계단은 봉준호 감독의 영화 ‘기생충’의 촬영지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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