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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종로구 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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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관으로 변한 서울 부잣집, 종로구 가회동 김형태 가옥
    가회동은 조선 시대 한성부 북부 10방 중 하나였던 가회방을 동명으로 사용한 것이다. 가회동에는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재 제30호인 가회동 김형태 가옥이 있다. 가회동 김형태 가옥은 명성황후가 궁에 들어가기 전에 살던 곳으로, 사대부집은 아니지만 서울 부잣집 주택의 전형적인 양식을 보여준다. 현재는 경성사진관이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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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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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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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서울 종로구 구기동 부군당제
    동제에서 볼 수 있는 반기에는 마을 사람이나 제사 비용을 낸 각 가정에 음식을 골고루 나누어 주는 의미도 담겨 있지만, 종교적 상징과 축제의 성격도 포함되어 있다. 제사를 마친 뒤 마을 사람들의 정성이 담긴 제물에는 종교적 상징이 가미된다. 마을신이 흠향한 음식물로서 신성함이 깃들게 되고, 마을신의 행운이 담기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제물을 ‘재수 있는 음식’, ‘복떡’, ‘양떡’ 등으로 부르며, 이것을 먹음으로써 마을신의 축복을 내재화해 행복을 실현할 수 있다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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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의 영역을 지키는 장군신, 군웅
    군웅은 한자어로는 ‘軍雄’ 혹은‘群雄’이라고 적는다. 이로 인해 군웅을 장군신으로 여긴다. 그러나 서울굿에서 군웅은 장군신으로 볼 수도 있지만 일정한 영역을 담당하는 신격으로 볼 수도 있다. 서울굿에서 군웅이 등장하는 부분에서 군웅은 모두 일정한 영역을 보호하는 의미를 갖기 때문이다. 특히 마을굿에서 이 군웅은 마을 영역을 보호하는 성격을 두드러지게 보여준다. 그런 의미에서 여기서 군웅을 ‘軍雄’ 혹은‘群雄’이 아니라 언덕을 의미하는 구릉(丘陵)으로 볼 수도 있다는 의견이 있다. 서울과 서울 인근의 마을에서는 이 군웅신을 마을신으로 모시는 경우가 있다. 마을의 주신으로 모시는 경우도 있고, 마을의 하당신으로 모시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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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30년대 개량한옥의 전형, 종로구 혜화동 김상협 가옥
    서울 종로구 혜화동에는 1938년에 건축된 김상협 가옥이 있다. 김상협은 해방 이후 문교부 장관과 국무총리, 대한적십자사 총재를 지낸 교육자이자 행정가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현관 옆의 응접실, 툇마루에 유리문을 달고 복도로 이용한 것 등은 1930년대 개량한옥의 특성이다. 혜화동 김상협 가옥은 한옥의 변천을 살펴볼 수 있는 소중한 자료이다. 이 가옥 근처로 뚜벅이 관광객을 위한 골목 여행길이 개발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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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명륜동 장면 가옥
    서울 종로구 명륜동에는 장면 가옥이 있다. 장면은 국회의원과 국무총리, 부통령을 역임한 정치인이다. 명륜동 장면 가옥은 1937년에 건축가 김정희가 설계하여 건축한 집으로, 안채, 사랑채, 수행원실, 경호원실 등 4개의 단층 건물로 구성되어 있다. 한식과 일식, 서양식이 혼합된 독특한 건축양식으로, 1930년대 주거 양식을 보여주는 흔치 않은 건축물이다. 종로구에서는 장면과 관련된 전시시설을 조성하여 일반인에게 개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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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한말 세도가에서 정치 1번가로, 종로구 안국동 윤보선가
    서울 종로구 안국동에는 우리나라 제4대 대통령이었던 윤보선이 살던 사적 제438호 안국동윤보선가가 있다. 이 집은 1870년경 민대감이 지은 것으로, 1910년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친이 매입했다. 현재도 윤보선 전 대통령의 장남 일가가 살고 있다. 안국동 윤보선가는 99칸 규모의 저택으로, 영국식 정원과 서양식 차양 등이 눈에 띈다. 건축 문화사적으로나 정치사적으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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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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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90년대에 지은 종로구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
    서울 종로구 삼청동 오위장 김춘영 가옥은 고종 때 오위장을 지낸 김춘영이 지은 집이다. 집을 지은 연대는 1890년대로 보인다. 이 가옥은 조선 시대 서울 주택의 전형적인 유형으로 본래 종로구 삼청동 125-1번지에 있었는데, 남산 한옥마을이 조성되면서 옮겨졌다. 부엌 남쪽에 있는 찬마루와 광이 문간방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런 형식은 훗날 좁은 집터에 지은 집장사들의 집에서 많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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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10년대 개량한옥의 멋을 간직한 종로구 체부동 홍종문 가옥
    종로구에 있는 체부동은 체찰사부라는 관청이 설치된 데서 유래한 지명이다. 체부동은 북촌과 달리 중인 계급이 거주하던 곳으로, 개성적이고 재미있는 구조의 한옥들이 남아 있다. 체부동 홍종문 가옥도 그중 하나이다. 체부동 홍종문 가옥은 1913년 지은 개량한옥으로, 부정형의 대지에 안채와 행랑채와 별당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일제강점기 전통 한옥의 모습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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