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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치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정읍시

    최치원을 추모하는 연꽃 향기 그윽한, 정읍 피향정
    피향정은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창리 102-2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289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정자는 동방 유학자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신라의 최치원이 890(진성여왕 4)~893년 사이에 태인태수로 있으면서 태인에 지었다고 한다. 이후 최치원을 추모하며 조선시대에 거듭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피향정에는 상련지·하련지의 연꽃 연못이 있어 그 향기가 널리 퍼진다고 하여 피향정이라 명명하였다. 연꽃은 군자의 꽃으로 일컬어지는데, 동방 유학의 시조 최치원을 연꽃에 비유하여 그의 고고한 군자의 덕을 칭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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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라의 문장가, 최치원
    최치원의 자는 고운(孤雲)이며 경주 최씨의 시조이기도 하다. 869년 12세의 나이로 당나라에 유학하여 크게 이름을 떨쳤다. 특히 당나라에서 황소(黃巢)의 난(亂)이 일어났을 때 이들 반란군에 대한 토벌을 격려하기 위하여 지은 「토황소격문(討黃巢檄文)」은 이웃나라인 중국에 널리 알려졌다. 그의 학문관은 유불도(儒彿道) 삼교조화론으로 고대부터 내려온 풍류도(風流道)를 소개하였다. 고려조에 들어와 선생은 문창후에 봉해졌으며, 현종 11년(1020년)에 문묘에 모셔졌다. 「고운집(孤雲集)」, 「계원필경(桂苑筆耕)」 등의 저서가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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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총, 최치원으로 대표되는 통일신라 유학
    통일신라때에는 당나라로부터 유교와 문화를 도입하였다. 통일신라 시기에는 유교적 교육사상의 확립과 함께 걸출한 유학자가 배출되었다. 신문왕 2년(682)에 국학(國學)을 세워 교육제도를 완비하였는데 그 편제나 교과 내용이 모두 유교에 입각한 것이었다. 강수는 그의 스승으로부터 『효경』, 『이아』 등을 배웠으며 실천적 유학자로 평가받는다. 설총은 원효(元曉)의 아들인데 방언으로 구경(九經)을 풀이하여 설명하였다고 하나 전해지지는 않는다. 비록 실전되었으나 이는 유교사상을 담은 체계적 경전해석서라는데 의미를 둘 수 있다. 최치원은 일찍이 당나라에 유학하여 그곳에서 문명(文名)을 떨치기도 하였다. 특히 그는 우리의 고유사상과 유·불·도 3교에 대하여 조예가 깊었으며, 그의 글로는 『계원필경(桂苑筆耕)』과 여러 비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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