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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계룡시

    김국광(金國光)을 기리기 위한 연산 백중놀이
    연산 백중놀이는 조선 시대 좌의정을 지낸 김국광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두레패별로 독립적으로 벌이는 다른 지역의 백중놀이와 달리, 이곳에서는 왕대리 마을을 중심으로 열두 두레가 함께 하는 합두레먹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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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논산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펼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
    충청남도 논산시에서 전승되는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상월면 대명리(대명골)의 여섯 개 마을이 함께 하는 두레놀이다. 놀이에 참여하는 여섯 마을은 별바우를 비롯해 강거름·벌뜸·깊은구렁·검은점 등이다. 대명리에서는 모내기를 한 뒤 보름 뒤에 초벌 김매기를 한다. 김매기 작업을 진행하기 위해 초벌 김매기 직전에 두레가 구성된다. 이 지역에서는 초벌 김매기를 ‘아시매기’라 하고, 그 이후 10일 이내에 행해지는 것을 두벌매기라 한다. 또 10일이 지난 뒤에도 김매기를 하는데 이것이 ‘세벌 김매기’ 혹은 ‘만물’이다. 결국 상월대명골합두레먹이는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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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당진시

    볏가릿대를 세워 한 해의 풍년을 비는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
    당진 가학리 볏가릿대거북놀이는 충청남도 당진군 송악면 가학리 주민들을 중심으로 전승되는 놀이다. 정월대보름에 대략 8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하는 놀이다. 놀이는 총 여섯마당으로 진행된다. 볏가릿대는 벼, 보리, 조, 팥, 기장 등 오곡을 매달고 이삭이 늘어진 모양으로 동아줄을 거꾸로 틀어 대동샘 옆에 세우고, 2월 초하룻날 허물면서 한 해의 풍년을 점친다. 거북이도 만들어 그 안에 두 사람이 들어가 동네를 돈다. 이 놀이는 한 해의 풍년을 점치고 장수를 기원하는 놀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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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탄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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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보령 석탄박물관
    보령시의 유일한 공립박물관인 보령 석탄박물관은 1995년 5월에 개관하였는데, 석탄박물관으로는 국내 최초로 건립된 것이다. 석탄박물관에는 1970~1980년대 우리나라의 주된 연료이며 근대산업발전의 주요 에너지였던 석탄에 관련된 많은 자료들이 전시되어 있다. 아울러 석탄산업의 중요성을 일반인들에게 전하고자 석탄이 생성하는 과정과 탄광의 발달과정을 보여주고, 석탄을 채굴하는 작업환경과 그에 따른 장비 등을 전시하고 있다. 또한 박물관의 고유기능인 전시 그리고 이들과 연계한 체험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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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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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용머리와 호랑이 머리가 지켜준 강경 미내다리
    강경 미내다리는 충청남도 논산시 채운면 소재의 조선 후기 석교로, 강경 송만운과 황산 유승업 등이 축조했다. 1973년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1호로 지정되었다. 미내다리는 길이 30m, 너비 2.8m, 높이 4.5m인데 명칭과 관련하여 미내다리가 있는 하천을 미하(渼河)라고 불렀기 때문에 미내다리[渼奈橋]라고 하였다는 설과 ‘미내’라는 승려가 시주를 받아서 만들었다는 설의 내용이 비문에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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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사, 목조관음보살좌상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법정사, 목조관음보살좌상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마애삼존불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마애삼존불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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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몽산리, 석가여래좌상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태안군

    몽산리, 석가여래좌상
    태안의 전통 소금 생산방식인 자염과 관련된 자료를 모아 구축한 '디지털 융합 향토민속관'이다. 자염 관련 도구와 지역 주민의 기증 유물, 기타 향토사료 이미지와 영상을 바탕으로 제작되었다. 본 영상에서는 유물 기증자가 기증한 유물과 기증하게 된 배경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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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북

    앙증맞고 노오란 호박송편
    추석 명절에 먹는 가장 대표적인 떡인 송편은 지역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 모양 등이 다양하게 나타난다. 다양한 채소를 잘 활용하는 충청도에서는 추석이면 호박송편을 만든다. 호박송편은 썰어 말렸던 가을 호박을 빻아서 가루로 만들어 사용하거나 찐 호박을 으깨어 멥쌀가루와 섞어서 피를 만든다. 모양 역시 호박의 모양을 따서 만들어 앙증맞고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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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밥도둑 인정, 서산 어리굴젓
    굴은 “바다에서 나는 우유”라고 불릴 만큼 영양가가 높다. 선사시대 유적지인 부산 동삼동이나 김해 회현리의 조개무지에서 조개와 굴 껍데기가 많이 출토된 것으로 미루어 우리 조상들은 아주 오래전부터 굴을 먹어 왔음을 알 수 있다. 어리굴젓은 생굴과 소금, 고춧가루를 버무려 담근 젓갈로 고춧가루를 사용한다는 것이 다른 굴젓과 다른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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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새우젓은 1년 되어야 살이 부서지고 젓국물이 구수하죠”
    새우젓은 담그는 시기에 따라 이름이 다르다. 음력 3~4월에 담그면 춘젓, 5월에 담그면 오젓, 6월에는 육젓, 9-10월이면 추젓이라 한다. 그중 육젓이 가장 맛있는데, 어획량이 많지 않아 값이 비싸다. 새우젓은 숙성하는 방법이 중요하다. 저장온도, 염의 비율, 보관 용기에 따라 맛이 달라진다. 냉장시설이 좋아진 요즘은 소금의 양이 많이 줄었다. 1년 넘게 잘 숙성한 새우젓의 젓국물은 막걸리 같다. 새우젓은 1년이 되어야 살이 부서지고 맛있어진다. 젓이 죽이 되지 않고 새우가 예쁘고 또렷한데, 감칠맛이 나고 국물 빛이 묽다면 조미액을 따로 넣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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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옥상옥 마곡사 오층석탑
    마곡사 오층석탑의 탑신부는 13세기 중엽 건립으로 추정할 수 있다. 상륜은 14세기 말 또는 조선 시대 새롭게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즉, 13세기 말 석탑이 건립된 이후 기존 상륜부를 철거하고 금속제 상륜으로 교체했던 것으로 판단된다. 고려 시대 전각 내부에 금속제 불탑 봉안이 유행했던 것을 고려한다면, 현 마곡사 오층석탑의 상륜은 실내 봉안용으로 제작되었을 가능성 역시 배제할 수 없다. 중국 원대제작(元代製作) 라마탑에서 불탑 위에 라마탑형 상륜을 설 한 경우 금속제가 아닌 탑신과 동일 재료로 상륜을 제작했고, 금속제 라마탑은 소형으로 제작해 실내 봉안용으로 사용하는 것이 보편적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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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백제인들의 환생, 장하리 삼층석탑
    장하리(長蝦里) 삼층석탑은 정림사지 오층석탑 형식을 충실히 모방하여 고려시대에 건립된 백제계 석탑의 대표적인 탑이다. 그러나 정림사지 오층석탑과 비인 석탑에 비해 가늘고 길쭉하게 뻗어 올라가 세장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기단은 신라 석탑이나 장하리 석탑과 달리 자연석을 3단 쌓아 올려 만들었다. 1931년과 1962년 2차에 걸친 해체 수리 결과 고려 때 것으로 추정되는 유물들이 출토됐다. 특히 1931년 1층 탑신에서 범자 다라니경편, 은제합, 목제함, 상아제 불상, 도금목제소탑, 수정옥, 은제환 등이 발견되었으며, 1962년에는 2층 탑신 상면 중앙에 원형사리공이 있어 내부에서 사리 21과와 사리장치로 금동제 외호와 은제 내호가 발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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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과거의 영광을 되살린 무량사 오층석탑
    2층 기단을 갖춘 5층 석탑으로 각 부재의 결구에 특징을 보이고 있다. 오층석탑이 세워진 무량사(無量寺)는 정해짐 없는 무한하다는 의미로, 달리 무량수불인 아미타불을 상징하기도 한다. 무량사는 조선시대 생육신의 한 분인 매월당 김시습(1435∼1493)이 21세 때에, 수양대군(후의 세조)의 왕위찬탈 소식을 듣고 불교에 입문하여 만년을 보낸 곳이기도 하다. 옥개석이 넓고 상층 기단 받침의 양식을 비롯해 기단 면석의 부재들이 모두 별석으로 구성된 점은 미륵사지석탑 등 고식 석탑의 특징을 반영한 것이다. 물끊기 홈 표현은 신라 말기부터 고려 초 석탑에서 즐겨 사용하던 기법으로 석탑의 제작시기는 고려 초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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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천안시

    행랑채가 크고 높은 곳에 가묘가 있는 천안 민익현 가옥
    충청남도 천안시 직산읍 군서리에 조선후기 규장각 대제학 민승세(閔承世)가 건립한 가옥이다. 한양에서 관직생활을 마치고 낙향 후 지은 집으로, 약 2,000㎡[600평]의 넓은 대지에 안채, 사랑채, 가묘, 행랑채, 대문간채로 구성되어 있다. 민승세의 5대손인 민익현이 소유주이기에 ‘민익현 가옥’으로 불린다. 민승세가 건립한 이후 6대에 걸쳐 후손들이 거주하면서 현대식 건물을 추가하는 등의 변화를 겪었으나 문화재 지정 후 과거의 모습으로 복원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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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보령시

    은행나무 3,000그루와 함께하는 보령 신경섭 가옥
    충청남도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에 위치한 조선 후기의 사랑채 건물이다. 가을이면 고택 앞을 100년 된 은행나무 3,000그루가 빙 둘러싸 황금의 길이 완성된다. ⏌자형의 사랑채와 ㅡ자형의 안채가 어우러져 ㄷ자형의 구조를 이루고 있다. 상량문에 숭정기원후계묘(崇禎紀元後癸卯)라 쓰여 있어 건물의 건축 연원이 1843년임을 알 수 있다. 평대문의 상부에는 신석붕의 효자정문 편액을 걸려 있다. 이 가옥의 가장 큰 특징은 다섯 칸의 사랑채 건물의 우측 끝에 누마루 형태로 방을 만들어 두었다는 점이다. 바깥마당에서 보면 아랫부분은 벽이며, 윗부분에 마루방을 설치한 구조로, 하부 공간을 수장공간으로 활용했다. 부모의 병구완을 위해 드나든 쪽문인 모정문과 안마당에는 우물이 정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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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산시

    여미리에 있는 일제강점기의 가옥 서산 유기방가옥
    충청남도 서산시 운산면 여미리에 위치한 서산 유기방가옥은 1919년 건립된 일제강점기의 전통 가옥이다. 여미리에는 서산 유기방가옥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재가 분포되어 있다. 서산 유기방가옥은 북쪽은 높고 남쪽은 낮은 지형에 지어진 집으로, 마당을 중심으로 튼 ‘ㅁ’자형으로 되어 있다. 안채와 사랑채의 출입구를 구분하여 사생활을 존중하는 공간 구성을 한 점이 특이하다. 서산시는 아라메길 프로그램을 통해 서산 유기방가옥을 적극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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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칠백의병의 의로운 죽음, 조헌 의병장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5월에 격문을 띄우고 의병을 모아 차령에서 왜군을 물리쳤다. 그후 다시 의병을 모아, 8월 1일 영규의 승군과 같이 청주성을 수복했다. 왜적이 충청도와 전라도를 빼앗으려 한다는 소식을 듣고 금산으로 향했으나, 충청도순찰사 윤국형과의 의견대립과 전공을 시기하는 관군의 방해로 의병이 흩어지고 700여 명만이 남게 되었다. 이들을 이끌고 금산으로 가서 8월 18일 왜장 고바야가와의 군대와 전투를 벌였으나, 인원과 무기의 열세로 모두 전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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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금산군

    임란의병장 고경명선생 비
    고경명선생비는 고경명의병장의 숭고한 죽음을 기리고 있는 비로, 비가 자리한 이곳은 그가 왜적과 장렬히 싸우다 전사한 곳이기도 하다. 1656년 금산군수 여필관이 비문을 짓고 그가 전사한 건너편 산기슭에 비를 세웠는데, 1940년 일제 경찰의 만행으로 파괴되었다가 1952년 후손들이 여필관의 비문을 다시 새겨 복원하였고 1962년 석조비각을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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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스님이 총칼을 들고 나섰다 영규
    영규(靈圭, ? ~ 1592)는 조선 중기의 승병장으로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 조헌(趙憲)과 함께 금산전투에서 활약하였다. 청주전투에서 승리하여 선조는 영규의 승전을 듣고 영규에게 당상의 벼슬과 옷을 하사했지만 영규는 그 전에 금산전투에서 전사했다. 영규는 임진왜란의 최초 승병으로 전국 곳곳에서 스님들이 총칼을 들고 전투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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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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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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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삼국시대부터 이어져온 산성건축의 흔적, 공주 공산성 연지
    공주 공산성은 충청남도 공주시 금성동에 있는 백제시대의 산성으로 금강변에 만들어진 포곡식 산성이다. 공산성은 백제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 여러 차례 보수와 개축을 통해 현재의 모습이 되었다. 이 곳은 백제 문주왕 대부터 성왕 대까지 백제의 수도였으며 이후에는 지방행정의 중심지였다. 따라서 대규모 인구를 감당하기 위한 집수지가 필요했는데, 연지는 이러한 목적에서 만들어졌다. 공산성 연지는 공산성의 북동쪽에 위치해있다. 연지는 잘 다듬은 돌로 단을 쌓아 만들었으며 북쪽 금강 기슭으로 연결되는 배수로가 설치되었다. 연지의 북쪽에는 남아있는 기둥을 바탕으로 만하루를 복원해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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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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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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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개의 연조만 복원된 충남 논산의 옥녀봉 봉수
    옥녀봉 봉수는 충청남도 논산시 강경읍 북옥리에 소재한 옥녀봉 정상에 있다. 이 봉수는 조선 초 전국의 봉수 노선이 정비되면서 축조되었을 것으로 추정하며, 남쪽에 있는 익산 광두원 봉수에서 신호를 받아 북동쪽에 있는 황화산 봉수로 연결했던 내지봉수이다. 현재 옥녀봉 봉수는 복원되었지만, 복원에 앞서 발굴조사나 고증 절차를 거치지 않아 본래의 모습을 확인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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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는 충남 공주의 월성산 봉수대
    월성산 봉수대는 충청남도 공주시 옥룡동에 소재한 월성산 정상에 있다. 이 봉수대는 조선 초기에 축조된 것으로 추정하며, 남쪽에 있는 논산 봉수대에서 올라오는 봉화를 받아 북쪽에 있는 고등산 봉수대로 연결했던 봉수대이다. 현재 월성산 정상에는 복원된 봉수대가 있는데, 이 봉수대는 백제문화제 개막식에서 봉화를 재현하기 위해 축조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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