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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의 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충청북도의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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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제천시

    한국 역사의 아픔을 간직한 충북 제천시의 월악산
    충청북도 제천시와 충주시 사이에 월악산이 소재해 있다. 1984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월악산국립공원에는 단양군과 경상북도 문경시 일대도 일부 포함한다. 월악산은 삼국시대에는 월형산이라고 불렀고, 후백제 견훤이 월악산에 궁궐을 지으려다 무산되었다고 해서 와락산이라고도 부른다. 월악산은 삼국시대 이래 조선시대까지 국가에서 제사를 지내던 곳이었으며, 현재도 마을 주민들이 산신제로 명맥을 잇고 있다. 신라가 멸망한 후 경순왕의 큰 딸인 덕주공주가 월악산에 은거했으며, 한말에는 명성황후가 옮겨와 살기 위해 별궁을 지었다고 한다. 또한 월악산은 한말 의병과 동학 활동의 근거지가 되었으며, 한국전쟁 무렵에는 빨치산 활동이 있었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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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의 설악'이라 불리는 충북 영동군의 천태산
    충청북도 영동군 양산면과 충청남도 금산군 제원면에 걸쳐서 천태산이 소재해 있다. 조선시대만 하더라도 천태산을 ‘지륵산’이라 불렀으며, 고려시대 공민왕이 천태산 영국사에서 홍건적의 난을 피했다는 설화도 전한다. 천태산에 ‘양산팔경’의 대부분이 자리해 있을 정도로 산세가 아름답기에 ‘충청북도의 설악산’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천태산은 기암괴석이 많아 밧줄을 타고 오르는 가파른 구간이 있어 용감한 등산객들이 좋아하는 산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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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제천시

    여름에도 얼음이 얼고 산악마라톤대회가 열리는 충북 제천시의 금수산
    충청북도 제천시 수산면 상천리와 금성면 성내리, 단양군 적성면 상리 사이에 금수산이 소재해 있다. 금수산은 가을철 비단에 수를 놓은 듯한 아름다움을 지닌 산이라고 한다. 금수산 인근 단양군의 국망봉, 연화봉, 도솔봉 등과 함께 소백산맥을 이루는 산이다. 금수산 남쪽 계곡을 흐르는 물은 남한강으로 합류한다. 특히 금수산 얼음골은 여름철에도 얼음을 볼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금수산은 청풍호와 함께 아름다운 경관을 지니고 있기에 제천시에서는 매년 금수산과 청풍호반을 연결해 ‘금수산전국산악마라톤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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