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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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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광작업장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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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무동발에서 쇠동발로

    탄광의 갱도는 동바리를 세워 만든다. 갱내의 기둥 지주인 동바리를 광부들은 주로 ‘동발’이라고 불렀다. 탄광개발 초기에는 목재를 많이 썼는데, 이를 나무동발 혹은 목동발이라고 불렀다. 동발을 잘 세워야 막장이 튼튼했으니 동발 조립은 광부들의 숙련을 살피는 중요한 기능이었다. 목동발에서 쇠동발로 바뀌면서 기계화 채탄을 가능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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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광의 축전차

    축전차는 축전지식 전기기관차를 이르는데, 축전지 충전으로 움직이는 기관차이다. 배터리로 기관차를 움직이므로 보통은 밧데리카라고 부른다. 축전차는 수평갱도에서만 사용할 수 있고, 운전자가 교대할 때마다 충전된 축전지를 새로 바꿔 끼워야 하는 불편이 있으나 폭발성 가스에 대하여 비교적 안전하고 운행비가 저렴하다는 장점이 있다. 축전지식 전기기관차의 무게는 3~8톤이나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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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탄광 사갱도의 필수 장비 권양기

    권양기는 갱내와 갱외에서 함께 활용하는 주요 탄광 장비로 권양기는 사갱에서 광부의 수송과 석탄 및 자재를 운반하는 역할을 한다. 권양기는 10마력부터 300마력까지 다양한 규모가 있는데, 큰 광업소일수록 마력이 큰 권양기를 썼다. 권양기는 기계를 조작하는 권양기공과 로프에 매달린 탄차와 인차를 책임지는 조차공이 있다. 로프에 매달린 탄차가 멀어지면 권양기공과 조차공은 철로 옆에 매달린 전깃줄을 활용해 모스 부호 같은 신호를 보내면서 소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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