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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한양에서 중국으로 오가던 육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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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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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한양에서 중국으로 뻗은 의주로(義州路)
    의주로는 조선 시대 간선도로로 한양에서 의주로 연결되던 중요한 도로였으며, 제1로에 해당했다. 조선 시대의 가장 중요한 교통로이며 교통 통신의 기능을 모두 지녔던 도로이다. 교통 통신의 기능이 강했던 의주로는 지방을 효율적으로 통치하고 중국과의 관계를 유지하는 데는 물론 국방상의 관점에서 보면 정치적 기능이나 군사적 기능이 더 강했던 도로이다. 의주로는 전쟁과 피난 등 민족의 애환이 서린 길이기도 하고, 남과 북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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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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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시흥시

    중림도의 중심 중림역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연결되는 역로인 중림도를 관할하던 중심역이었다. 고려 시대에는 청교도에 속했으며, 조선 시대에 들어서 금곡도에 속했다가, 1413년에 경기도와 황해도의 역을 정비하면서 중림도에 편제되었다. 중림역은 찰방역 이었음에도 한양 주변의 다른 찰방역에 비해 규모가 크지 않았다. 중림역은 조선 시대에 한양에서 인천으로 통하는 중요한 길목이었으며, 당시에는 역촌도 꽤 번창했다. 오늘날의 행정구역으로는 경기도 시흥시 과림동 일대에 소재했던 것으로 추정되지만, 역 터가 사라져 정확하게 확인하기는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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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부산 통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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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천시

    경상도 영천의 장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장수도(長水道)
    장수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신령(지금의 영천시 신녕면)에 있던 장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북도 남부 내륙과 동해안 및 경상북도 남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1457년에 문경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곡도에 통합되었다가 1462년 다시 장수도로 분리되었다. 장수도는 조선시대 한양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사행단이 통과하던 구간이기도 하다. 지금의 경상북도 영천시를 비롯하여 경주시, 경산시, 청도군과 울산광역시를 통과하던 역로가 포함되었다. 이 일대를 운행하는 중앙선 및 대구선 철도에는 조선시대의 역 이름을 유지한 철도역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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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도의 중심 이인역
    이인역은 조선시대에 충청도 공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이인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공주의 서남부 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이인역은 한양과 호남지방을 잇는 육로 교통의 요충지로 기능했으며 9개의 역을 관할했다. 지금의 충청남도 공주시 이인면 이인리에 있었던 이인역은 1894년 동학 농민군이 관군 및 일본군과 맞서 싸웠던 곳이기도 하다. 조선시대에 있던 역의 이름을 따서 근대에 면의 이름이 변경되었을 정도로, 과거 이인역의 기능과 규모가 매우 컸음을 짐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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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관악구

    삼남지방에서 한양으로 통하는 관문 남태령 옛길
    남태령은 서울특별시 관악구와 경기도 과천시의 경계를 이루는 고개이다. 지금은 남태령에 넓은 대로가 개통되어 자동차의 통행이 빈번한 도로가 통과한다. 일제강점기 신작로가 개설되기 이전까지만 해도 조그마한 산길을 넘어 한양과 지방을 오가던 사람들이 이동했다. 과거 남태령 구간에는 도적이 많아 50명 이상의 행인이 모인 다음 관군의 호송을 받아 고개를 넘었다고 한다. 삼남지방에서 올라온 사람들은 남태령을 넘어 서을특별시의 사당동, 동작동을 지나 노량진의 노량나루에서 배를 타고 한강을 건너 한양으로 이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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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과천시

    한양으로 들어가는 한양관문길
    조선시대에 한양에서 남부지방으로 향하던 대로는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로 이어지던 삼남로이다. 삼남대로라 불리기도 하던 이 길은 조선시대 육상교통의 중심축이었으며, 근래에 경기도 삼남길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조명되고 있다. 경기도 삼남길의 첫 번째 구간이 한양관문길이다.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의 경계를 형성하는 남태령에서 시작하여 경기도 과천시에 있는 온온사, 과천향교, 가자우물(찬우물) 등을 거쳐 경기도 안양시의 인덕원에 이르는 구간이 한양관문길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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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 길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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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북한

    도원도의 중심 도원역
    도원역은 조선 시대 경기 동북부의 역로를 관할하던 도원도의 중심이 되는 역이었다. 도원역에는 조선 초기 역승이 주재했으나 나중에 찰방이 파견되어 역무를 관할했다. 한반도의 북부지방에서 한양으로 드나드는 주요 길목에 자리하여, 여진족을 접대하거나 6진을 개척하는 등 외교는 물론 국방의 관점에서도 중요한 임무를 수행했다. 1460년에 장단군의 읍치가 도원역으로 이전함에 따라 도원역은 기존의 자리에서 남쪽으로 이동했다. 도원역은 현재 군사분계선 넘어 임진강 북쪽의 황해도 장단군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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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의 3대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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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조선시대 배오개장을 계승한 광장시장
    '광장시장'은 1905년 한국인에 의해 만들어진 최초의 상설시장으로 조선후기 종로 지역에 있던 배오개장의 전통을 계승한 시장이다. 주요품목은 직물과 한복 등이며, 먹거리와 구제 상품 등을 중심으로 활성화되어 하루에 6만 5천여 명이 방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대형 종합 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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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안성시

    서울과 삼남 지역을 연결하던 안성장
    안성맞춤이란 말로 유명한 안성시에 '안성장'이 있다. 안성장은 '조선시대 3대 시장'으로 불릴 만큼 전국적으로 유명했으며, 삼남의 물화가 모이는 집산지이기도 했다. 안성장은 매월 2일과 7일에 장이 열린다. 또한 안성유기와 안성포도가 전국적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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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보령시

    한양에서 보령으로 향하던 충청수영로(忠淸水營路)
    충청수영로는 조선시대에 수도인 한양에서 충청수영이 있던 충청도 보령까지 이어지던 간선도로이다. 지금의 보령시는 해양으로 진출입하는 중요한 관문이었으며, 왜구의 침입이 빈번했던 곳이다. 또한 호남평야에서 생산된 미곡을 운반하던 조운선이 통과하던 항로로서도 중요한 지역이었다. 충청수영로의 경유지였던 예산군의 신례원은 한양에서 충청도 서해안 및 전라도를 오가는 길목에서 교통의 중심지 역할을 하면서 역원 기능이 발달했다. 신례원역에서부터 보령까지는 장항선 철도가 과거의 충청수영로를 따라 운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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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의정부시

    한양에서 함경도로 향하던 경흥로(慶興路)
    경흥로는 조선시대에 수도인 한양에서 한반도의 동북쪽 끝 두만강 하구의 경흥 지방으로 연결되던 간선도로이다. 조선시대 함경감영이 이 노선상의 함흥에 자리했다. 경흥로의 일부 구간은 서울에서 원산으로 이어지는 철도가 통과하는 구간이 되기도 했다. 일찍부터 동해안의 원산 지방의 해산물이나 수산물이 경흥로를 따라 한양까지 이동하는 경로이기도 했다. 걸어서 이동하던 길이 철도 교통로로 바뀌었고 다시 자동차 교통로로 변화하면서 한반도를 남북으로 잇는 구실을 하는 도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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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성북구

    1820년대 한양 지도, 수선전도 목판
    『수선전도』는 1800년대 목판본으로 제작한 서울의 지도이다. 수선은 모범이 되는 곳이라는 뜻으로 수도를 이르는 말이다. 1800년대 초반 서울의 주요 도로와 궁궐, 다리, 누각 등 460여 개의 중요 지명들을 확인할 수 있다. 김정호의 『청구도』에 나오는 서울지도와 비슷해서 김정호가 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 『수선전도』의 목판은 조선의 목판본 고지도 중에서 목판이 남아 있는 경우가 흔하지 않기 때문에 문화재로서의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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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보러 한양으로 가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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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수원시

    한양에서 부산으로 이어지던 동래로(東萊路)
    동래로는 조선시대에 수도인 한양에서 충청도를 지나 경상도 동래 지방으로 연결되던 간선도로로서, 영남지방으로 향하는 도로라는 데에서 영남대로라고 불리기도 한다.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가장 안전한 내륙에 위치하여 전략상 중요한 교통로였으며 정치·군사적 기능도 함께 지니고 있었다. 이 길은 영남지방의 선비들이 큰 꿈을 품고 과거시험을 보기 위해 지나던 ‘과거길’ 이었고, 다른 나라의 문물이 전파되는 중요한 통로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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