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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해남군

    공룡, 익룡, 새발자국이 한 지층에서 만난 해남 우항리의 ‘해남공룡박물관’
    벽을 뚫고 공룡 두 마리가 나타났다! 이곳을 처음 방문한 사람들은 카메라 셔터를 누르기 바빠진다. 이곳은 천연기념물 제487호로 지정된 ‘해남 우항리 공룡발자국 화석산지’에 위치하고 있는 전라남도 해남의 핫플레이스 '해남공룡박물관'이다. 2007년 4월에 문을 연 박물관은 세계 최초로 같은 지층에서 공룡, 익룡, 새 발자국이 발견된 곳을 보존하고 연구, 전시 교육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공룡테마파크를 조성해 생생한 공룡의 세계로 관람객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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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선도를 따라 읊어보는 세상 '고산윤선도유물전시관'
    땅끝은 우리나라의 끝일까 시작일까? 전라남도 해남군은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을 상징하는 지역이다. 이곳에서 미황사, 대흥사 같은 아름답고 오래된 사찰과 해남 윤씨가문이 남긴 문화유산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조선조의 문신(文臣)이자 국문학의 최고봉으로 손꼽힌 시조시인 고산 윤선도(尹善道, 1587~1671)의 작품이 남아 있는 고산윤선도유물전시관이 있다. 여기에는 윤선도뿐 아니라 윤두서, 윤용 등 해남 윤씨 가문의 삶이 담긴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전시관 옆에는 한국전통가옥인 녹우당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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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와 문화를 품은 백 년 술도가, 해남 해창주조장
    ‘해창주조장’은 1927년 시바다 히코헤이(柴田彦平)라는 일본인 사업가가 전라남도 해남군 화산면 해창리 6-2에 정착한 이후 건축한 일본식 정원을 갖춘 주택에 거주하면서 일본식 청주인 정종(正宗)을 빚으면서 시작한 양조장이다. 해방 이후 직원이었던 장남문 씨가 불하받아 거주하면서 1961년부터 집 옆에 양조장 시설을 하여 본격적인 사업을 시작하였다. 1970년대 후반에는 강진군에서 양조장을 하는 황의권 씨가 인수하여 30여 년간 운영하다가 2008년 현재 해창주조장의 4대 주인이 되는 오병인 씨가 인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다. 해창주조장은 각종 일본식 건축물과 정원을 갖춘 근대 문화유산이자 오병인 씨가 개발한 ‘프리미엄 막걸리’로 소문난 관광명소로도 유명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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