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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 >사하구

    낙동강과 남해가 만나는 지점, 모래사장으로 유명한 다대포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동에 위치한 다대포는 1971년에 국가어항으로 지정되었다. 부산에 있는 네 개의 항구인 북항, 감천항, 다대포항, 남항 중 하나로, 본래는 목재 화물 부두였다. 낙동강 하구에 있는 다대포항은 수심이 2~20m로 얕고, 항역도 좁아 선박을 정박하고, 피항하기에 적합하다. 고대국가로부터 왜적이 출몰하는 군사적 요충지로, 조선시대에는 수군만호영이 설치되었다. 을숙도 철새도래지와 감천동 항구 사이에 있으며, 다대포항 인근에서 어획한 고등어·삼치·방어 등의 어물을 판매한다. 항구에는 860여 척의 어선이 정박해 있으며, 어업에 종사하는 인구만 2,500명으로 어업 비중이 높다. 주변에 기암괴석이 많고, 숲이 우거져 있으며, 모래사장이 넓게 펼쳐져 있는 다대포 해수욕장과 낙동강하구에코센터, 낙조분수 등의 명소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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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김포시

    김포시의 유일한 포구인 대명포구, 대명항
    경기도 김포시 대곶면 대명항(大明港)은 김포시의 유일한 지방어항이다. 봄철이면 삼식이, 주꾸미, 밴댕이, 여름철에는 농어, 광어, 우럭, 가을철이면 꽃게를 주로 어획한다. 대명포구는 강화도가 연륙되기 이전 바다 건너편의 강화도를 바라다 볼 수 있는 곳이고, 군사지역인 전방으로서의 면모를 갖춘 전함이 모여 있는 함상공원도 볼 수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국가중요무형문화재 제82-2호인 ‘서해안 풍어제’ 굿패가 풍어제를 개최해 전통이 숨쉬는 곳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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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화성시

    어촌마을에서 즐기는 바다 체험, 화성 국화도
    국화도는 경기도 소속이지만 충청남도 당진 장고항에 더 가까운 서해의 작은 섬이다. 국화도에는 두 개의 부속 섬이 있는데 이들 섬은 물때에 따라 국화도와 연결된다. 작은 섬이라 많은 주민들이 살지 않고 분교로 있던 학교도 폐교된 지 오래되었다. 섬의 주민들은 김과 뱅어포를 만들고 채집어업이 중심으로 살아간다. 선착장 주변과 완만한 경사의 국화도 해수욕장 주변에 펜션과 같은 숙박시설이 여럿 있다. 접근성이 좋고 조용한 섬으로 간단한 트래킹을 즐기러 오거나 낚시를 하러 오는 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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