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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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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중구

    인천의 전성기를 같이 한 중국요리집
    인천에 중국인들이 살 수 있는 조계지가 설치되면서 인천에 부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중국요리집이 많이 생긴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유명한 중국요리집으로 중화루, 공화춘, 동홍루, 평화각 등이 있었다. 이들 대형 중국요리집은 주로 중국 산동성에서 이주한 중국인들 몇십 명이 돈을 각자 출자하여 만든 것이었다. 일제강점기 인천의 중국요리집들은 장사가 잘 됐는데 이 시기 인천부청에서 작성한 과세자료에 의하면 중화루 40,000원, 동흥루 20,000원, 공화춘 9,000원의 세금을 징수하였다. 한국전쟁 이후, 인천이 누렸던 각종 이점이 모두 서울로 이동되었다. 그에 따라 인천에 소재한 중국요리집들도 자연 그 수명을 다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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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횡성군

    소의 뿔에 그림을 그려 장식한 화각공예
    화각은 쇠뿔을 얇게 저며 만든 각질공예(角質工藝) 중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꽃피운 독창적인 공예분야이다. 조선후기에 제작되기 시작하여 19세기 중반에 최성황기를 이루었고 1930년대 중반기에는 거의 생산이 중단되다시피 하였다. 현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09호 화각장으로 지정되어 그 기능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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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의 뿔로 만든 화각공예 장인 화각장(국가무형문화재 제109호)
    화각장(華角匠)은 쇠뿔을 투명하게 만든 안쪽에 그림을 그려 채색한 화각공예 기능을 가진 장인이다. 화각은 주로 머리빗, 경대, 반짇고리, 실패, 베갯모 등에 사용되었다. 1930년대 거의 생산이 중단된 화각기술이 지금까지 전승될 수 있었던 것은 장인 음일천의 공이 컸다. 화각장은 1996년 12월 31일 국가무형문화재 제109호로 지정되었으며 기능보유자로는 이재만이 인정되어 현재까지 유일하게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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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목공예의 특성
    나무는 우리나라 어디서나 쉽게 구할 수 있는 흔한 재료인 만큼 예로부터 일상생활에 다양하게 쓰였다. 우리나라는 산맥과 강을 따라 각 지방이 나뉘어져 독특한 생활환경과 풍습을 형성하게 되었으며 이러한 지역 색은 지역 특산의 목재와 생활양식에 따라 제작된 목공예에서도 잘 나타난다. 특히 소반, 반닫이 등은 지역마다 다른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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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전칠기에 장식된 바다거북이 등껍질, 대모복채
    고려시대 나전칠기에는 나전(자개)과 함께 바다 거북이등껍질인 대모(玳瑁)가 장식된 경우가 있다. 이 장식 기법을 대모복채(玳瑁伏彩)라고 하는데 바다 거북이의 등껍질을 얇게 갈아서 투명하게 만든 다음 그 뒷면에 색을 칠하여 앞면에 색이 은은하게 배어 나오도록 하는 기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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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의 뿔에 그림을 그려 장식한 화각공예
    화각은 쇠뿔을 얇게 저며 만든 각질공예(角質工藝) 중 하나로 전세계적으로 우리나라에서만 꽃피운 독창적인 공예분야이다. 조선후기에 제작되기 시작하여 19세기 중반에 최성황기를 이루었고 1930년대 중반기에는 거의 생산이 중단되다시피 하였다. 현재는 국가무형문화재 제109호 화각장으로 지정되어 그 기능이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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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순하고 소박한 조선시대 목공예
    조선시대 목공예는 인위적인 장식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목재 자체가 가지고 있는 나뭇결을 살려 단순하고 소박한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용 목공예품은 집안에서 남녀 공간을 분리하여 각 공간과 기능에 맞게 사용하였다. 조선후기에는 소의 뿔을 공예품에 이용한 화각공예가 성행하였는데 세계 어디에도 없는 독창적인 공예분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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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전통가구, 장(欌)의 구조와 특징
    장은 하나의 몸통에 내부에 층을 구분하는 널이 있는 형태의 조선시대 목가구이다. 대표적인 양반가의 혼수품이었던 장은 제작비용이 많이 들고 공간의 제약이 컸다. 때문에 일반 서민들은 비싼 장을 사용하기 어려웠고 그 대신 값이 싼 농이나 반닫이를 사용하였다. 장은 옷장, 책장, 약장, 찬장 등이 있으며 여러 공간에서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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