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 속 다양한 태그들을 이용하여 자료들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태그검색

태그검색

#회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회갑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자세히보기
  • 60세의 생일, 회갑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60세의 생일, 회갑

    회갑은 환갑이라고도 하며, 육십갑자의 갑이 돌아왔다는 뜻이다. 만 60세의 생일은 특별하게 여겨 성대하게 잔치를 열었다. 회갑잔치는 자녀들이 준비한다. 상차림은 부모님을 모시는 큰 상과 손님을 위한 주안상으로 나뉜다. 큰 상에는 여러 음식을 높게 쌓아 ‘희(囍)’, ‘수(壽)’ 등 글자를 넣는 등 화려하게 차린다. 과거에는 평균 수명이 짧아 회갑잔치를 하는 사람이 많지 않았다. 회갑을 치른 사람은 ‘갑을 치른 노인’이라고 하여 사회적인 지위가 더 올라갔다. 돌아가신 분의 회갑은 만갑이라고 하여 주변 지인들과 함께 집이나 묘지 앞에서 만갑 잔치를 베풀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회갑날 할멈에게 수염 뜯긴 영감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회갑날 할멈에게 수염 뜯긴 영감

    예전에 성질이 억세고 거친 처자가 살았다. 처녀의 부모는 자기 딸을 데리고 사는 사람에게 평생 먹을 것을 주겠다고 한다. 어떤 머슴이 처녀와 결혼한다. 첫날밤에 신부가 똥을 쌌다고 누명의 씌워 처자의 기를 죽인다. 머슴과 처자는 아들 삼 형제를 낳고 나름 행복하게 산다. 영감이 된 머슴은 자신의 환갑날에 첫날밤에 있었던 이야기를 했다가 할멈에게 수염을 뽑히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남극성을 의인화한 수성노인도(壽星老人圖)

    출처 :

    지역문화이야기

    남극성을 의인화한 수성노인도(壽星老人圖)

    수성노인도(壽星老人圖)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노인성을 의인화하여 그린 그림이다. 일반적으로는 괴이하게 크고 긴 머리에 작은 키의 수염이 긴 노인으로 표현된다. 손에는 장수를 상징하는 복숭아나 불로초를 들고 있는 모습의 그림이 많다. 회갑 축하와 장수를 기원하는 그림으로 많이 제작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