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흥선대원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흥선대원군의 별서, 서울 석파정
    석파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부암동 산16-1에 있는 조선시대의 가옥형 정자이다.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26호이다. 고종의 아버지 흥선대원군 이하응(1820~1898)의 별서 건물이다. 석파정은 조선시대 한양 도성의 창의문 밖에 있으면서 인왕산 동쪽의 돌산 중턱의 수려한 산수와 계곡에 위치하고 있는데 거대한 암석과 오래된 소나무들이 많아 예로부터 한양 도성의 경승지로 꼽혔다. 흥선대원군이 석파정을 소유하기 이전부터 이곳에는 조정만(1656~1739)이 세운 소수운렴암이 있었으며, 19세기에는 안동김씨 세도가 김흥근의 삼계동정사가 있었다. 고종 즉위 후 왕권을 강화하고 안동김씨의 세력을 약화시키고자 한 흥선대원군이 김흥근으로부터 그의 별장을 빼앗아 자신의 호를 따서 석파정이라 하였다. 현재 4채의 건물군이 남아 있으며, 예전에 이곳에 있던 건물이 1958년 서울특별시 종로구 홍지동 125번지로 옮겨갔는데, ‘대원군별장’이라는 별도의 이름으로 서울특별시유형문화재 제23호로 지정되었다가, 2011년 ‘석파정 별당’으로 명칭이 변경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고령군

    부상들의 행상조합 부상청
    ‘부상청’은 ‘등짐장수’라고도 불리는 부상들이 만든 행상 조합이다. 부상청에서는 부상들을 위해 임방을 설치하였고, 보부상들의 침식, 질병의 치료, 장례 등을 자유롭게 행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부상청이 만들어진 배경은 대체로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와 밀접한 관련성을 보인다. 당시 부상들은 이성계가 조선의 창업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그 공로를 인정받아 부상청을 설치할 수 있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 >여주시

    정조의 어명으로 창건된 대로서원
    대로사는 서원 건립이 제한되어 있던 시기에 정조의 명으로 특별히 설립되었다. ‘대로’라는 이름에도 송시열에 대한 존숭이 담겨 있다. 흥선대원군이 스스로를 ‘대로’라 칭하면서 대로사는 강한사로 이름이 변경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