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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염밭이 많아 소금 나는 갯가, 염포(鹽浦)라 불린 울산 소금의 특징과 제조 과정을 담은 책자. 제염업이 울산의 대표적인 산업으로 정착한 조선시대부터 울산 각지에 생긴 염전의 역사와 문화를 넘어 오늘날 유명한 삼산(저내포)염전을 비롯하여 대도염전, 합도(조개섬)염전, 마채염전의 현재 모습을 담았다. 갯벌과 모래가 펼쳐진 태화강과 외황강변의 염전에서 소금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기록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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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남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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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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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료명 동해의 바닷물과 바람, 햇볕으로 구운 울산소금 이야기
  • 주제분야 자연과 지리 > 자연환경
  • 자료유형 시청각물 > 전자책
  • 발행기관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 생산년도 2019
  • 기획/제작 울산남구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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