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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고성 가볼만한곳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고성군

    삼 부처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하고 아내를 얻은 아들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과 인제군 북면의 경계에 있는 진부령에 향로봉사가 있었다고 한다. 현재 절터를 확인할 수는 없으나, 단명할 운명을 갖고 태어난 아들이 향로봉사에 모신 삼 부처의 도움으로 호환을 막고 아내를 얻었다는 이야기가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 이 이야기는 주인공인 아들을 통해 누구나 노력으로 자신의 운명을 바꿀 수 있다는 긍정적이고 낙관적인 세계관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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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자의 횡포 때문에 물에 잠긴 오호마을과 송지호
    강원도 고성군 죽왕면 오호리에 소재한 송지호에는 서낭바위가 있으며, 이 일대에는 서낭바위에 얽힌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욕심이 많고 인색한 정부자가 동냥 온 거지와 시주 온 스님을 박대한다. 그에 따른 징벌로 그의 집과 오호마을은 호수가 되고 정부자는 물귀신이 되었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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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성시장의 역사와 함께 해온 강원도 고성 강릉포목점
    강릉포목점은 강원도 고성군 간성읍의 간성전통시장에 위치한 60년의 역사를 간직한 오래된 가게이다. 강릉포목점의 출발은 충청남도 서천 출신의 차청수 씨가 포목점의 여동생과 결혼하면서 간성읍에 정착한 1958년부터이다. 초기에는 비단 등을 지고서 고성군 각지의 오일장을 다니며 판매하는 것으로 시작하여 1962년 현재의 자리에 포목점을 열었다. 1965년 간성전통시장이 상설시장으로 자리를 잡은 이래 시장의 역사와 함께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 지금은 세월의 변화에 따라 옷감 원단의 판매보다는 노인용 의류, 내의나 침구류를 주로 판매하면서 시장 사랑방의 역할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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