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강원도 설화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영월군

    삼척에서 세금을 거두어간 영월의 삼척산
    강원도 영월군 영월읍 연하리에는 마을 가운데 우뚝 속아 있는 삼척산(三陟山)이 있다. 삼척산은 일명 오무산(烏舞山)이라 하여 까마귀가 춤추는 형상이라고도 한다. 이 산은 어느 산맥에도 연결되어 있지 않았는데, 이 산의 임자가 삼척에서 왔기에 삼척의 고을 원이 영월에 와서 세금을 받아갔다. 그러다 7살 난 어린 아들의 재치로 더이상 세금을 거두지 않았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영월군

    돈 많은 과부에게 장가 든 노총각
    「돈 많은 과부에게 장가 든 노총각」는 가난한 노총각이 순진한 척 꾀를 내어 돈 많은 과부에게 장가간다는 내용의 이야기이다. 총각은 과부에게 장가가는 방법을 몰라서 결혼하지 못한다고 한다. 과부가 총각에게 행례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이어 총각은 첫날밤을 어떻게 치르는지 모른다고 하면서 과부와 동침한다. 그리고 자기는 과부에게 장가들었기 때문에 다시 장가갈 필요가 없다고 하여 두 사람은 결혼을 하게 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양양군

    과부살이 면한 처녀
    과거를 보러 가던 선비가 주막에서 잠을 자다가 보쌈을 당한다. 처녀는 자신의 과부살 때문에 아까운 선비가 죽게 되었다고 한다. 처녀는 선비에게 금은보화를 준다. 선비를 강물에 빠트리던 사람들이 선비에게서 금은보화를 받고 살려준다. 선비는 과것길에 점을 보고, 점괘가 든 봉투를 받는다. 선비는 과거에 급제하고, 어느 재상의 사위가 된다. 장가간 첫날밤에 신부가 죽는다. 선비는 임금에게 흰 봉투를 보여주며 자신의 억울함을 풀어달라고 한다. 선비가 보쌈을 당했던 처녀가 문제를 풀어 선비의 누명을 벗겨준다. 선비와 처녀는 결혼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