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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강화도 백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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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가 없어진 백련사 미륵불

    「코가 없어진 백련사 미륵불」은 기자습속(祈子習俗)과 관련되어 전해 내려오는 전설이다.

    언제부터인지는 모르지만, 강화군 백련사 미륵불은 아들을 낳지 못하는 여인이 미륵불의 코를 가져가면 신기하게도 태기가 있어 아들을 낳는다고 한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이 미륵불에 불공을 드렸다. 그런데 아들을 낳지 못해 쫓겨난 어느 부인이 욕심이 많아서 미륵불의 코를 몽땅 떼어냈다. 그 뒤부터 미륵불의 영험이 사라졌다고 하여 더 이상 불공을 드리는 사람이 없어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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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령과 용흥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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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철종의 소박한 잠저, 강화 용흥궁 누마루

    용흥궁(龍興宮) 사랑채의 누마루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동문안길21번길 16-1에 있는 용흥궁 내에 있는 가옥형 정자이다.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어 있다. 용흥궁은 조선 제25대 왕인 철종(1831~1863, 재위:1849∼1863)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으로 철종이 왕위에 오르자 1853년(철종 4) 강화유수 정기세(鄭基世)가 현재와 같은 건물을 세우고 용흥궁이라 이름하였다. 그 뒤 1903년에 철종의 이복형 영평군(永平君) 이경응(李景應)의 양자이자 누동궁(樓洞宮) 종손 청안군(淸安君) 이재순(李載純)이 중건하였다. 그 뒤 많이 퇴락하여 1973년 보수 정화를 통해 오늘에 이른다. 이 가운데 사랑채가 정자 형태로 지어져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외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조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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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의 토착세력 하음 봉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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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음 봉씨 시조설화

    「하음 봉씨 시조설화」는 하음산(봉두산) 일대의 유적과 관련되어 전승되는 하음 봉씨가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그 내력을 밝혀 주는 성씨시조설화이다. 시조가 출생하는 과정을 신이하게 묘사하고 신격시 하는 것은 조상에 관한 신성성과 당위성, 그리고 씨족에 대한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봉가지, 봉천대, 봉은사 등을 증거물로 활용하여 시조인 봉우의 탄생을 설명하는 것으로 보아 고려 시대 중엽 이후에 하음 봉씨에 의해 창작․전승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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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묘, 병자호란에도 나라를 지킨 의병

    후금의 침입으로 관군이 잇달아 패하게 되자 각처에서 의병이 다시 일어났다. 호란 때의 의병은 관군의 패배로 혼란스러워진 정국을 타개하고자 하는 의미가 있어 전쟁의 직접적인 침략을 당한 지역뿐만 아니라 후방지역에서도 일어났다. 적의 점령 지역인 평안도 일대의 의병 활동이 더욱 두드러져 전직 관료들을 중심으로 조직된 의병은 적의 침략에 대비하거나 뒤처져있던 적을 참살하는 작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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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골을 엮어 생활기물을 만드는 완초장(국가무형문화재 제103호)

    완초장은 왕골로 돗자리, 방석, 합 등의 기물을 엮어 만드는 기능 혹은 그 기능을 가진 장인을 말한다. 강화지역의 왕골 공예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품질이 좋기로 유명하다. 이곳은 기후 조건이 왕골의 생장에 알맞아 질 좋은 원료를 구할 수 있으며, 예로부터 전승되어 내려온 뛰어난 기술을 가지고 있다. 1996년 국가무형문화재 제103호 완초장으로 등록되어 보존 및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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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돌신

    고려시대의 뱃사공인 손돌은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으나 왕의 오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가 죽은 이후 그 날이면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주민들은 그 바람을 손돌의 죽음 때문으로 인식하여 마을신으로 모셔 제사를 지내고 있다.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순간적 착오로 목숨을 잃은 손돌의 억울한 넋을 주민들이 달래준 셈이다. 지금도 손돌과 관련된 제의와 풍습은 경기도 일대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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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충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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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친의 강도 사건으로 벼슬에 나가지 않은 윤증

    윤선거와 윤증은 출사하지 않고 논산에 은둔해 평생을 살았다. 두 부자가 벼슬에 나아가지 않은 이유 중 하나가 ‘강도 사건’ 때문이었다. 병자호란 당시 강화도에 피난 갔다가 강화도가 함락되면 자결을 하자는 맹세를 지키지 못하고 살아 돌아온 것이 문제였다. 자결을 한 사람 중에 윤선거의 부인이자 윤증의 어머니인 이씨도 포함되어 있어 강화도 사건은 두 부자에게 상처이자 큰 멍에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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