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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서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종로구

    서울의 위도에 맞게 제작한 달력, 경진년대통력
    서울시 국립민속박물관에 소장된 『경진년대통력』은 1579년에 간행되어 경진년인 1580년부터 사용된 역서이다. 역서는 오늘날 달력에 해당한다. 조선전기에는 명나라의 대통력을 사용하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시각과 절기가 일치하지 않아 정확하지 않았다. 그래서 세종은 서울의 위도를 중심으로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역서를 만들고자 노력하였다. 그중 가장 오래된 것이 『경진년대통력』이며 1580년 이전에 간행된 역서로는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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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려 문신 민사평의 노래, 급암선생시집
    『급암선생시집』은 고려 후기 문신인 급암 민사평이 지은 고시, 율시 등을 수록한 시집이다. 민사평은 문장이 뛰어난 시인이자 학자였기 때문에 그의 시는 당시 사람들에게 많은 찬사를 받았다. 외손인 김구용이 민사평의 시가 세상에 묻히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고 이제현, 이색 등으로부터 서문과 발문을 받아 시집을 완성하였다. 현존하는 『급암집』 유일본으로서 가치를 인정받아 1981년 보물 제70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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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준이 쓴 당홍역 치료법, 벽역신방
    『벽역신방』은 허준이 1613년에 왕의 명을 받고 당홍역을 치료하는 방법을 모아 편찬한 의학 서적이다. 광해군은 전염병으로 많은 백성이 목숨을 잃자 이를 안타까워하는 마음으로 허준에게 『벽역신방』을 편찬할 것을 명하였다. 허준은 내의원 의관들과 힘을 합쳐 당홍역을 예방하는 방법, 치료법, 약을 쓰는 방법을 연구하여 『벽역신방』을 완성하였다. 8장 정도로 구성된 짧은 분량의 책이지만 다른 전염병 치료에도 활용될 정도로 유용한 가치를 지닌 기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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