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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 맛집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중구

    소울푸드 국밥에서 해장국집으로, 인천 '평양옥'
    평양옥은 김석하·조선옥이 1945년 인천광역시 중구 신흥동에서 문을 연 해장국집이다. 김석하와 조선옥은 광복 전 만주에서 신발 공장을 운영하였다. 그러나 광복이 되면서 만주의 재산을 빼앗기고 인천에 정착하면서 국밥집을 운영하였다. 1975년 김석하의 아들 김동성이 가게를 이었고, 1991년 김동성 아들인 김명천이 대를 이어 평양옥을 운영하고 있다. 평양옥은 처음 가게를 연 이후 현재까지 처음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1998년 주방에서 불이 난 것을 계기로 현재의 모습으로 새롭게 가게를 단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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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창녕군

    창녕 이방식당, 제대로 된 수구레국밥의 명품식당
    경상남도 거창군 이방면 거남리의 이방식당은 1977년 문정자 씨가 이방시장에서 난전(亂廛)으로 시작하여 1980년 현 위치에 점포를 매입하여 이방식당의 간판을 열고 개업한 지 41년이 되는 노포식당이다. 이방식당은 시장에서 좌판 장사할 때부터 팔았던 수구레국밥과 수구레국수를 전문으로 하는 음식점이다. 소의 가죽과 살코기 사이에 있는 특수부위인 수구레를 가공하여 선지와 함께 사골육수에 얼큰하게 끓여낸 수구렛국이 이방식당에서 차리는 모든 음식의 기본이 된다. 2018년부터 1대 문정자 씨의 며느리 최은영 씨가 대물림하여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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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남동구

    서민의 든든한 한끼를 책임진 호구포식당
    호구포식당은 1968년 안옥순이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개업한 가게이다. 주메뉴는 백반, 소머리국밥, 육개장이다. 경기도 시흥 출신의 안옥순은 지금은 논현동 주공아파트가 자리한 곳에서 자신이 살던 마을의 이름을 딴 호구포식당을 열고, 국수를 주로 판매하였다. 1973년 호구포역이 있는 자리로 이전했고, 1990년대 현재의 자리로 가게를 옮기면서 아들인 최태영이 가게 운영에 함께하였다. 호구포식당은 최태영이 운영에 참여하면서 메뉴를 3개로 단순화하여 맛을 살리고 인건비를 절약하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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