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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가옥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구미시

    농민항쟁의 애환이 서린 구미 쌍암 고택
    구미 쌍암 고택은 최광익(1731~1795)이 지은 반가이다. 쌍암 고택은 1894년 농민항쟁때 일본군의 병참부가 주둔하기도 하였다. 농민항쟁 때 쌍암 고택의 식구들이 합천으로 피난을 가서 집이 비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본래 쌍암 고택은 조선 후기 지방 상류 가옥이었지만 지금은 안채·사랑채·사당채만 남아 있다. 쌍암고택에는 갑오동학농민군의 집결지라는 표지석과 해평 갑오농민전쟁 전적지라는 표석이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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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홍천군

    여유 있는 민가 형식의 홍천 풍암리 고택
    홍천 풍암리 고택은 2017년 홍천 김학규 가옥에서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이 가옥은 1913년 지어진 것으로, 서석면에 살던 부호 엄근호가 지었다. 1970년대에 새마을운동의 일환으로 초가지붕을 슬레이트 함석으로 교체했으며, 1988년 새 주인이 매입하여 살고 있다. 홍천 풍암리 고택은 튼 'ㅁ'자형 구조로 된 집으로, 중부와 영서 남부지역에서 쉽게 볼 수 있는 전통 가옥이다. 홍천 풍암리 고택 주변에는 홍천 풍암리 동학혁명군 전적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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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산청군

    1930년대에 지은 2층 한옥, 산청 특리 근대 한옥
    경상남도 산청군 특리 근대 한옥은 1930년에 지어진 근대 가옥이다. 일제강점기에 평안남도 정주군수를 지낸 민재호(1878~1942)가 고향인 특리에 구옥의 안채를 헐고 그 자리에 2층 목조 주택을 신축하였다. 전통목구조 양식에 일본식을 혼합하여 지은 것으로 당시에 지방에서는 드문 주택양식이다. 1980년대에 정면 툇마루에 유리미서기문이 설치되었다. 2005년 국가등록문화재 제148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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