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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동구

    조선시대 개설된 부산장의 명맥을 잇는 부산진시장
    부산진시장은 조선시대 때 매월 4일과 9일에 개설되었던 부산장의 명맥을 잇는 전통시장이다. 일제강점기 상설화되면서 오일장은 열리지 않고, 상설시장으로 운영되고 있다. 현재 1350여 개의 점포에서 혼수와 관련된 물품을 비롯하여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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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태안군

    가을이 오기 전에 몸에 좋은 박속밀국낙지탕
    낙지에 대한 속담은 꽤 많은데 그 중 오뉴월 낙지는 개도 안 먹는다는 말이 있다. 초여름에는 어린 낙지를 키우느라 어미낙지의 살이 빠지기 때문이다. 어린 낙지는 어려서 살이 없고 성체(成體) 낙지는 살이 빠져 먹을 게 없다는 뜻이다. 그러므로 낙지의 맛을 제대로 보려면 무더위가 지난 9월은 되어야 한다. 여름을 지낸 어린 낙지들은 9월이 되면 제법 살이 오르고 크기도 크다. 이때의 낙지를 중낙지, 꽃낙지라고 하여 최고로 손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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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무안군

    조선시대 최초로 개설된 남창장을 잇는 무안일로시장
    무안군에 있는 '무안일로시장'은 조선시대 최초로 개설된 시장이며, '품바의 발생지'로도 알려진 곳이다. 무안일로시장은 1950년대 말에 상설화되어 오늘날에는 상설시장과 매월 1, 6일에 열리는 오일장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주로 무안의 특산물인 양파와 고구마를 비롯하여 다양한 물품들을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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