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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 >부평구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만남의 장소, 봉다방
    봉다방은 1974년 최정숙이 개업했고, 인천에서 가장 오래된, 현존하는 다방이다. 최정숙은 처음부터 다방을 개업했던 것은 아니고 세탁소를 15년 동안 운영하였다. 오산 출신의 최정숙은 세탁소를 운영하면서 생계의 기반을 다지기는 했지만 직업병으로 손목이 안 좋아지면서 현재의 자리에 다방을 개업하였다. 산곡동은 백마장으로 더 알려져 있는데 ‘제2의 명동’이라 불릴 정도로 유행에 민감했고, 주변에는 군부대와 산곡시장 등이 있는 번화한 거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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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식인들의 쉼터였던 레트로 다방, 인천 국제다방
    국제다방은 1972년에 처음 '마음다방'이라는 상호로 윤석례가 신포시장 입구에서 시작하였다. 1979년, 현재 자리의 국제다방을 인수하고 현재까지 영업중이다. 국제다방은 인천 문화예술인들에게는 안식처였고, 그 시대의 다방문화를 간직하며 원래 위치와 간판을 지키고 있는 가게이다. 1980년대 당시 신포동은 40군데가 넘는 다방이 있었다. 지금은 이 국제다방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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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서대문구

    ‘독방’·‘수방’·‘리방’으로 거듭난 독다방
    독수리다방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에 김정희가 1971년 음악다방으로 개업한 찻집이다. 2004년 경영상 어려움으로 폐업을 했다가 2013년 김정희의 손자인 손영득이 재개업하였다. 독다방은 재개업을 하면서 두 가지의 컨셉을 설정하였다. 독다방이 독수리다방으로 개업했을 때부터 들렀던 세대들을 위해서는 그 시절 향수와 추억을 재생할 수 있는 공간으로, 1970·80년대 문화를 알지 못하는 20대들에게는 그 시절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독수리다방이 독다방으로 상호를 바꾸어 재개업하자 언론에서 개업소식을 알릴 정도로 의미가 있는 다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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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택렬과 흑백다방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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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해 근대문화유산의 재발견 '진해는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창원시

    진해 근대문화유산의 재발견 '진해는 살아있는 박물관이다'
    진해의 근대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소개하고, 문화유산 보존에 대한 문제의식을 담은 책이다. 경북 진해시는 2010년 창원시로 통합되면서 정체성 상실의 위기를 맞았다. 김구를 위시한 독립투사들, 근대의 예술가들, 이승만 대통령 등 근대사의 흔적이 진하게 배어있는 진해의 문화유산을 소개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6·25전쟁으로 대중화된 인스턴트커피
    6·25전쟁 당시 인스턴트커피가 전해지면서 커피가 대중화된다. 커피가 우리나라에 처음 음용된 것은 1885년 제물포항으로 들어온 아펜젤러가 대불호텔에서 머물렀을 때 그곳에서는 서양코스 요리를 팔았는데 먹을만 했다는 기록에서부터 시작된다. 더 많이 알려진 것은 1896년 러시아 공사관에서 고종황제가 처음으로 커피를 마신 기록이다. 그 후 8·15광복과 6·25전쟁 시기에 미군 보급품 통하여 인스턴트커피가 급속히 보급되어 대중화되기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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