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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조선시대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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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지공, 나옹, 무학의 얼이 깃든, 회암사지 쌍사자석등
    무학대사 부도 앞에는 사각형 석재 위에 연꽃을 조각한 지대석과 그 위로 사자 2구가 직립한 채 서로 맞잡고 서 있는 형식의 간주석, 사각 평면의 화사석으로 구성된 독특한 석등이 설치되어 있다. 화사석에는 네 귀퉁이에 겹우주가 표현되어 있고, 낙수면이 유려한 곡선을 형성하고 있는 옥개석이 올려져 있다. 사자는 불교의 호법신이면서 동시에 부처를 상징하기 때문에, 불교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불상 대좌뿐 아니라 화엄사 4사자 석등처럼 통일신라 석등의 조형으로 크게 유행했다. 하지만 고려 말 이후에는 만들어지지 않다가 무학대사 부도에 다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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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익산시

    이리역을 가득 매운 까마귀 떼
    익산은 호남선, 전라선, 군산선 철도와 서울과 호남을 잇는 국도 1호선, 23호선, 전군가도로 더 알려진 국도 26호선이 지나는 교통의 요지였다. 이와 함께 원광대학교, 전북대학교, 중앙대학교 같은 대학교와 수많은 중고등학교들이 있어, 학업을 불태우기 위해 익산을 찾는 학생들이 많았다. 자연스럽게 이러한 학생들을 수용할 수 있는 자취방과 하숙집도 많았으며, 이리역과 중앙동 일대 시내에는 학생들로 북적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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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 >기장군

    기장 구포 백릿길을 가다
    부산 기장군의 구포 백릿길을 소개하는 영상이다. 구포(九浦: 가을포, 공수포, 무지포, 이을포, 기포, 동백포, 독이포, 월내포, 화사을포) 100리에 세워진 등대를 배경으로 주변 해안의 역사, 해녀들의 물질 현장 등을 영상에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제국의 불빛'에서 희망으로, 해남 구 목포구 등대
    해남 구 목포구등대는 대한제국 시기인 1908년 일본 제국주의의 한반도 침탈을 돕는 ‘제국의 불빛’으로 건립되었다. 원통형 콘크리트로 지어진 구 목포구등대는 비례 균형이 뛰어나 후대 등대 건축의 표본이 되었다. 목포항~다도해를 항해하는 선박들은 1세기가량 구 목포구등대의 안내를 받아 거센 바닷길을 헤쳐 나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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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오늘도 꺼지지 않는 불빛을 바다로 비추는 속초등대 이야기
    속초등대는 1957년 영랑동 해안에 세워져, 전쟁 직후 어선과 화물선의 안전을 지키는 희망의 불빛이 되었다. 특히 옛 방식인 중추식 회전 장치를 간직한 이곳은 오늘날 항해자의 길잡이를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사랑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전시실과 전망대를 갖춘 속초등대는 설악산과 동해를 아우르는 풍경을 선사하며, 속초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공간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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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맥주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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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영등포구

    근대 한국인을 사로잡은 맥주
    맥주는 개항이후 서구에서 들어온 술이다. 개항직후에는 중국이나 일본, 유럽이나 미국등에서 다양하게 맥주가 수입되었으나 일본의 지배가 본격화되면서, 일본맥주만이 한국에 수입되었다. 한국에 수입된 일본맥주는 삿뽀로맥주와 기린맥주였는데 이 두 맥주회사는 1930년대 영등포에 맥주공장을 세우고 한국에서 맥주를 생산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맥주생산은 한국인의 이익을 위한 것이 아니라 일본정부가 좀 더 많은 세금을 걷기 위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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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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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왕실 여인들이 세운, 현등사 삼층석탑
    현등사삼층석탑(懸燈寺三層石塔)은 높이 3.7m의 일반형 석탑으로 높직한 지대석 위에 2층 기단을 갖추고 있다. 보조국사 지눌의 삼층석탑이라고 전하지만 기록으로 확인할 순 없다. 하층 기단은 불상의 대좌와 같이 하대석·중대석·상대석으로 구성되어 있다. 상·하대석의 판내에 연화문(蓮花文)과 장방형의 액(額)이 공통적으로 조각되어 있는데, 중대석에는 원형(圓形)의 우주(隅柱)와 탱주(撑柱)가 표현되었다. 상층기단의 면석(面石)에는 양 우주와 탱주가 있는데, 기둥의 사이에는 장방형의 액을 모각하였고, 그 위에 옥개석형의 갑석(甲石)을 놓았다. 갑석의 윗면에는 복련대(覆蓮帶)를 조각하고 탑신석과 옥개석이 각각 하나의 석재로 구성된 탑신부를 놓았다. 탑신의 각 면에는 양 우주가 모각(模刻)되었고, 옥개석의 아래에는 1·2층 4단, 3층 3단의 옥개받침이 있다. 상륜부는 3층 옥개석 위 3단의 받침이 있고 하나의 석재로 된 복발(覆鉢)·연주문(連珠文)·보륜(寶輪)·보주(寶珠) 등으로 구성되었다. 현등사삼층석탑의 특징은 대좌 또는 수미단 형태의 기단과 상층기단으로 구분하고 있는 옥개석 형태의 갑석이다. 이것을 옥개석으로 구분한다면 석탑의 층수는 4층이 되는데, 한국 석탑이 홀수 층수를 기본으로 구성되는 것을 고려한다면 기단으로 제작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전반적으로 안정감이 드는 작품으로, 특이한 모습의 기단부, 지붕돌의 부드러운 처마곡선 등 각 부분의 양식들이 고려 시대 후기 양식을 반영한다. 그런데 석탑 내부에서 ‘성화6년(세조 15년, 1470)’에 현등사 탑을 개조한 기록이 음각된 사리구가 발견되었기에, 함허대사의 중창 시기(태종 11년, 1411)에 석탑이 건립되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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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불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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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형색색 밤하늘을 밝게 비추는 풍등놀이
    풍등놀이란 불을 붙인 풍등을 하늘로 띄우며 노는 놀이다. 서당 대항전으로 치러졌으며, 등불싸움의 사전 놀이로 벌어졌다. 조선 시대에는 군사 연락용으로 사용되기도 했으나, 지금은 소원성취를 기원하는 축제 형태로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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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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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인 집단 이주어촌에서 만들어진 고등어자반
    조선시대까지 고등어 잡이는 자급자족형 소규모 어업이었다. 그러다 1905년 조선 고등어 어장 중심부에 일본인 집단이주 어촌이 형성되면서 고등어를 잡아 일본으로 유통하는 구조가 생겨났다. 고등어로 유명한 일본인 이주 어촌으로 방어진, 감포, 구룡포, 거문도, 장승포 등이 있다. 일제시대 전체 고등어 어획고의 90% 이상이 일본인이 어획한 것으로 전부 일본으로 운송되었다. 대량으로 잡은 고등어는 대부분 자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조선인들이 자반만드는 일에 많이 고용되어 한 마리당 2리(厘) 5모(毛)의 임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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