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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전코시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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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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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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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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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이 보게 출세하면 오자 했던 그곳, 전통차 마시러 오게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는 1943년에 건축된 일본식 목조 2층 건물이 있다. 기와를 얹은 예스러운 대문, 잔디가 깔린 마당, 나무로 만든 미닫이문과 윤기가 흐르는 마루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이 건물은 일본의 건축 양식인 쇼인즈쿠리(書院造)로 지어졌다. 한때 유명한 요릿집 정란각이었던 이 건물을 문화재청에서 구입해 동네 이름에 맞게 문화공감 수정으로 바꾸었다. 문화공감 수정은 2007년에 등록문화재 33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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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철암역두 선탄시설(근대산업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철암역 오른쪽에는 철암역두(鐵岩驛頭) 선탄장이 있고, 왼쪽 우금산 산자락에는 정부비축석탄이 보관되어 있는데, 오른쪽 절반은 폐석으로 쌓여 있다. 저탄장과 폐석장 아래 사이에는 선탄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곳 선탄시설은 1935년에 철골구조물 형태로 건립되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무연탄 선탄시설이다. 이 선탄장은 일제강점기 석탄산업의 시설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국내 석탄산업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에 정부는 철암역두 선탄시설의 가치를 인정하여 2002년 5월 27일에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 21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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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근대산업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장성 이중교
    ‘장성 이중교’는 1935년 일제강점기 때 석탄자원 수탈을 위해 건립된 교량으로 현재 태백시 장성동 석탄공사 장성광업소 금천갱 입구에 설치돼 있다. 이중교 다리 위로는 장성광업소 석탄수송용 탄차가 다니고, 아래로는 보행자나 자동차가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철근콘크리트 교량이다. 이 장성 이중교는 2004년 9월 4일 문화재청으로부터 근대산업유산으로 인정받아 등록문화재 제111호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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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어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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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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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일본인 집단 이주어촌에서 만들어진 고등어자반
    조선시대까지 고등어 잡이는 자급자족형 소규모 어업이었다. 그러다 1905년 조선 고등어 어장 중심부에 일본인 집단이주 어촌이 형성되면서 고등어를 잡아 일본으로 유통하는 구조가 생겨났다. 고등어로 유명한 일본인 이주 어촌으로 방어진, 감포, 구룡포, 거문도, 장승포 등이 있다. 일제시대 전체 고등어 어획고의 90% 이상이 일본인이 어획한 것으로 전부 일본으로 운송되었다. 대량으로 잡은 고등어는 대부분 자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조선인들이 자반만드는 일에 많이 고용되어 한 마리당 2리(厘) 5모(毛)의 임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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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특산물과 먹을거리가 유명한 안동 구시장
    '안동구시장'은 경상북도 안동시 서부동에 자리하며, 조선시대 개설되었던 '안동장'의 전통을 잇는 상설시장이다. 안동구시장은 현재 상설시장과 함께 매월 2일과 7일에 오일장도 열린다. 주로 농・수산물을 판매하는 점포를 비롯하여 의류, 식육점, 음식점 등 다양한 업종의 점포들이 있다. 특히 시장 내에서 안동을 대표하는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등의 음식을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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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백 년 전통의 안동 간고등어 명가(名家), 안동 대원상회
    경상북도 안동시 옥야동의 대원상회는 안동의 특산품인 간고등어를 전문으로 하는 백 년 전통의 가게이다. 대원상회의 역사와 기원은 18세기 중엽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간고등어를 비롯한 수산물 일체를 대량으로 취급하던 객주(客主)의 도가(都家)로부터 출발한 이래 1920년대에 이르러 고(故) 안재원 씨가 근대적인 도매상 형태의 대원상회를 창립하였다. 1973년부터 대원상회의 직원으로 일했던 김용원 씨가 1979년 창업주 안재원 씨로부터 가계를 계승하여 2대 대표가 되었다. 3대 대표인 김용기 씨는 김용원 씨의 동생으로 형님이 가게를 인수할 무렵부터 참여하여 40년간 가게를 지키고 있다. 현재는 김용기 씨의 아들 김성환 씨가 대원상회의 새로운 백 년을 이어갈 미래의 4대 대표로서 가업을 계승할 준비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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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안동의 간고등어가 운반되던 간고등어길
    바다에서 멀리 떨어진 내륙에 자리한 경상북도 안동지방에서는 선비들이 즐겨 먹던 해산물이 고등어였다. 그러나 통고등어는 여름철에 쉽게 상하기 때문에, 고등어가 상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왕소금을 뿌리는 염장법으로 간고등어를 먹게 되었다. 안동지방으로 들어온 고등어는 동해안의 영덕이나 울진에서 험준한 고갯길을 따라 이동했다. 울진에서는 열두 고개를 의미하는 십이령길을 거쳐 왔고, 영덕에서는 황장재를 넘어 안동으로 운반되었다. 십이령길은 옛날 보부상들이 다니던 옛길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지만, 영덕에서 황장재를 거쳐 안동으로 이동하던 구간은 현재 국도 34호선이 통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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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바구타령 등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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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바구 타령(원곡)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북구

    담바구 타령(원곡)
    대구 북구 지역의 토속민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음반이다. 토속민요 10곡을 채보하여 편곡하고, 국악기와 함께 녹음하여 염불타령, 담바구타령, 오흥혜야 타령, 각설이 타령 등 총 17곡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불매 딱딱 불매야(원곡)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북구

    불매 딱딱 불매야(원곡)
    대구 북구 지역의 토속민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음반이다. 토속민요 10곡을 채보하여 편곡하고, 국악기와 함께 녹음하여 염불타령, 담바구타령, 오흥혜야 타령, 각설이 타령 등 총 17곡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방구타령(원곡)

    출처 :대구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대구 >북구

    방구타령(원곡)
    대구 북구 지역의 토속민요를 발굴•보전하기 위해 제작된 디지털 음반이다. 토속민요 10곡을 채보하여 편곡하고, 국악기와 함께 녹음하여 염불타령, 담바구타령, 오흥혜야 타령, 각설이 타령 등 총 17곡을 수록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증심사 유래에 관한 설화

    출처 :광주광역시문화원연합회

    웹툰 광주 >동구

    증심사 유래에 관한 설화
    광주광역시에 있는 증심사(證心寺)의 건립에 관한 설화를 그린 웹툰이다. 은혜를 베풀면 복으로 돌아온다는 교훈적인 내용으로 조선 시대의 억불정책에도 지역사회에 살아있던 불교의 영향을 보여준다.

#경상남도 석등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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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황매산 자락, 영암사지 사자석등
    영암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로,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절 이름은 주민들 사이에서 영암사로 구전되어 오고 있다. 석등은 원래 자리인 황매산을 배경으로 남쪽 기슭에 넓게 자리한 영암사지(사적 제131호)의 금당 앞에 세워져 있다. 영암사적연국사자광탑비 기록을 통해 886년 창건을 알 수 있는데, 절터의 건물 기단과 석등 등을 통해 9세기 경영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각 부분의 장식요소와 형태, 사천왕의 조각을 통해 통일신라 전성기에 비해 다소 형식화된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신라 말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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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동구

    일본인 집단 이주어촌에서 만들어진 고등어자반
    조선시대까지 고등어 잡이는 자급자족형 소규모 어업이었다. 그러다 1905년 조선 고등어 어장 중심부에 일본인 집단이주 어촌이 형성되면서 고등어를 잡아 일본으로 유통하는 구조가 생겨났다. 고등어로 유명한 일본인 이주 어촌으로 방어진, 감포, 구룡포, 거문도, 장승포 등이 있다. 일제시대 전체 고등어 어획고의 90% 이상이 일본인이 어획한 것으로 전부 일본으로 운송되었다. 대량으로 잡은 고등어는 대부분 자반으로 만들어졌는데 조선인들이 자반만드는 일에 많이 고용되어 한 마리당 2리(厘) 5모(毛)의 임금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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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고등어라고 다 같은 고등어가 아니에요, 통영 고등어회
    자반고등어 구이는 한국인의 식탁에 일상적으로 오르내리는 음식이다. 하지만 국민생선 고등어를 회를 먹거나 살아있는 상태로 본 기억은 희미할 것이다. 이는 고등어가 성질이 급한 생선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등어는 활어회로 먹을 때 그 진가를 알 수 있는 생선이다. 이를 확인하고 싶다면 겨울철에 통영으로 가보자. 통영 근처의 욕지도에 고등어 양식장이 있고, 거기서 공수해오는 활고등어회를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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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산간지역에서 전국적인 명성을 얻은 생선, 안동 간고등어
    안동 간고등어는 예전 경상도 동해안의 강구항, 영덕항, 축산항 등지에서 이틀 정도 걸려 안동지역으로 운송한 생고등어를 지금의 경상북도 안동시 임동면 채거리 장터 일대에서 소금에 절인 안동지역의 특산물이다. 운송 중 자연 숙성이 최고조로 진행된 생고등어에 소금으로 간을 맞춘 안동 간고등어는 특유의 풍미와 미각을 지니게 된다. 그로 인해 간고등어는 예로부터 안동지역의 제사상과 손님 접대상에 반드시 올렸던 안동의 음식문화로 정착한 특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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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신앙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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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영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울주군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영문)
    울산 울주에서 전래되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를 재연해 영상과 글로 정리한 전자책의 영문본이다. 영등할만네는 음력 2월의 바람을 신격화한 신이다. 설화 속 영등할만네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루에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가정에 머물다가 그달 보름이나 스무날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 사람들은 이 신령이 바람을 조절하고 비를 순하게 해 농사와 어업을 도와준다고 믿었다. 해당 설화의 유래, 신의 성격과 특징, 영등할만네에 치성을 드리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 제례 방식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국문)

    출처 :울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울산 >울주군

    신령이 된 음력 이월의 바람, 울주의 영등할만네 (국문)
    울산 울주에서 전래하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를 재연해 영상과 글로 정리한 전자책이다. 영등할만네는 음력 2월의 바람을 신격화한 신이다. 설화 속 영등할만네는 매년 음력 이월 초하루에 하늘에서 내려와 지상의 가정에 머물다가 그달 보름이나 스무날 다시 하늘로 올라간다. 사람들은 이 신령이 바람을 조절하고 비를 순하게 해 농사와 어업을 도와준다고 믿었다. 해당 설화의 유래, 신의 성격과 특징, 영등할만네에 치성을 드리는 '영등할만네 바람올리기' 제례 방식을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