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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등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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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강화의병 전투지 전등사
    전등사는 1907년 7월 강화진위대장 출신 이동휘가 김동수·허성경 등의 기독교인을 비롯하여 해산군인 400여 명을 모아 ‘합성친목회’라는 이름으로 대규모 반일집회를 열어 일반 군중을 고무시켰던 곳이다. 또 1908년 강화 출신 시위대 장교였던 이능권이 의병을 일으켜 ‘대동창의진’이라 하고 전등사를 근거지로 일제와 치열하게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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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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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구

    이 보게 출세하면 오자 했던 그곳, 전통차 마시러 오게
    부산광역시 동구 수정동에는 1943년에 건축된 일본식 목조 2층 건물이 있다. 기와를 얹은 예스러운 대문, 잔디가 깔린 마당, 나무로 만든 미닫이문과 윤기가 흐르는 마루가 그대로 보존되어 있는 이 건물은 일본의 건축 양식인 쇼인즈쿠리(書院造)로 지어졌다. 한때 유명한 요릿집 정란각이었던 이 건물을 문화재청에서 구입해 동네 이름에 맞게 문화공감 수정으로 바꾸었다. 문화공감 수정은 2007년에 등록문화재 33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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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철암역두 선탄시설(근대산업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철암역 오른쪽에는 철암역두(鐵岩驛頭) 선탄장이 있고, 왼쪽 우금산 산자락에는 정부비축석탄이 보관되어 있는데, 오른쪽 절반은 폐석으로 쌓여 있다. 저탄장과 폐석장 아래 사이에는 선탄시설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곳 선탄시설은 1935년에 철골구조물 형태로 건립되어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는데, 이는 우리나라 최초의 무연탄 선탄시설이다. 이 선탄장은 일제강점기 석탄산업의 시설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국내 석탄산업의 발자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이에 정부는 철암역두 선탄시설의 가치를 인정하여 2002년 5월 27일에 근대문화유산 등록문화재 21호로 지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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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근대산업문화유산 등록문화재 장성 이중교
    ‘장성 이중교’는 1935년 일제강점기 때 석탄자원 수탈을 위해 건립된 교량으로 현재 태백시 장성동 석탄공사 장성광업소 금천갱 입구에 설치돼 있다. 이중교 다리 위로는 장성광업소 석탄수송용 탄차가 다니고, 아래로는 보행자나 자동차가 다닐 수 있도록 설계된 철근콘크리트 교량이다. 이 장성 이중교는 2004년 9월 4일 문화재청으로부터 근대산업유산으로 인정받아 등록문화재 제111호로 등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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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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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황매산 자락, 영암사지 사자석등
    영암사는 경상남도 합천군 가회면 황매산(黃梅山) 남쪽 기슭에 있는 남북국시대 통일신라 시기의 사찰로, 자세한 연혁은 전하지 않고 있으나, 절 이름은 주민들 사이에서 영암사로 구전되어 오고 있다. 석등은 원래 자리인 황매산을 배경으로 남쪽 기슭에 넓게 자리한 영암사지(사적 제131호)의 금당 앞에 세워져 있다. 영암사적연국사자광탑비 기록을 통해 886년 창건을 알 수 있는데, 절터의 건물 기단과 석등 등을 통해 9세기 경영되었던 것을 알 수 있다. 각 부분의 장식요소와 형태, 사천왕의 조각을 통해 통일신라 전성기에 비해 다소 형식화된 면을 발견할 수 있는 신라 말 작품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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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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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동래구

    부산 두구동의 채봉
    부산 동래구 두구동에는 채봉이라는 풍습이 있었다. 2월에 사람이 죽으면 바로 매장하지 않고 채봉이라는 임시 무덤에 가매장한 후 6개월에서 1년이 지난 후 이장하는 풍습이다. 채봉을 하는 이유는 영등날에 땅을 파고 묘를 쓰면 부정탄다고 여겼기 때문이다. 영등날은 날씨와 채집을 관장하는 여신인 영등 할미가 내려오는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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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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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속초시

    시간과 기억이 흐르는 산, 설악산 탐방로 이야기
    설악산은 신라 시대 이래 제의와 신앙의 산으로 인식되었고, 조선 시대에도 명산으로 기록되며 신성성을 지켜왔다. 일제강점기에는 ‘절승’으로 불리며 문학과 등반을 통해 탐승지로 자리 잡았다. 6·25전쟁 이후 관광 개발과 산악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1970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되었고, 국가적 상징이 되었다. 사진가 최구현을 비롯한 이들의 명명 작업은 설악의 풍경을 이야기와 기억의 공간으로 확립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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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석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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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임실 용암리 석등(진구사지 석등 (任實 珍丘寺址 石燈))
    우리나라에서 손꼽을 정도의 대형 석등으로 가운데 받침돌을 제외한 각 부분 모두 신라시대 석등의 기본형태인 8각을 이루고 있다. 석등의 전체 높이는 5.18m이다. 이 석등은 통일신라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여겨지며, 여덟 면에 모두 창을 낸 예를 남원 실상사 석등(보물 제35호)이나 담양 개선사지 석등(보물 제111호)에서도 볼 수 있어 호남지방 석등의 특색을 보여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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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일등우화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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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성적벽시문총고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산청군

    강성적벽시문총고
    경남 산청에 소재한 적벽을 읊은 시 300여 편을 수집한 문집이다. 적벽산과 경호강은 경치가 아름답기로 유명하며 특히 경호강에서 보이는 적벽(赤壁)은 우리나라 3대 적벽 중 하나이다. 이에 많은 선비가 뱃놀이하며 시를 남겼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무등산 산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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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전라도 광주의 경양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경양도(景陽道)
    경양도는 조선시대 전라도 광주에 있던 경양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다. 고려시대의 승라주도와 남원도에 속했던 역로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생겨났으며, 조선 후기로 들어와서 일부 역은 다른 역로에 이속되었다. 지금의 광주광역시와 이에 접한 전라남도의 담양군, 곡성군, 화성군 및 전라북도 순창군으로 이어지는 역로를 관할했다. 광주광역시 동쪽에 있는 무등산의 북쪽은 다소 평지로 이어지는 구간이었으며, 무등산의 남쪽에 자리한 화순군 방면으로는 산지를 통과하는 역로가 발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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