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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담의 대가 장소팔
    장소팔은 만담의 대가이다. 만담이란 재밌는 말로 웃음을 주면서도 사회를 풍자하는 공연이다. 그의 만담은 전통적인 이야기 공연인 재담을 이으면서 시대에 맞게 재창작하였다는 데에서 의의가 있다. 장소팔은 고춘자와 함께 남녀대화식 만담을 정착시켰고, 민요를 엮은 민요만담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탄생시켰다. 그의 만담은 이후 희극, 코미디, 개그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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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사포 만담의 대가, 고춘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만담가이다. 1922년 평안북도 운산에서 태어나고 1994년 생을 마감하였다. 고춘자하면 장소팔, 장소팔하면 고춘자가 함께 떠오른다. 만담이라고 하면 둘을 함께 떠올릴 만큼 둘은 만담의 명콤비였다. 그녀의 대표적인 만담 작품은 <나무를 심자>, <홀아비와 과부>, <우산장수>, <관상학>, <출근시간 소동>, <왕댓폿집에서>, <낚시질 소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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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능엔터테이너의 시작, 왕평
    왕평은 극작가, 연출가, 배우, 작사가, 만담가였던 대중예술가다. 1908년 영천 출생으로, 이응호라는 본명으로는 작사를 하고, 왕평이라는 예명으로 연기를 했다. 부인 나품심도 배우이자 가수로, 둘은 함께 만담 콤비로 활동했다. 이응호가 작사한 대표적인 노래는 「황성옛터」, 「대한팔경」, 「고도의 정한」, 「비오는 포구」, 「비단장사 왕서방」, 「신아리랑」, 「신쾌지나 칭칭」 등이며, 1940년 평안북도 강계군에서 연극 「남매」를 공연하던 도중에 쓰러져서 젊은 나이에 삶을 마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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