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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당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양역촌 명당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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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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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북구

    경양도의 중심 경양역
    경양역은 조선시대 전라도 광주를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경양도의 찰방역이었으며, 광주광역시의 동부․남부․북부를 연결하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조선 초기 경양역이 관할했던 역은 모두 8개였다. 지금의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에 경양역터가 있었으며, 광주광역시 북구에서는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경양역터 찰방비를 새롭게 조성하는 사업을 실시했다. 경양역은 광주의 북부에서 광주로 진입하는 관문역할을 했으며, 주변에는 거대한 역촌과 함께 상설시장이 개설되었다. 상설시장은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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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천전통마을 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전통마을 이야기
    경북 김천지역의 5대 반촌(班村: 조선 시대 양반들이 주를 이루는 마을)과 15개 읍면을 대상으로, 마을의 유래, 역사, 전설, 풍수지리, 문화재 등을 조사하여 수록한 책자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연천군

    죽은 아들에게서 손자 보는 묘자리
    예전에 어떤 사람이 나이 사십이 되어 뒤늦게 아들을 낳았다. 그런데 그 아들이 결혼하기 전에 죽었다. 아버지가 지관에게 아들의 묫자리를 부탁하자 지관은 죽은 아들에게서 손자를 본다는 곳에 묘를 쓰게 한다. 이듬해 어떤 처녀가 소나기를 만나 묘막으로 들어가 피하다가 꿈을 꾸고, 그 이후부터 처녀에게 태기가 있다. 그래서 처녀는 아들을 낳고, 죽은 총각의 집에서 살았다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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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정읍시

    묘시하관에 인시발복지
    어떤 과부의 아들이 머슴을 살면서 10년간 어머니를 어렵게 봉양한다. 어머니가 돌아가신 날, 두 명의 지관이 집으로 찾아온다. 지관들은 곤궁하게 사는 아들을 보고, ‘삼 년 발복 혹은 석 달 발복’ 할 수 있는 묏자리를 두고 설왕설래한다. 이때 노스님이 찾아와서 금시발복할 수 있는 묏자리에 어머니를 장사 지내게 한다. 마침 과부가 상서로운 꿈을 꾸고, 머슴살이를 하던 아들과 동침을 한다. 이를 계기로 아들은 과부와 결혼해서 잘 살게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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