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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방아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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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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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에서 불리는 논매는 소리 방아소리
    방아소리는 상사소리와 함께 전국적인 분포를 보이는 논매는소리로 후렴에 방아 또는 이와 비슷한 음가를 갖는 구음이 붙은 소리를 말한다. 주로 논매는 기능으로 불리지만 분포 지역이 방대하여 각기 다른 지역에서는 모심기, 모찌기, 도리깰질하기 등을 할 때 불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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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딜방아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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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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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공주아리랑연구회 소장품 (디딜방아 모형)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공주시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 공주아리랑연구회 소장품 (디딜방아 모형)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에 수록된 소장품의 사진이다. 공주 생활사 온라인 박물관에서는 농기구, 악기, 가구, 혼례 및 장례 용구 등 1,800여 점의 다양한 공주 지역 전통 생활문화 소품 사진을 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함평군

    디딜방아를 찧으며 부르는 함평 덕산마을의 「당겨주소소리」
    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 삼덕리는 덕산·덕암·덕천·좌야·원골마을 등 여러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디딜방아는 보통 확 속의 곡식을 관리하는 사람, 양 갈래로 갈라진 방아다리에 한 사람 등 최소 세 사람이 필요한데, 덕산마을에서는 6명이 함께 했다. 덕산마을의 디딜방아 노래는 2마디짜리 노랫말을 이어서 부르는데, 후렴이 규칙적으로 형성되지 않아 선후창이라고 확언할 수는 없다. 그러나 ‘당겨주소 당겨주소’가 몇 번 반복적으로 구성된 것으로 미루어 애초에는 선후창으로 불렀을 것이라 추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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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레방아

연관자료

  • 지역문화 이야기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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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북 >군산시

    근대 볍쌀의 껍질 벗기기
    한국은 전근대 시기 주로 절구나 디딜방아나 물레방아로 벼의 껍질을 도정하여 먹었다. 이런 방식은 쌀의 손실률이 높았다. 일본인은 메이지 유신 직후부터 10분도로 도정한 백미를 먹었기에 한국에서 쌀을 수입하면서 개항장에 정미소를 설치하고 한국의 쌀을 다시 백미로 도정해 갔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면서 군산항 등 일본으로 연결되는 항구에는 정미소가 생겨 한국쌀을 도정하였다. 한국인은 정미소에서 메갈이꾼(현미 운반)과 미선공(쌀가려내기)으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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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합천군

    경남 합천의 물레질하며 부르는 누에타령
    경상남도 합천군에서는 물레를 돌려 누에고치나 솜에서 실을 뽑아내며 부르던 「물레질하는소리」로 누에타령을 불렀다. 누에타령은 뽕잎을 따서 썰어 누에를 키운 후 그 누에고치에서 실을 뽑아 베를 짜고 옷을 만드는 과정을 노래한다. 물레질할 때도 불렸지만 노래 자체를 즐기는 유희요로서도 많이 불렸다. 옷 한 벌을 만들기까지의 과정의 지난함과 함께 ‘청명수’. ‘옥비틀’, ‘은하수’를 이용해 옷을 짓는다는 표현에서 그 정성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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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남 >진도군

    물레질을 하면서 부르는 진도 독치마을의 「물레타령」
    전남 진도군 지산면 인지리는 독치·인천마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마을구성원들 대부분은 농업에 종사한다. 특히 독치마을은 소리꾼 박병천, 조공례 등이 태어난 곳으로 주변에서는 인지리를 민속마을고장이라고 부른다. 진도에서는 1970년대까지도 목화농사를 많이 지어 물레질을 많이 했다. 물레질은 낮에 밭일을 하고 들어와 밤부터 새벽까지 하는 일이다보니 아낙네들은 노동이 고되고 잠이 부족했다. 이에 독치마을에서는 잠을 쫓고 일의 고됨을 잊고자 물레타령을 「흥글소리」에 맞춰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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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북 >음성군

    충북 음성의 디딜방아 찧으며 부르는 굴러라소리
    충청북도 음성군에서는 디딜방아를 찧을 때 굴러라소리를 불렀다. 「디딜방아찧는소리」는 전국적으로 전승이 확인된 경우가 매우 드문 노래로, 그 중 굴러라소리는 유일하게 음성군에서만 보고가 된 노래이다.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굴러라 굴러라”라는 디딤가사를 붙여 불렀다. 방아를 찧는 작업의 동작상 호흡을 맞추고 작업을 독려함으로써 일의 능률을 올리는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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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 >화천군

    화천 산양리에서 절구 방아 찧으며 부르는 「쿵더쿵 방아소리」
    강원도 화천군 상서면 산양리에서 부르던 「쿵더쿵 방아 소리」는 절구방아를 찧으면서 부르는 제분정미요이다. 벼를 찧어서 흰 쌀이 나오면 시아버님, 남편, 시어머님에게 밥을 해드리겠다는 효부의 마음이 담긴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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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남 >사천시

    국내 유일하게 경남 사천에서 전승되는 갈방아소리
    경상남도 사천시에서는 갈방아를 찧을 때 갈방아소리를 불렀다. 갈은 소나무껍질로, 나일론이 나오기 전까지 갈을 찧어 면사 그물에 묻혀 튼튼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갈방아 찧기는 남자들 4~5명이 모여 함께 작업을 했으며 이때의 노래는 작업자 간의 호흡을 일치시키고 흥을 돋우기 위해서 불렀다. 갈방아소리는 2마디짜리 전언가사에 “에야디야 갈방애야”라는 디딤가사를 선후창으로 불렀다. 「갈방아찧는소리」로는 사천 마도동에서 채록된 갈방아소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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