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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밭농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잡초를 뿌리뽑자, 김매기
    김매기는 논이나 밭에 심은 곡식의 생장을 방해하는 풀을 제거하는 일을 말한다. 논이나 밭에서 자연스럽게 자라나는 풀(잡초)를 기음이라고 하는데, 이를 손 또는 호미와 같은 연장을 이용해 뽑거나 흙에 묻는 것을 김매기라고 한다. 김매기는 밭에서 하는지 논에서 하는지에 따라서 밭매기, 논매기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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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거름에 씨앗을 섞으면서 부르는 제주 의귀마을의 「어러러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의귀마을은 월산동·산하동·중앙동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마을 기후가 온화하여 제주도에서도 감귤 재배의 최적지로 꼽히고 있다. 마을 전체 면적의 75% 이상이 감귤 밭이다. 제주에서는 보리농사를 지을 때 씨앗에 거름이 잘 붙도록 말이나 소를 이용하여 밟고 뒤집기를 여러 번 하는데, 이렇듯 보리씨에 거름이 잘 붙도록 말이나 소를 부리면서 부르는 노래를 「어러러소리」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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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따비로 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제주 어음마을의 「더럼소리」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어음리는 고지대의 중산간마을로 애월읍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있다. 제주도 대부분의 밭은 쟁기로는 개간이 어려워 따비로 일궜다. 따비질은 두 사람이 함께 일을 하는데, 이때 「더럼소리」를 부르며 일을 했다. 노래는 선후창으로 부르는데, 노랫말은 밭이 쉽게 개간되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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