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빵지순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중구

    태극당,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빵집
    태극당은 1945년 광복 이후 일본인이 두고 간 제빵 기구를 받아 신창근이 1946년 ‘태극당’이라는 이름으로 명동에서 개업한 빵집이다. 1973년 태극당은 명동에서 현재의 장충동으로 가게를 이전하였다. 현재의 건물은 1974년 건축한 것이다. 1999년 신창근의 아들인 신광열이 가게를 이었고, 2011년부터 신광열의 자녀들인 신경철, 신혜명, 신혜종이 태극당 경영을 이어가고 있다. 태극당은 변화보다 보전을 택했고, 태극당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 >성북구

    제과제빵 명장의 사관학교, 나폴레옹 과자점
    나폴레옹 과자점은 1968년 한성대 입구 삼선교에서 양인자가 창업한 빵집이다. 특이하게 나폴레옹 과자점은 가게의 오너와 제과 기술자가 동일하지 않고, 경영과 기술이 분리되어 있다. 때문에 나폴레옹 과자점은 많은 제과 명장을 배출할 수 있었다. 나폴레옹 과자점은 서울의 3대 빵집 중의 하나이다. 김영모 과자점과 리치몬드 과자점이 그 나머지 3대 빵집에 속하는데, 이들 모두 나폴레옹 과자점 출신의 제빵 명장이다. 나폴레옹 과자점은 2018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선정되었고, 2020년 백년가게로도 선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경주시

    천년고도의 대명사가 된 음식, 경주 황남빵
    황남빵은 1939년 고(故) 최영화 씨가 경주시 황남동에서 동명(同名)의 빵 제품을 만들어 팔기 시작한 이래 8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노포이다. 황남빵은 경주 향토음식의 대명사가 될 정도로 이바지한 바가 커서 경주시와 경상북도로부터 전통음식과 경북 명물로 지정되었고, 2002년에는 철탑산업훈장을 수여하였다. 1979년 최영화 씨의 차남 최상은 씨가 가업에 참여하여 1987년부터 지금까지 황남빵의 2대 대표를 맡고 있다. 현재는 최상은 씨의 장남 최진환 씨가 제빵 기술을 전수하여 3대째 가업을 이을 준비를 하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