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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악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안동시

    민족과 어린이를 사랑한 음악가, 소천 권태호
    우리나라의 1세대 성악가이자 작곡가다. 우리나라에서 최초의 독창회를 열었고, 국민적 애창곡인 동요 「봄나들이」와 군가 「승리의 노래」를 작곡했다. 수많은 곡을 쓰고, 국내외 어디에서든 노래를 부르며 고난의 시대를 살아가는 국민의 마음을 위로했다. 소천 권태호는 창씨개명을 거부하여 음악으로 민족혼을 지켜낸 우리 민족의 위대한 음악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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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남 최초의 여성 성악가, 추애경(秋愛卿)
    대구 출신의 영남 지역 최초의 여성성악가다. 성악에 뛰어난 재능을 보인 천재음악가로, 일제강점기에 서양음악을 배우고 세계적인 성악가로 발돋음하기 위해 미국 유학을 결행하고 미국에서 활동했다. 1927년 미국 유학을 떠나는 송별음악회에 수많은 인파가 북적인 것으로 유명하다. 영남 지역 1세대 음악가이자 여성 성악가로 큰 족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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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의 찬미'를 부른 한국 최초의 소프라노 윤심덕
    윤심덕은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성악가이자 배우, 대중가수였다. 예술가곡, 이탈리아 칸초네, 찬송가, 대중가요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를 모두 소화했다. 그녀의 대표곡은 외국곡에 우리나라 노래말을 붙여 만든 번안가요 <사의 찬미>이다. 레코드 재취입을 위해 일본에 갔다 오는 길에 김우진과 함께 현해탄에 투신하면서 <사의 찬미>는 그녀의 사후에 크게 유행했고, 대중음악 시대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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