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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허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양주시

    조선 유일의 왕사, 무학대사비
    경기도 양주시 회암사터에는 무학대사비가 세워져 있다. 무학대사는 조선 최초이자 마지막 왕사로 성품이 순박하고 겸손하여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았다. 무학대사의 드높은 도를 기리기 위해 1410년 태조에 의해 비석이 건립되었다. 중간에 비석이 훼손되는 수모를 겪었지만, 1828년에 순조가 비석을 다시 세웠다. 태조로부터 각별한 존경을 받았던 무학대사는 그의 일생과 업적이 비석에 담겨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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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광주광역시 >광산구

    조형의 업적을 기린 광주 취병 조형 유허비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동에는 취병 조형 유허비가 세워져 있다. 유허비는 선현의 자취가 있는 곳을 후세에 알리기 위해 세우는 비석이다. 광주광역시 광산구 비아동은 조형이 태어난 곳이다. 1873년 조형의 6세손 조운한이 광주목사로 부임하여 조형의 출생지를 수소문한 끝에 옛 집터인 비아동에 조형 유허비를 세우게 되었다. 현재 조형어린이공원 옆쪽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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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옥천군

    기호 유림의 큰 선비 송시열 생가터를 알리는 옥천 송우암 유허비
    충청북도 옥천군 이원면 용방리 134-2 번지에는 옥천 송우암 유허비가 건립되어 있다. 비는 우암 송시열의 생가 터를 가리키기 위한 목적에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된다. 우암 송시열은 조선 후기 기호 사림의 큰 선비이다. 정치가이자, 철학자이며, 대문호이기도 한 그가 조선 사회에 끼친 영향은 매우 크다. 이러한 송시열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하여 18세기 문중과 지역 유림들의 협심으로 비석이 건립되어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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