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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홍의장군 곽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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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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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국가에서 의병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의병의 날
    의병의 희생정신을 기리고 의병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제정한 기념일이다. 의병이란 외국의 침략에 맞서 민중이 자발적으로 일으킨 저항 조직이다. 국가가 위기에 처했을 때 징발 명령과 관계없이 자발적으로 종군하여 전쟁에 참여하는 자위군에 해당한다. 의병의 전통은 삼국시대부터 있었으나 일반적으로 의병이라 하면 임진왜란과 한말 일제 침략기에 일어났던 항일 의병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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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율장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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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돌로 일본군을 몰아낸 행주대첩
    1593년 1월 9일 평양성이 탈환되자 권율은 그의 군사의 수를 반으로 갈라 절도사 선거이로 하여금 양천강 언덕에 진을 치게 하고, 자신도 군사들과 함께 고양군 행주성산으로 옮겨 진을 쳤다. 약 3만 명의 적들이 들판을 뒤덮고 일시에 바로 돌격해 왔다. 우리 군사들은 활을 쏘고 돌을 던지며, 크고 작은 승자총통 및 진천뢰 등 각종 화기를 연달아 쏘았는데도 물러가지 않고, 부대를 나누어 번갈아 진격했다. 특히 행주산성에는 돌이 많았기 때문에 모든 군사들이 죽을 각오로 돌을 던져 왜적을 크게 무찌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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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금평리 진촌 최영장군제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사량도에서는 최영 장군과 옥녀를 당산신으로 해서 매년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이 당산제는 원래는 1년에 두 번, 음력 1월 5일과 음력 12월 15일에 지냈는데, 2017년부터 제일을 정월대보름으로 옮기고 1년에 한번씩만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진촌 최영 장군제는 당산제와 더불어 용왕제의 전통을 잘 계승하고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도 마을신앙에서 의의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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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 추자도에서 드리는 영흥리 산신제
    제주시 추자면 영흥리 추자도는 행정상으로는 제주도에 속해 있지만 문화적으로는 전라도에 더 가깝다. 추자도의 마을제의에는 산신제, 사당제 혹은 장군제, 장승제, 용왕제가 있다. 추자도에서 이루어지는 마을제의들은 기본적으로 바다를 의지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맞게 풍어제의 의미를 가진다. 이중 영흥리의 산신제는 영흥리 마을 뒷산에 있는 절기미라고 불리는 산신당에서 지낸다. 영흥리 산신당에는 영흥리 지역의 마을신앙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다. 최영장군 사당이 들어선 후 최영장군사당의 당제와 연계된 후에도 영흥리 사람들은 별도로 해신제를 지낸 다음에 산신당에 찾아와서 제를 지내곤 했다. 영흥리의 산신제는 제주도식이 아닌 전형적인 전라도식의 제의이다. 현재 영흥리는 제주도에 속해 있지만 제주도의 산신신앙과는 전혀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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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장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남이장군
    귀신을 볼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남이장군은 용문동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죽은 부분도 있지만 인간이 갖고 있지 않은 영험한 부분과 용맹하고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주는 것으로 인해 그를 마을신으로 모시게 된 것이다. 남이장군 사당이 약 300년 전 용문동에 세워진 것은 남이장군이 처음 출진(出陣)할 때 군졸을 뽑아 훈련시킨 곳이 용산 부근이었으며, 또 장군이 처형된 곳이 용산 부근인 새남터였기 때문이라 전해지고 있다.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서울 용문동 부군당에서 행하는 남이장군사당제
    서울특별시 용산구 용문동에 있는 남이장군사당에서 매년 음력 10월 1일에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지내는 마을 제사를 말한다. 1999년 7월 1일 서울특별시 무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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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용산구

    영험한 능력을 지닌 남이장군신
    귀신을 볼 수 있는 탁월한 능력을 지닌 남이장군은 서울 용문동 지역을 중심으로 신으로 모셔져 있다.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죽은 부분도 있지만 인간이 갖고 있지 않은 영험한 부분으로 인해 그를 마을신으로 모시게 된 것이다. 남이 장군이 다른 지역이 아닌 용문동 지역의 마을신으로 모시고 있는 부분은 지역과의 연계성이다. 남이장군 사당이 약 300년 전 용문동에 세워진 것 역시 남이장군이 처음 출진(出陣)할 때 군졸을 뽑아 훈련시킨 곳이 용산 부근이었으며, 또 장군이 처형된 곳이 용산 부근인 새남터였기 때문이라 전해지고 있다.남이가 신으로 모셔질 수 있었던 또 다른 배경은 그가 매우 용맹하다는 사실과 함께 그가 모든 사람들의 소원을 들어준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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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통영시

    통영 금평리 진촌 최영장군제
    경상남도 통영시에 있는 사량도에서는 최영 장군과 옥녀를 당산신으로 해서 매년 정월 대보름인 음력 1월 15일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이 당산제는 원래는 1년에 두 번, 음력 1월 5일과 음력 12월 15일에 지냈는데, 2017년부터 제일을 정월대보름으로 옮기고 1년에 한번씩만 당산제를 지내고 있다. 진촌 최영 장군제는 당산제와 더불어 용왕제의 전통을 잘 계승하고 있는 곳이라는 점에서도 마을신앙에서 의의가 있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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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중단된 지 40여 년 만에 복원한 부여 가회리 장군제
    충청남도 부여군 가회리에서는 짚으로 만든 ‘축귀대장군’을 모시고 장군제를 지낸다. 오랜 옛날 마을에 장질부사가 만연하여 수많은 사람이 목숨을 잃었는데, 그때 장군제를 모시자 돌림병이 씻은 듯이 사라졌다고 한다. 가회리 장군제는 1955년 중단되었다가 부여문화원의 노력으로 2002년 40여 년 만에 복원되었다. 현재 가회리 장군제는 가회리장군제보존회에서 주관하며, 지역에서 개최되는 각종 행사에 초대되어 시연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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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청주시

    명사수 한봉수의병장 유적지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학평리에는 한말의병장이자 3.1운동도 주도했던 항일지사 한봉수의병장의 유적지가 있다. 그는 의병항쟁 당시 무적장군, 번개대장으로 이름을 떨치고 전의, 옥천, 평택, 여주, 횡성, 문경 등지에서 활약했는데 33번의 공격동안 1번 패한 전과를 거둔 명사수였다고 한다. 한봉수는 1919년 3.1운동 때에도 만세운동을 주도하여 옥고를 치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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