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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장수의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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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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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장수군

    삼을 삼으면서 부르는 전북 장수 압곡마을의 「삼삼는소리」
    전라북도 장수군 계북면 매계리는 해발 400m의 산촌으로 매계(매골)·압곡·삵다리·장동 등의 자연마을로 구성되어 있다. 「삼삼는소리」는 삼의 올실을 길게 이으면서 부르는 노래인데, 형식이나 노랫말이 정해져 있지 않은 까닭에 자신이 알고 있는 노래를 부르는 것이 보통이다. 하지만 실제 부른 노래는 시집살이의 어려움을 토로하는 내용의 노랫말이 중심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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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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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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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남극성을 의인화한 수성노인도(壽星老人圖)
    수성노인도(壽星老人圖)는 인간의 수명을 관장하는 노인성을 의인화하여 그린 그림이다. 일반적으로는 괴이하게 크고 긴 머리에 작은 키의 수염이 긴 노인으로 표현된다. 손에는 장수를 상징하는 복숭아나 불로초를 들고 있는 모습의 그림이 많다. 회갑 축하와 장수를 기원하는 그림으로 많이 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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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 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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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 지방문화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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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마와 아기장수 2화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인천광역시 >서구

    천마와 아기장수 2화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천마와 아기장수 1화

    출처 :인천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툰 인천광역시 >서구

    천마와 아기장수 1화
    인천에서 전래하는 '아기장수 전설'을 그린 웹툰이다. 아기 장수는 비범한 능력에도 불구하고 신분적 제약 때문에 비극을 맞이한다. 비슷한 전설이 시대와 지역을 달리하며 반복적으로 출현하는데, 이는 새로운 영웅을 기대하는 억압받는 민중의 희망을 반영한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거창군

    아기장수의 말이 묻혀 말무덤이라 불리는 거창 거기리 성황단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경상남도 거창군 주상면 거기리에 세워져 있다. 거기리는 돌이 많아 돌밭 또는 개울이 마을 끼고 흐른다고 하고 걸터라고 불렀으며, 한자로 표기하면서 도랑 거(渠) 자를 써서 거기리라 하였다. 거창 거기리 성황단은 냇가의 자갈돌을 층층이 쌓아올려 돌무지무덤처럼 만든 돌탑이다. 마을주민들은 말무덤이라 칭하며, 매년 정월 대보름날에 제사를 지낸다. 성황단제를 지내는 상당, 중당, 하당 세 곳은 용마가 나타나 발자국을 남기고 죽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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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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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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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장수군

    금쟁반의 옥잔 명당에 세운 장수 권희문 가옥
    전라북도 장수군 산서면 오산리에 건립된 권희문 가옥은 조선시대 지방에 건립된 상류가옥 중 하나이다. 안동권씨 칠봉공파 종가로, 안채 상량문에 영조 49년(1773년)이라 기록되어 있다. 넓은 대지에 안채, 사랑채, 아래채, 바깥채, 서쪽채, 나뭇간채 등의 여러 건물이 산재되어 있다. ㄱ자형의 안채는 전북지방에는 드문 형태로, 중문을 들어서면 부엌벽이 보이는데 기와를 이용해 멋진 장식되어 있다. 지금도 권희문 일가가 거주하고 있는데, 사랑채 골방은 권희문 옹이, 그의 부인은 안채의 큰방을 사용하고, 큰아들 내외는 안채의 작은방을 사용하며, 작은아들 내외는 서쪽채의 아랫방에 기거한다. 과하주, 식술, 점주(粘酒) 등의 가양주가 종가음식으로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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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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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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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광진구

    개로왕이 굴욕을 겪은 아차산성
    해발 285m의 아차산에 있는 삼국시대의 퇴뫼식 석축산성으로 둘레 약 1,125m이다. 268년(책계왕 원년) 이를 수축하여 고구려의 침략에 대비하였으며 475년(개로왕 21) 9월 고구려 장수왕이 군사 3만명을 거느리고 백제에 침입하여 개로왕을 죽인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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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안학궁과 대성산성
    고구려시기 427년(장수왕 15) 평양으로 도읍을 옮길 때 평지성인 안학궁을 짓고 전쟁에 대비한 대성산성을 한 쌍으로 지은 것으로 추정한다. 안학궁은 평지에 토성으로 둘러싸인 궁성이자 도성으로 남쪽 3km에 대동강이 흐르고 북으로는 대성산성이 자리하고 있다.대성산성은 안학궁의 북쪽 해발 274m의 대성산에 있는 돌로 만든 성이며 국사봉 등 6개의 봉우리와 그 능선을 따라 돌로 쌓은 포곡식 산성이다. 전체 둘레는 7,076m인데 2중 성벽과 3중 성벽 등을 합치면 9,284m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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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삼척시

    노인이 쌓인다는 삼척시 적노동
    강원도 삼척시 남양동에 있는 적노동(積老洞)은 무로리(無老里)가 바뀐 지명이다. 무로리는 없을 무(無)자에 늙을 로(老)자를 써서 늙지 않는 마을이라는 뜻으로 지었는데, 노인이 없는 마을, 즉 단명하는 마을에 되어버리는 바람에, 조선 중기에 장수마을을 염원하며 쌓을 적(積)자에 늙을 로(老)자로 바꿨다. 마을 이름을 바꾸고 나니 노인이 마을에 가득하며 장수마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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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예천군

    아기장수와 용마의 넋을 달래주는 예천 구룡동
    옛날 한 마을에 비범한 아기가 태어났다. 아기는 태어난 지 이레만에 말을 하고 다락을 걸어 올라갔다. 아기장수가 태어나면 멸문의 화를 입는다는 말에 아기의 부모는 아기를 챗돌로 눌려 죽였다. 그러자 앞산에서 용마가 나타나 아흐레 동안 울었고 마을 식수인 샘물은 핏빛으로 변했다. 스님은 장군이 죽었기 때문이라고 알려주며 마을사람들에게 새로운 마을터를 봐주었다. 그리고는 아기장수와 용마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새로 옮긴 마을을 ‘구룡동’이라 부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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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천안시

    중이 까불다 장수에게 죽은 골짜기, 중 썩은 골
    옛날 천안시 병천면 도원리에 장수가 살았다. 하루는 지나가던 중이 병풍바위를 오르는 내기를 제안했다. 지는 사람은 목숨을 내놓기로 했다. 먼저 중이 뛰어올랐으나 실패했다. 이어서 장수가 뛰어올라 정상을 밟았다. 장수는 경쟁이 되지 않는 중이 감히 자신에게 경쟁을 청한 것에 몹시 화가 나 자신도 모르게 중의 등을 잡고는 내던졌고, 중은 땅에 떨어져 죽었다. 이후 마을에서는 중이 죽은 곳이라 해서 ‘중 썩은 골’이라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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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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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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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춘천시

    하늘로 올라 간 아기장수가 붙여준 이름, 춘천 전치곡리
    강원도 춘천시 동산면 조양2리 밭치리 또는 전치곡리(田雉谷里)에 얽힌 지명이다. 지금은 춘천시에서 무릉도원이라는 골프장을 건설하면서 마을주민 거의가 이전하고 몇 가구만 살면서 마을을 유지하고 있다. 마을로 들어가면 지금도 커다란 나무를 당나무로 정하고 오색천과 한지와 단지를 보관하고 매년 제사를 올리고 있다. 골프장이 되기 전에는 600년 이상 홍천과 춘천을 오가는 길목에 위치하고 거리제와 장승제와 서낭제를 지내던 유명한 마을이다. 이곳에는 마을이름이 생긴 유래와 마을신이 좌정한 유래가 같이 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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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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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영천시

    경상도 영천의 장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장수도(長水道)
    장수도는 조선시대 경상도 신령(지금의 영천시 신녕면)에 있던 장수역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역로이며, 지금의 경상북도 남부 내륙과 동해안 및 경상북도 남부를 통과하는 역로를 관할했다. 1457년에 문경을 중심으로 형성된 유곡도에 통합되었다가 1462년 다시 장수도로 분리되었다. 장수도는 조선시대 한양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사행단이 통과하던 구간이기도 하다. 지금의 경상북도 영천시를 비롯하여 경주시, 경산시, 청도군과 울산광역시를 통과하던 역로가 포함되었다. 이 일대를 운행하는 중앙선 및 대구선 철도에는 조선시대의 역 이름을 유지한 철도역이 설치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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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기도 >이천시

    이천 거북놀이
    이천 거북놀이는 청소년들이 거북이 형상을 뒤집어쓰고 노는 놀이로 추석날 벌인다. 거북이를 수수 잎으로 만든다는 점에서 밭농사와 관련이 깊다. 아이들이 남의 집 마당에서 한바탕 신나게 놀고 나면 집주인이 떡과 음식을 내어주는 풍습이 있는데, 여기에는 아이들이 장수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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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수하고 복을 누리라는 백수백복도
    백수백복도(百壽百福圖)는 백 개의 수(壽)자와 백 개의 복(福)자가 그려져 있는 그림이라는 의미이지만 실제 글자 수가 반드시 백 개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여기서 숫자 100은 꽉 찬 완성과 전체를 의미한다. 가장 일반적인 형태는 수 자와 복 자를 번갈아 써서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것이다. 백수백복도는 복을 많이 받아 장수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져 있다. 따라서 환갑잔치나 회혼례 등의 장수를 축하하는 자리의 장식 병풍에 많이 사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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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어나 처음 입는 옷, 배냇저고리
    태어난 지 사흘째(3일) 되는 아침에 처음으로 목욕을 하고 아기가 입는 옷으로 배내옷 혹은 깃저고리라고 부른다. 깃 없이 간단하게 고름으로 여미고, 무명으로 만들어진다. 아이가 건강하게 장수하기를 바라는 염원이 담겨있다. 배냇저고리는 아이가 세상에 태어나서 처음 입는 옷으로 그 의미가 크기 때문에 함부로 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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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인천광역시 >남동구

    여덟 명의 장수가 도둑을 잡은 인천광역시 장수동의 장자골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장수동’이라는 법정동이 있다. 마을 지명을 장수동이라고 한 것은 ‘100세까지 장수하는 마을’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장수동에는 ‘장자리’, ‘장자골’ 등으로 불리는 마을이 있다. ‘장자리’, ‘장자골’ 등의 지명은 전국적으로 산재해 있다. 일반적으로 ‘부자가 살던 마을’, ‘맏아들이 살았던 마을’, ‘장수(사)가 살던 마을’ 이라는 지명 유래가 전해진다. 인천광역시 남동구 장수동 장자골도 부자가 살았다고도 하고, 여덟 명의 장사가 살았었다고 한다. 한편 ‘작은 고개가 있는 마을’이라는 지명에 여덟 장사 이야기가 결합된 것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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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얇은 돌이 깔려 있던 서울시 신수동의 박석거리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수동에 ‘박석거리’라고 부르는 곳이 있다. ‘박석(薄石)’은 넓적하고 얇은 돌을 가리키는 말이다. 옛날 박석거리에 노인 내외와 아들 며느리가 함께 살고 있었다. 아들은 남들보다 기운이 세고 신통력(神通力)까지 가지고 있었던 장사(壯士)였다. 하루는 노인 부부가 노들강변에서 큰 굿판이 벌어진다는 소리를 듣고 구경을 하러 가기로 하였다. 집에는 며느리만 남게 되었다. 장사는 신통력으로 부인을 노들강변으로 데리고 가 굿 구경을 함께 하였다. 남편의 신통력을 알게 된 부인은 마을 사람들에게 자랑하였고, 장사는 관가로 끌려가 억울한 죽임을 당하였다. 그 후 용마가 하늘로 올라가면서 말굽으로 바위들을 부수어 땅에는 돌조각들이 잔뜩 깔리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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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남도 >청양군

    장수가 무술을 연마한 충청남도 청양군의 대장골산
    충청남도 청양군 비봉면(飛鳳面)에 ‘대장골산’과 ‘말둠벙’이라 부르는 웅덩이가 있다. 옛날 은골에 장수 한 사람이 살고 있었다. 장수는 지리산에서 온 도승에게 산을 뛰어 넘는 방법을 배우고 야생마 한 마리를 길러, 말을 타고 산을 뛰어 넘는 연습도 하였다. 하루는 말을 타고 지나가다가 양반의 갓을 조금 건드렸는데, 상놈이 양반을 건드렸다며 장수를 잡으러 종들과 함께 산으로 올라왔다. 장수는 자신을 잡으러 온 양반 일행을 따돌리고, 밤중에 양반 집에 가서 닭을 훔쳐 삶아 먹었다. 그 후 말을 타고 산을 넘을 때, 말이 건너편 산에 도달하지 못하고, 그만 땅 아래로 떨어져 말과 장수가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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