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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지명유래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장수군

    지명으로 찾아가는 장수의 옛 현 터
    장수는 하늘과 물이 만나는 고장이다. 장수의 지역 중 천천면은 백제부터 고려 초기까지 현이 있던 곳으로 현 터가 있는 남양리, 가야고분이 있는 삼고리 등이 있다. 마을 어르신들에게 들은 장수 천천면의 지명 유래와 이야기를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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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전주시

    이두리가 미륵불을 옮겨 세운 전라북도 전주시의 미륵불골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서서학동에 ‘미륵불골’이라 부르는 곳이 있다. 옛날, 전주시 난전면 지역에 ‘이두리’라 부르는 총각이 한 명이 있었다. 이두리는 늙은 홀어머니와 함께 어렵게 살고 있었다. 그는 보리쌀 한 톨이 없어서 이 마을 저 마을로 동냥 다녔다. 그러던 중, 백발노인을 만나 당대 발복할 곳에 선친의 묘를 이장하고 부자가 되었다. 하루는 부자가 된 이두리 꿈에 백발노인이 나타나, 고달산에 묻혀 있는 미륵을 옮겨 세워달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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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북도 >군산시

    고군산대교로 이어진 군산 무녀도
    지금은 다리가 놓여 육지가 되어 버린 고군산도에는 여러 섬이 있는데, 무녀도가 그 중 하나다. 무녀도 안에는 염전이 있는데 예전에는 이곳에서 생산된 소금이 유명했고, 무녀도 갯벌에서 생산되는 바지락과 김은 상품성이 뛰어나다. 무녀도 주민들은 해마다 당집을 찾아 제의를 지냈으나 시대가 바뀌어 지금은 중단이 되었다. 오늘날에는 무녀도를 대표하는 산인 무녀봉에 많은 등산객이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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