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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악기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대구 >수성구

    선비들의 애장품 거문고(보물 제957호 탁영거문고)
    거문고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현악기로 소리가 묵직하고 지적이라 조선시대 선비의 사랑을 받았다. 선비들에게 단순한 악기를 넘어서 인격 수양의 도구로 애용되었다. 실제 선비가 만들고 사용한 거문고가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데 탁영 김일손(1464-1498)이 사용하던 ‘탁영금’으로 보물 제957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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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전국

    대나무로 만든 악기, 대금
    대금은 대나무에 구멍을 뚫어 만든 관악기이다. 가야금, 거문고와 함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악기로, 가로로 비껴들고 한쪽 끝부분의 구멍에 입술을 대고 입김을 불어넣어 연주한다. 구조가 단순한 편이라 제작도 어렵지 않아, 연주자가 직접 만들어 쓰기도 했는데 재료는 주로 황죽(黃竹)이나 쌍골죽(雙骨竹)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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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북 >고령군

    고령 우륵박물관, 가야금의 선율을 따라가다 보면 만나는 곳
    우륵박물관은 2006년 고령군 쾌빈리에 세워진 공립박물관이다. 삼국사기, 동국여지승람에 따르면 쾌빈리는 음악의 성인으로 불리는 우륵이 가야금을 연주하는 소리가 정정하게 울린다고 해서 ‘정정골’로 불리던 곳이다. 우륵박물관은 가야금을 단일 주제로 전시, 교육하는 국내 유일의 박물관이다. 우륵과 관련된 이야기와 다양한 자료를 관람하고, 가야금의 구조, 종류, 소리의 특색을 이해할 수 있으며, 가야금 명인도 만나게 된다. 또, 우륵박물관에는 가야금을 제작하는 공방이 갖춰져 있어 가야금이 실제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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