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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외국인도 좋아했던 최고의 진미, 신선로
    신선로는 조선시대 중국에서 전해진 음식으로, 가운데 숯을 넣고 숯을 둘러싼 그릇에 육수와 고기, 채소 등을 넣고 끓여 먹는 음식이다. 쇠고기, 표고버섯, 전복, 해삼 등 좋은 재료를 많이 넣었기 때문에 일본인, 서양인 모두 좋아하는 음식이었다. 해방 후에도 신선로는 가정이나 음식점의 중요한 메뉴였지만 숯을 부엌에서 조리용으로 쓰지 않게되면서 가정에서 신선로는 사라졌다. 오늘날의 신선로는 한정식 메뉴로 남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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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궁중음식이라는 전설을 품은 구절판
    구절판은 1930년대 신문에 처음 만드는 법이 소개된다. 비록 이 시기에 처음 소개되지만 소개하는 사람은 궁중음식이라고 하고있다. 구절판이 의궤에 기록된 음식은 아니다. 그러나 밀가루가 귀했던 조선시대 궁중에서 만들어먹었을 가능성은 있다. 구절판은 정성스럽게 밀전병을 부치는 것에서 많은 정성이 들어가는 음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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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강진군

    전남음악창작소가 있는 특별한 공간, 강진오감통시장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읍 동성리에는 강진오감통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이곳은 강진시장과 전남음악창작소, 먹거리장터, 한정식체험관, 특산물판매장 등이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시장은 종합동과 수산동으로 나뉘어 있으며, 신선한 농수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상설시장과 5일장을 겸하고 있으며 5일장이 열리는 날은 매월 끝자리 4일과 9일이 들어가는 날이다. 강진오감통은 시장과 함께 다양한 먹거리와 음악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강진의 특별한 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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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궁 누정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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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정의 기능과 용도
    누정의 기능은 크게 누각과 정자로 구분된다. 규모가 큰 누각은 첫째 공식적으로 손님을 접대하는 장소이고, 둘째 사람들이 출입하는 문루(門樓)의 장소이며, 셋째 경치를 즐기고 감상하는 장소였다. 정자는 첫째 주위 자연경관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고, 둘째 선비들의 풍류와 친교의 공간이며, 셋째 학문과 교육의 공간이고, 넷째 종중이나 마을 사람들의 모임이 열리는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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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정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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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7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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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누정의 유형
    누정은 소유 주체에 따라 다음과 같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첫째, 궁궐의 누정. 둘째, 관아의 누정. 셋째, 서원의 누정. 넷째, 사찰의 누정. 다섯째, 사대부의 누정이다. 누정의 대다수를 차지하던 사대부의 누정은 그 위치와 성격에 따라 ①원림 명승의 누정. ②계곡 계류의 누정. ③강호 해안의 누정. ④마을 들녘의 누정. ⑤가옥의 누정으로 다시 분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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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정의 역사가 담겨있는, 누정기
    오래된 누정에는 편액과 현판이 많이 걸려있다. 편액은 누정의 이름을 쓴 액자를 말하지만, 넓은 의미의 편액은 누정기·누정제영과 같은 현판 모두를 포함한다. 누정기는 누정 건축과 관련된 내용과 일화들을 한문 산문으로 기록한 것이다. 누정기는 누정을 지은 이유와 의미를 담고 있어 주인의 철학과 됨됨이를 알 수 있다. 또한, 누정기는 다녀간 사람들이 자신의 느낌과 감상을 기록하고 있어 역사적 의미에 문학적 의미가 더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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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만의 색깔이 있는, 누정 이름
    누정의 이름을 보면 그 주인이 살아왔던 삶의 과정이나, 그가 추구하는 삶의 지표를 알 수 있다. 누정 이름을 살펴보면 몇 가지 유형이 있다. 첫째, 누정이 있는 주위 자연환경과 연계되는 이름이다. 둘째, 달·구름·바다, 바위 같은 자연 현상이나 동식물 이름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셋째, 이름이나 호에서 따온 이름이다. 넷째, 한문 구절이나 역사적 사건에서 유래된 이름이다. 다섯째, 현재 자신의 상황이 반영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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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옛날 옛적 영천이야기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영천시

    옛날 옛적 영천이야기
    경북 영천지역에서 내려오는 역사, 전설, 설화를 쉽게 풀어낸 어린이용 이야기책이다. 포은 정몽주 선생의 태몽, 중앙석굴과 김유신, 노귀재 전설, 임진왜란 당시 정의번과 그의 종 억수의 이야기 등 16개의 이야기가 삽화와 함께 수록되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장수도의 중심 장수역
    장수역은 조선시대 경상도 신령(지금의 경상북도 영천시 신녕면)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장수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경상북도 남부 내륙과 동해안 및 경상북도 남부로 이어지는 교통로를 관할했다. 장수역이 관할하던 역은 본래 15개이었다가 조선 후기 13개로 줄었다. 영천 지방이 한양에서 일본으로 향하던 조선통신사의 이동 구간이었던 만큼, 장수역은 교통의 요충지로 중요하게 간주되었다. 장수역이 있던 곳에는 조선시대에 역에서 이용했던 우물인 관가샘터가 아직까지 보존되고 있다. 과거에 말을 다루던 고을이라는 데에서 현대 영천은 말의 고장으로 발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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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목은 이색과 포은 정몽주로 유명세를 탄, 장성 백양사 쌍계루
    장성 백양사의 쌍계루(雙溪樓)는 백학봉을 뒤로하고 수정 같이 맑은 못을 바라보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절의 이름은 백암사 – 정토사 – 백양사로 바뀌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별로 알려지지 않았던 백암사(백양사)가 알려진 것은 고려 말 쌍계루가 중건되면서 목은 이색이 기문을 짓고, 포은 정몽주가 시를 쓰면서부터이다. 이후 목은과 포은을 기리는 시인과 묵객들이 쌍계루를 방문하여 남긴 시가 200편이 넘는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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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날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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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결혼일자를 택하여 알려주는 납길
    혼례의 한 과정으로 육례 중에 세 번째 의례가 납길이다. 택일, 날받이, 연길이라고도 하며, 혼인하기 좋은 날을 정하여 신랑이 신붓집에 알려주는 의례이다. 반대로 신붓집에서 신랑집으로 알려주기도 하는데 이를 연길이라 한다. 육례가 점차 사례로 축소되면서 생략되었으며, 요즘은 하객들의 참석을 배려하여 주로 주말에 날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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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황해도 장단에서 강원도 철원으로 이어지던 도원도(桃源道)
    도원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 장단에 있던 도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로서, 1457년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경기도의 장단-연천, 장단-적성, 철원 등 경기 동북부를 관할하던 역로였다. 고려 시대에 개성을 중심으로 역로가 편성됨에 따라 개성의 동북쪽 방면을 거쳐 철령(鐵嶺)까지 연결되었으며, 한양으로 도읍을 정한 후 한양과 철원을 잇는 역로 및 역을 관할하는 중심 역로가 되었다. 도원도의 중심역인 도원역은 여진족 접대 및 6진 개척 등 외교와 국방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도안도의 구간은 현재 군사분계선 이북에 일부가 분포하고, 군사분계선 이남에서는 파주시·연천군·철원군에 분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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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칠정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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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승, 이황과 사단칠정논쟁을 벌이다
    기대승(奇大升)은 1559년부터 1566년까지 퇴계 이황과 8년간에 걸쳐 사단칠정논쟁을 펼친다. 이 논쟁은 사단과 칠정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면서 이기 문제와 심성 관계를 조명한 심성론 중심의 조선 성리학적 특성을 정착시켰다. 그리고 조선 사상계를 이끌었던 기호학파와 영남학파 형성에 사상적 배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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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주와 한국의 지배권을 두고 발발한 러일전쟁
    일본은 1904년 2월 8일 선전포고도 없이 요동반도 끝에 있는 여순항구에 정박해 있던 러시아 함대를 기습 공격함으로써 전쟁을 시작하였다. 이후 전쟁이 일본의 일방적인 승리로 진행되자 열강의 중재로 러일전쟁은 종전하였다. 그 결과 러시아와 러일 강화조약을 체결한 이후 일본은 을사늑약을 강요하여 대한제국의 외교권을 박탈하고 통감부를 설치하여 대한제국을 간접지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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