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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모산리 팔경을 예찬하는, 영암 영팔정
    영팔정(詠八亭)은 전라남도 영암군 신북면 모산리 403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남도기념물 제105호이다. 고려말 조선초의 문신 유관(柳寬:1346∼1433)이 전라도관찰사를 지내면서 이곳 주위 경치에 감탄하여 아들 유맹문(柳孟聞)에게 명하여 1406년(태종 6)에 건립하였다. 그 후 여러 차례 중·개수가 이루어지다가 1689년(숙종 15) 유상운(柳尙運:1636~1707)에 의해 오늘날의 규모로 중창되었다. 정자명이 처음에는 모산이라는 마을 이름과 유관의 호를 따서 모정(茅亭)이라 하였다가, 모산 마을의 경승 팔경을 읊은 팔영시의 이름을 따서 영팔정으로 이름이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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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수석 같은 월출산을 사계절 즐기는, 영암 부춘정
    영암 부춘정(富春亭)은 호남의 명산 월출산을 바라보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 부춘정은 야트막한 부춘봉 자락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군자의 상징인 연꽃이 심어진 연못과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낚싯대를 드리울 수 있는 덕진천이 흐른다. 부춘정은 강한종이 낙향하여 1618년에 지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다른 건물과 달리 뒤쪽 4칸에 방을 만들고, 앞쪽 4칸에 마루를 놓았다. 10개의 기둥에 주련이 달렸고, ‘부춘정’ 편액과 기문·시판이 마루에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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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장암마을의 대동계 중심지, 영암 장암정
    장암정은 전라남도 영암군 영암읍 무덕정길 63(장암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남도기념물 제103호이다. 1668년(현종 9)에 영암 장암리 대동계(大同契)에서 동약(洞約)의 모임 장소로 건립하였다. 영암 장암마을은 남평문씨(南平文氏)의 집성촌으로, 동계(洞契)의 전통이 1667년 창설 이래 오늘날까지도 이어져오고 있다. 장암정에는 동계의 자료인 「계헌(契憲)」·「계안(契案)」·「치부책(置簿冊)」·「용하기(用下記)」·「장암대동계책(場巖大同契冊)」 등 지방 생활사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잘 보존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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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한국과 미국의 공존, 부산과 미군의 공존
    하야리아(Hialeah)는 무슨 뜻일까. 미국 인디언 언어로 아름다운 ‘아름다운 초원’이란 뜻이다. 2차대전 당시 유명했던 미국 플로리다주의 하야리아 경마장에서 따왔다고 한다. 미군이 처음 부산에 진주한 것은 1945년 9월 16일이었다. 해방되고 나서 한 달 후였다. 정부 수립 후 미군은 일부 군사고문단만 남기고 철수했다. 미군이 다시 돌아온 건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면서다. 연합군으로 참전한 미군은 서면경마장 자리에 기존 조성했던 주둔 기지를 캠프 하야리아로 명명하고, 군수물자 보급과 후방 기지 지휘 임무를 맡았다. 캠프 하야리아는 이후 반세기 넘게 군사 기능을 위한 독립적 공간으로, 그리고 한국과 미국의 문화가 교류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부산과 공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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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촌은 유희경의 촌은집목판
    여항문학의 선구자로서 침류대에서 시회를 열고 다양한 시를 창작했으며, 260여 편의 시를 남긴 촌은집으로 문학적 업적을 기록했다. 특히 당대 명기 이매창과의 연모 관계는 문집 속 10여 편의 시로 전해지며 깊은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촌은집의 중간본은 손자 유자욱과 증손 유태웅에 의해 판각되었으며, 남해 용문사에 소장되어 목판인쇄사와 문화유산적 가치를 지닌다. 이러한 기록과 보존은 한 개인의 문학뿐 아니라 지역과 국가의 문화적 자산으로 의미를 이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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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휘어진 칼날에 서려 있는 장군의 정신, 이중로 장군 환도
    칼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된 무기이다. 칼은 재료, 크기, 용도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었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칼자루가 짧으며 칼날이 한쪽에만 있는 칼을 아울러 환도(環刀)라고 불렀다. 환도의 정확한 어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몸에 지니고 다니기 편하도록 칼집에 고리[環]를 단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의견이 일반적이다. 조선시대 환도는 시기에 따라 그 길이와 형태가 달라졌다. 조선 전기에는 칼날이 곧고 길이가 50cm 안팎이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환도는 칼날이 휘어지고 길이가 100cm에 이르렀다. 조선 말에 이르러서는 칼날의 길이가 다시 짧아지는 변화를 보인다.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이중로 장군 환도는 칼날만 남아있어 정확한 길이와 형태를 알기 어렵다. 칼날이 휘어져 있고 칼날의 길이를 보았을 때 임진왜란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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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김자점이 명당을 만들기 위해 쌓았다는 경기도 이천의 자점보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오남리에는 자점보가 있다. 조선 광해군 때 인조반정으로 권세를 얻은 김자점은 명당으로 알려진 백족산에 아버지의 묘를 쓰려고 했다. 그런데 이 명당자리는 물이 부족한 것이 흠이었다. 이에 김자점은 청미천을 막아 보를 만들어 완벽한 명당자리를 만들었다. 이후 김자점은 막강한 권세를 휘두르며 악행을 저질렀고, 역모를 일으키려다 처형당했다고 한다. 한편 김자점이 만든 보 덕분에 장호원 일대의 농민들은 큰 가뭄에도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었다고 하며, 이때부터 이천 쌀의 명성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후 농사짓기가 수월해진 농민들은 이 보를 김자점이 만든 보라고 하여 ‘자점보’ 또는 ‘자재미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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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당진시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남이흥 장군의 업적과 명성을 재조명하고자 일대기를 그려낸 만화이다. 충남 당진의 위인인 남이흥 장군은 정묘호란 때 안주성의 방위를 맡아 후금 3만 대군과 싸우다가 열세에 몰리자 적들을 성안으로 유인하여 화약고에 불을 붙여 적군과 함께 자폭 순절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후금과 형제의 맹약을 맺은 정묘호란
    조선은 인조가 집권한 이후 친명배금정책을 내세웠고, 후금에서도 누르하치의 뒤를 이어 주전론자인 태종이 즉위하였다. 또한, 후금은 명과의 전투 때문에 심한 물자 부족 현상을 해결해야 했으므로 조선을 침략하여 명을 공격하기에 앞서 후환을 없애고자 하였다. 이에 후금군은 조선을 침략하여 파죽지세로 남하하였으나 후방을 공격당할 염려에 조선과 형제의 맹약을 맺어 화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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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의병장으로 순절한 박언배와 그의 부인 정려 곡성충렬문
    곡성충렬문(谷城忠烈門)은 1974년 9월 전라남도시도유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위치는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 삼오리이다. 앞면 3칸과 옆면 1칸으로 된 정려각이다. 주인공은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다가 순절한 박언배와 그의 부인 완산이씨이다. 이 정려각은 1805년(순조 5)에 박언배의 공을 인정하여 동몽교관 조봉대부를 증직하면서 정려를 내려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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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동산정의 내력과 정자 주인 이희조
    1500년대 초반 지어진 동산정(東山亭)은 함안에서 가장 오래된 정자로, 건물이 크고 씩씩하다. 산수(山水) 간에 있으면서도 자연경관은 물론 사람 사는 기척까지 느낄 수 있다. 주인 이희조는 지금의 함안군민회관과 비견되는 향사당(鄕射堂)을 짓는 데 앞장서는 등 지역 일에 열심이었다. 동산정은 풍류를 즐기고 공부하는 단순한 정자 노릇에 머물지 않고, 이희조가 사람들을 두루 만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집단 지성을 모으는 근거지 역할까지 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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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군산중 야구부 미군비행장에서 장비 지원
    광복 직후 가난했던 시절, 군산비행장에 주둔한 미군은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 지원을 이어갔다. 병원과 체육관 등에 콘셋 건물을 기증하고, 학교 악기 구입비 등을 후원했다. 특히 군산중학교 야구부는 장비와 식대, 대회 출전 비용 등을 지원받아 재창단 후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이러한 후원은 6·25전쟁 이후인 1960년대 초까지 이어졌고, 군산 체육 발전의 중요한 기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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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중구

    1905년 인천에 처음 생긴 사이다공장
    사이다는 일본에서 탄산음료에 사과술의 향과 맛을 가미하여 개발한 음료다. 이것이 개항기 한국에 들어오는데 1905년에는 인천에 사이다공장이 설립되었다. 인천뿐 아니라 원산, 경성, 평양, 목포 등 각 지역에 들어섰고, 모두 일본인들이 경영했다. 조선시대 세종의 안질을 치료한 것으로 유명한 청주 초정리의 탄산수도 일제강점기 일본인의 소유가 되어 탄산수와 사이다를 생산하였다. 1950년 7인의 실향민이 설립한 회사에서 생산된 칠성사이다는 지금까지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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