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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안규홍의병의 의사안공파청승첩비
    의사안공파청승첩비는 안규홍의병장이 처음 의병을 일으켜 승리를 거둔 파청전투를 기념하는 비이다. 안규홍의병장은 머슴 출신으로 정미의병기에 보성을 중심으로 인근 고흥·여수·돌산·곡성·남원·구례·장흥·순창에 이르는 전라도 지역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이 비는 1947년 보성향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싸우다가 순국한 그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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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경포대와 승경을 다투던, 강릉 호해정
    강릉 호해정은 경포대와 자웅을 겨루던 정자였다. ‘호해정(湖海亭)’은 말 그대로 ‘호수와 바다를 바라보는 정자’였다. 옛 선인들은 경포대와 호해정의 호수를 ‘내호’와 ‘외호’라 부르면서 그 승경을 칭송하였다. 관동팔경의 절경을 화첩으로 담은 단원 김홍도의〈금강사군첩〉에도 경포대와 호해정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단원의 그림을 보면 송림으로 둘러싸인 호수에 돛단배 떠있고, 호수와 바다를 내려다보는 구릉에 호해정이 세워져 있다. 하지만 지금은 호수가 흙으로 메워져 농경지로 변했다. ‘상전벽해(桑田碧海)’가 아니라 ‘벽해상전(碧海桑田)’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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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강릉선교장의 별서, 강릉 방해정
    방해정은 강원도 강릉시 경포로 449(저동 8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강원도유형문화재 제50호이다. 원래 이 자리는 삼국시대 때 화랑들이 모여 심신을 단련했던 고찰 인월사(印月寺) 터였는데, 1859년(철종 10)에 강릉선교장의 주인인 이봉구(李鳳九)가 선교장의 객사 건물을 뜯어다 지금의 자리에 별서 건물로 지었다. 경포대 가는 길가에 있으며, 정원이 잘 꾸며져 있으며 단아하고 아기자기한 가옥형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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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강릉시

    고상하고 단아한 명가의 사랑채, 강릉 활래정
    활래정은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운정길 63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 주택인 선교장에 부속된 정자이다. 1816년(순조 16)에 이후가 지었다. 온돌방과 마루가 같이 있는 정자로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하였다. 활래정이라는 정자명은 ‘맑은 물은 근원에서 끊임없이 흐르는 물이 있기 때문’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군자의 꽃이라는 연꽃이 만발한 연못 위에 위치한 활래정은 고아하고 단아한 기품을 풍기는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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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환직과 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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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정환직, 정용기의 애국정신을 기린 영천충효재
    영천충효재는 경상북도 기념물로 경상북도 영천시 자양면 별빛로 1538-5에 위치하고 있다. 한말 후기의병기에 산남창의진을 이끌었던 정환직과 그의 아들 정용기의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묘 근처에 세운 재실이다. 충효재는 두 부자의 충효 정신을 추모하기 위하여 생존 의사들이 검단동을 충효동으로 고쳐 1923년에 정면 3칸, 측면 2칸, 홑처마 팔작지붕으로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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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한말의 부자의병장 정환직
    정환직(鄭煥直, 1844~1907)은 경상북도 영천출생으로 1905년 을사늑약이 일어나자 아들 정용기와 의병을 일으켜 싸우다가 1907년 전사했다. 그가 의병 활동을 하게 된 데에는 고종황제의 밀조가 있었다. 정환직은 아들 정용기와 함께 거의를 의논하여 자신은 의병을 후원하기로 하고 아들을 영천에 내려보내 거의토록 하였다. 아들의 죽음 이후에도 계속해서 의병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쳤으나 영천일군수비대의 급습을 받고 영천으로 압송되어 64세의 나이로 순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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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제에 의해 강제로 집행된 고종 퇴위
    1905년 을사늑약이 일제에 의하여 강제로 체결되자 고종은 조약의 무효를 세계에 알리기 위하여 외교적인 노력을 전개하였다. 이에 이완용을 비롯한 매국 대신들은 이토의 요구로 연일 고종이 책임을 지고 물러날 것을 협박하며 강요하였다. 고종은 결국 1907년 7월 20일 순종에게 황제위를 대리케하고 물러났고, 이러한 소식이 전해지자 각지에서 의병이 다시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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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익산에 남은 양곡 소세양의 흔적
    양곡 소세양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말년을 익산에 머물며 자연 속에서 학문과 풍류를 즐겼다. 아석정과 숯고개 일대에는 그의 삶과 흔적이 남아 있으며, 지역 풍속을 교화해 익산을 살기 좋은 고장으로 만들었다는 평가도 전한다. 묘역과 신도비, 황진이와의 일화는 한 인물의 삶이 지역의 역사와 문화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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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두 강물과 두 스승이 합해지는 합강정
    합강정은 남강과 낙동강이 합해지는 용화산 기슭에 조임도가 세운 정자다. 그는 여기서 자신이 스승으로 모시는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가르침이 합일되기를 바랐다. 조식과 이황은 각각 남강 상류의 산청 산천재와 낙동강 상류의 안동 도산서당에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생각해보면 두 강물과 두 인물만 합해지도록 바랄 일은 아니다. 남북으로 갈라진 나라도, 동서로 찢어진 지역도 하나로 합해지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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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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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활을 쏘며 호연지기를 길렀던, 창경궁 관덕정
    관덕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창경궁 내 춘당대 터 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어 춘당대에서 벌어지는 각종 과거와 활쏘기 등 무술 연마를 왕이 신하들과 관전하는 곳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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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조의 어진 정치를 보여준, 창경궁 함인정
    함인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1833년(순조 33)에 중건되었다. 함인정이란 정자명은 ‘어짊에 흠뻑 젖는다’는 뜻으로, 실제 왕들이 이 함인정에 백성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애환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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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왜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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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흥 지역 수호사 및 항쟁사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고흥군

    고흥 지역 수호사 및 항쟁사
    고려, 조선, 구한말 반봉건, 반외세 투쟁, 일제강점기 항일운동 등 시대별로 전남 고흥에서 벌어진 항쟁사를 수집, 정리한 책이다. 지정학적으로 남해안에 위치하여 해로의 요충지인 고흥은 고려 시대 대몽항쟁, 조선 시대 임진왜란, 병자호란, 구한말 의병까지 수없이 많은 침략에 맞서 싸운 곳이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