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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 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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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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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리부는 정승 맹사성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아산시

    피리부는 정승 맹사성
    고불 맹사성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만화책이다. 고불(古佛) 맹사성(孟思誠, 1360~1438)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으로 소박한 성격과 청렴한 생활로 황희 정승과 함께 청백리의 상징으로 통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자연과 더불은 유유자적을 어찌 바꿀소냐, 함안 하환정
    하환정(何換亭)은 무기연당(舞沂蓮塘) 정원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로 무기연당과 함께 국가민속문화재 제20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후기 이인좌의 난 때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주재성이 1717년(숙종 43)에 무기연당을 조성하고 1728년(영조 4)에 하환정을 건립하였다. 정자명의 ‘하환(何換)’이란 말은 “어찌 바꿀 수 있겠는가.”라는 뜻으로, 부귀영달을 할 수 있는 영의정·좌의정·우의정의 삼공이라도 자연과 더불어 유유자적하는 삶을 바꾸지 않겠다는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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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온갖 경치 모두 모인 조물주의 무진장, 함안 무진정
    무진정은 경상남도 함안군 함안면 괴산4길 25(괴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남도유형문화재 제158호이다. 조선 전기의 문신 무진(無盡) 조삼(趙參:1473~?)이 후진 양성과 여생을 보내기 위해 건립하였으며, 1567(명종 22)에 조삼의 후손들이 그의 덕을 추모하기 위해 중건하였다. 주변 경관이 예로부터 뛰어나 조물주의 무진장이라고 칭하여졌다. 조선 전기의 정자 모습을 간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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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자연과 더불어 호연지기를 키우길 바라는, 합천 호연정
    호연정은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문림길 40-19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남도 시도유형문화재 제19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 중기의 문신 이요당 주이가 벼슬에서 돌아와 학문 연마와 후진 양성을 위해 지은 정자이다. 본래의 정자는 임진왜란 때 불타버려 후손들이 인조무렵에 다시 중건하였다. 호연정의 정자명은 맹자의 ‘호연지기’에서 따와 자연과 더불어 정정 당당한 호연지기를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자를 지었다. 정자의 건축물도 가공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자연미를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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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한국 제약산업의 발상지, 부천과 유한양행
    한국 제약산업의 발상지는 경기도 부천이다. 이곳에는 유일한 박사가 설립한 유한양행의 첫 근대식 제약공장이 자리했으며, 한국 의약산업이 태동한 상징적인 공간으로 평가된다. 평양 출신의 유일한은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기업은 사회의 것”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국민 건강과 산업 자립을 위해 헌신했다. 그는 전쟁 피해로 공장 운영이 어려웠던 서울 대신, 교통이 편리하고 공업용수 확보가 용이한 부천 소사읍 약대리를 공장 부지로 선택해 1955년 국내 최대 규모의 현대식 제약공장을 완공했다. 이곳에서는 의약품 생산과 연구가 동시에 이루어졌으며, 화학·약학 전공 인재들이 사내 교육을 통해 성장했다. 부천공장은 단순한 생산 시설을 넘어 한국 제약산업의 인재 양성소이자 연구기지로 기능했다. 유한양행에서 배출된 인력들은 이후 동아제약, 종근당, 녹십자 등으로 진출하며 국내 제약산업의 생태계를 확장해 나갔다. 유일한은 경쟁보다 나눔을 중시하는 경영 철학을 실천했으며, 이를 통해 산업 전반의 성장을 이끌었다. 또한 부천공장은 직원 숙소와 병원, 학교를 포함한 산업 공동체로 발전해 지역사회의 복지와 교육 수준 향상에도 기여했다. 유일한은 1971년 사망 직전 자신의 재산을 사회에 환원해 유한재단을 설립했으며, 이러한 행보는 오늘날 ESG 경영의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현재 부천시는 유한양행 부천공장의 역사적 가치를 산업문화유산으로 보존하려는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유한양행 부천공장은 한 사람의 신념이 도시의 흐름을 바꾸고, 한 기업이 국가 산업의 기초를 세운 상징적인 사례이다. 부천은 지금도 그 정신을 이어받은 한국 제약산업의 원점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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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화랑이 없는 화랑유원지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화랑유원지는 화랑호수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과 철새들이 함께 하는 자연 휴식 공간이자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캠핑장 등의 문화, 레포츠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다. 안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화랑유원지에는 6‧25전쟁으로 상처 입은 상이용사들의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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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정문부 의병장을 기리는 의정부 충덕사
    충덕사는 임진왜란 의병장 충의공 정문부의 위패와 영정을 배향한 사당이다. 함경도 '북평사'의 직위에 있었던 정문부는 처음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경선전투를 시작으로 길주·장평·쌍포·단천·백탑교 등에서 승리하며 왜병 천여 명의 목을 베어 ‘북관대첩’을 이루었다. 또 여진족까지 토벌하여 국경 6진을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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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관북지방의 의병장 정문부
    정문부(鄭文孚, 1565 ~ 1624)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임진왜란 일등 공신 좌찬성 대제학 의병장이다. 최배천, 이붕수, 정현룡, 오응태, 각 진의 수장과 조사들과 함께 의병을 조직하였다. 왜병들은 관북(함경도)에는 발을 붙이지 못했고, 정문부 장군 명성만 들어도 도망쳤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이괄의 난에 연루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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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일대를 주름잡았던 한말의병장 전해산
    전해산(全海山, 1879~1910)은 본명이 전기홍(全其弘)으로 호남지역의 한말의병장이었다. 1907년 군대해산에 항거하여 의병을 일으켜 호남일대에서 활동하다가 1910년 대구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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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제에 의하여 대한제국 군대가 강제로 해산된 군대해산
    일제는 1907년 7월 19일 고종을 강제로 퇴위시키고, 24일 정미7조약을 체결하여 국권을 강탈한 후 31일 자주국방의 근원인 군부를 폐지하고 군대마저 해산시켰다. 일제는 순종에게 대한제국 군대의 해산에 대한 황제의 조칙을 반포하게 하여 친일파 이완용과 군부대신 이병무를 내세워 ‘군사제도를 쇄신하여 강력한 군대를 양성’하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한국군을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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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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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안규홍의병의 의사안공파청승첩비
    의사안공파청승첩비는 안규홍의병장이 처음 의병을 일으켜 승리를 거둔 파청전투를 기념하는 비이다. 안규홍의병장은 머슴 출신으로 정미의병기에 보성을 중심으로 인근 고흥·여수·돌산·곡성·남원·구례·장흥·순창에 이르는 전라도 지역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이 비는 1947년 보성향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싸우다가 순국한 그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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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가 더 빨리 굴을 뚫나, 고속 굴진과 막장교대
    석탄 증산이 시급해지면서 고속 굴진을 위한 경쟁이 붙었다. 고속 굴진을 위해 3교대 작업이 4교대 작업으로 변경되었으며, 현장에서 작업자가 교대하는 막장 교대라는 용어도 생겼다. 착암기, 점보드릴 등의 고속천공 장비도 등장했다. 함백광업소는 1963년 10월 한 달 동안 731.5m를 굴진하여 자유국가 진영의 세계기록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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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탄을 직접 캐는 채탄 작업
    영상이나 사진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광부의 이미지는 바로 채탄작업을 하는 노동자들이다. 석탄을 직접 채취하는 일을 채탄작업이라고 부른다. 광업소 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대체로 1명의 선산부에 1~3명의 후산부가 함께 일을 한다. 동발을 세우고 기계를 조작하는 것은 선산부의 몫이고, 석탄과 자재를 운반하는 일은 후산부의 몫이다. 채탄갱도는 굴진갱도보다 훨씬 더 좁아서 채탄광부들의 작업 여건이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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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이물질을 제거하는 선탄작업
    선탄은 갱내에서 생산된 석탄 가운데에 함유되어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여 좋은 품질의 석탄을 생산하는 작업을 말한다. 또 선탄과정에서 괴탄과 분탄을 분류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갱내에서 생산한 모든 석탄은 선탄작업을 거쳐 역두저탄장으로 운반된다. 선탄부는 여성 노동자가 대다수이다. 철암역두 선탄시설은 근대산업문화유산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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