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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동산정의 내력과 정자 주인 이희조
    1500년대 초반 지어진 동산정(東山亭)은 함안에서 가장 오래된 정자로, 건물이 크고 씩씩하다. 산수(山水) 간에 있으면서도 자연경관은 물론 사람 사는 기척까지 느낄 수 있다. 주인 이희조는 지금의 함안군민회관과 비견되는 향사당(鄕射堂)을 짓는 데 앞장서는 등 지역 일에 열심이었다. 동산정은 풍류를 즐기고 공부하는 단순한 정자 노릇에 머물지 않고, 이희조가 사람들을 두루 만나면서 지역 발전을 위한 집단 지성을 모으는 근거지 역할까지 했을 것으로 짐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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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수군재진출정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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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구례군

    구례에서 시작된 이순신의 조선 수군 재건
    구례읍에는 ‘조선수군재건출정공원’이 자리하고 있다. 이 공원은 이순신 장군이 ‘조선 수군 재건’을 시작한 여정의 출발점이 구례였음을 기념하기 위해 조성되었다. 『난중일기』에 따르면, 이순신이 삼도수군통제사로 다시 임명된 날 가장 먼저 들른 곳이 구례의 석주관성이었다. 또한 구례 출신의 손인필 부자는 장군을 따라 진도까지 동행하며 큰 공을 세웠으나, 노량해전에서 끝내 돌아오지 못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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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노동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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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정선에서 뗏목을 탈 때와 여울에서 꺼낼 때 부르는 아라리와 여어차 소리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는 동강을 따라 형성된 마을이다. 동강 강물로 인해 물안개가 늘 산마루를 떠돌기 때문에 운치리라고 불렀다. 산판에서 벌목한 목재를 서울로 운반하기 위해서는 뗏목이 필요하다. 예전에는 뗏목이 중요한 운송 수단이었다. 떼를 타면서 부르는 소리는 「아라리」이다. 뗏목이 여울에 걸렸을 때 뗏목을 꺼내기 위해서는 구령이 필요한데 이때는 「여어차 소리」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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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정선군 남면에서 벌목한 나무를 옮기면서 부르는 허영차 소리
    정선군의 목재 생산은 강원도 군내 수위를 차지한다. 높은 산으로 둘러싸인 지역이기 때문이다. 산판에서 벌목하고 목재를 운반하는 일을 목도질이라고 한다. 옮기는 나무의 무게와 크기에 따라 2명이 옮기는 2목도, 4명이 옮기는 4목도 등으로 올라가며 32목도도 가능하다. 목도소리는 목도꾼들이 구령에 맞추어 걸음을 옮길 수 있도록 부르는 소리이다. 목도소리는 「허영차 소리」 유형으로 전국적으로 단일화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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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강원도 정선에서 억새밭을 일구면서 부르는 괭이소리
    강원도 정선군은 오일장과 아라리가 아직도 전승되고 있는 지역이다. 매 2일과 7일에 정선 오일장이 서며, 축제와 시장, 학교에서 정선아라리가 일상적으로 불린다. 정선읍 가수리에서 억새밭을 괭이로 일구며 부르던 노래가 「괭이소리」다. 「괭이소리」는 농산농사요 중 밭농사요로, 화전이나 황무지처럼 거친 밭을 일굴 때 부르는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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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산시

    화랑이 없는 화랑유원지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에 위치한 화랑유원지는 화랑호수를 중심으로 사람과 자연과 철새들이 함께 하는 자연 휴식 공간이자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경기도미술관, 캠핑장 등의 문화, 레포츠 활동이 가능한 공간이다. 안산시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화랑유원지에는 6‧25전쟁으로 상처 입은 상이용사들의 가슴 아픈 역사의 흔적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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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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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2036년까지 제관을 선정한 의정부 하금오리 꽃동네 산치성
    경기도 의정부시 하금오리에서는 매년 음력 10월 1일에 산치성을 드린다. 하금오리에서는 산치성을 드리기 3일 전에 제관을 선출하는데, 2036년까지 해당년도에 무슨 띠에 해당하는 사람이 제관이 되어야 한다는 장부를 비치하고 있다. 하금오리에서는 제의 당일 주민들 중에서 산치성에 참석할 사람을 모집하고, 제사비용은 참석한 사람이 공동으로 분담한다. 제비를 부담한 사람에게는 산치성에 올린 소머리 일부와 떡 등이 담긴 봉투를 나눠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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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삼귀마을 산치성
    경기도 의정부시 민락동 삼귀마을에서는 마을 뒤 야산에 위치한 제당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해 매년 음력 10월 초에 날을 잡아 마을제사를 지내는데, 이것을 산치성이라고 한다. 삼귀마을의 제당은 마을에서 15분 정도 올라가면 있는데, 오리나무가 신목이다. 원래 신목은 소나무였는데 죽고 현재는 오리나무를 신목으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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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고창군

    술에 취하면 잠드는 바위, 고창 취석정
    취석정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읍 노동로 191-9(화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북도유형문화재 제153호이다. 조선 중기의 문신 김경희(金景熹:1515~1575)가 사화(士禍)를 피해 고향으로 낙향하여 1546년(명종 1)에 건립하였다. 파괴되어 빈터로 남아 있다가 후손들이 1871년(고종 8)에 중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취석정이라는 정자명은 도연명이 한가로이 세상을 살 때 술에 취하면 집 앞 바위 위에 잠들기도 했다는 고사에서 비롯되었으며, 사람이 욕심 없이 한가롭게 생활한다는 도가적 뜻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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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진안군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전북 진안군 관내에 산재한 누정(누각과 정자), 사당, 재각 등을 조사, 촬영하고 편액을 수집·번역한 책이다. 누정과 서숙(21개), 사당과 서원(18개), 재각(19개)을 사진 촬영 및 조사하고 이력과 특기사항 등을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최치원을 추모하는 연꽃 향기 그윽한, 정읍 피향정
    피향정은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창리 102-2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289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정자는 동방 유학자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신라의 최치원이 890(진성여왕 4)~893년 사이에 태인태수로 있으면서 태인에 지었다고 한다. 이후 최치원을 추모하며 조선시대에 거듭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피향정에는 상련지·하련지의 연꽃 연못이 있어 그 향기가 널리 퍼진다고 하여 피향정이라 명명하였다. 연꽃은 군자의 꽃으로 일컬어지는데, 동방 유학의 시조 최치원을 연꽃에 비유하여 그의 고고한 군자의 덕을 칭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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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렬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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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유팽로장군의 충절을 기리는 유월파장군정열각
    유월파장군 정열각은 전라남도 문화재자료로 전남 곡성군 옥과면 합강리 48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이 정열각은 임진왜란 때 의병장으로 왜적과 싸우다 전사 순국한 월파 유팽로 장군의 충절과 부인의 열행을 기리기 위해 1625에 세운 건물이다. 정면 2칸 측면 1칸의 맞배지붕으로 지어졌고, 마을에는 유팽로 장군이 순국 후 잘린 머리를 물고 집으로 돌아왔다는 말 무덤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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