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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백리 정신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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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리부는 정승 맹사성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아산시

    피리부는 정승 맹사성
    고불 맹사성에 대한 이야기를 어린이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만든 만화책이다. 고불(古佛) 맹사성(孟思誠, 1360~1438)은 고려 말, 조선 초의 문신으로 소박한 성격과 청렴한 생활로 황희 정승과 함께 청백리의 상징으로 통한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정기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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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안규홍의병의 의사안공파청승첩비
    의사안공파청승첩비는 안규홍의병장이 처음 의병을 일으켜 승리를 거둔 파청전투를 기념하는 비이다. 안규홍의병장은 머슴 출신으로 정미의병기에 보성을 중심으로 인근 고흥·여수·돌산·곡성·남원·구례·장흥·순창에 이르는 전라도 지역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이 비는 1947년 보성향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싸우다가 순국한 그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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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과거를 지키고 오늘과 내일을 함께해 온 정지석탑
    고려 우왕 9년(1383), 정지(鄭地) 장군이 관음포에서 왜구를 격파해 전쟁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탑이다. 남해 지역 주민들이 손수 돌을 깎고 다듬은 쌓았으며, 큼직한 자연바위를 받침으로 삼아 그 위에 탑신(塔身)을 올렸다. 탑신은 사각형 4개, 조그만 원형 1개의 몸돌과 지붕돌 5개를 번갈아 층층이 쌓아 올렸다. 소박한 모습이지만, 왜구로부터 남해 지방과 백성들을 지켜낸 애국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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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태안군

    해송따라 피어난 태안의 송화소금
    태안 갯벌에서는 바닷물을 끓여 만드는 전통 자염이 주로 생산되었으나, 일제강점기 바닷물을 증발시켜 소금을 얻는 천일염 방식이 도입되면서 소금 생산 방법이 대대적으로 전환되었다. 봄이면 송홧가루가 염전에 떨어져 자연스럽게 송화 소금이 생산되었다. 이 소금은 태안의 특산품으로 독특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자랑한다. 하지만 요즘은 염전이 점차 사라지는 추세라 보존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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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임진왜란 의병장이 물새와 어울리던 반구정
    반구정(伴鷗亭)은 임진왜란 당시 의병장으로 활약했던 두암 조방(趙垹)이 지은 정자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의 전공(戰功)에 대한 논공행상을 요청하는 문서를 만들자 빼앗아 불태웠다. 이후 물새와 벗 삼아 지내겠다며 이 정자를 만들고 낙동강 맞은편에 자리한 곽재우의 망우정(忘憂亭)을 오가며 한가로이 지냈다. 임진왜란 때 함께 활동했던 곽재우와 조방은 벼슬에 대한 욕심을 버리고 자유를 얻었다. 후손들이 장소를 옮겨 새로 지은 반구정에서도 그때의 정취가 그대로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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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멋진 풍경 속에 기우제 지내던 와룡정
    와룡정은 남강이 휘감고 흐르는 강변 절벽인 용수암 위에 자리 잡고 있다.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다 보니 진주 부사도 소문을 듣고 와서 놀았고, 함안군수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찾아와 즐겼다. 또 용과 관련이 깊은 물가여서 기우제를 지내면 뚜렷한 영험이 나타난다고 믿었다. 지금은 세월이 흐르며 많이 낡고 허름해졌는데, 이대로 둔다면 여기서 보는 강과 들판과 산과 하늘의 조화를 묵히게 될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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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노강서원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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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박태보, 임금에게 도리를 간언하다
    박태보를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은 상소였다. 상소에 참여한 86명의 관료를 대표해 박태보는 숙종이 인현왕후를 폐출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조목조목 기록하였다. 비록 임금의 명령일지라도 그것이 유교에서 말하는 인간의 도리에 맞지 않는다면 그리하면 아니 된다는 요지의 내용이었다. 임금의 명령을 반대하는 목숨을 건 상소였지만 임금이 하늘의 뜻을 거스르게 하지 않으려는 신하의 도리로 간언을 한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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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이야기로 기록되고 기억된 박태보
    「기사민절록(己巳愍節錄)」은 기사환국을 배경으로 일어난 박태보의 행적과 추승을 36편의 기사로 기록한 것이다. 실록을 볼 수 없었던 당대의 선비들과 백성들은 「기사민절록」을 통해 박태보의 이야기를 접했다. 이후 박태보의 이야기는 여러 개의 이본으로 만들어져 널리 읽히면서 한 선비의 충절이 백성들과 임금, 선비들에게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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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억울함과 고통 속에서도 의연한 정신
    상소를 아뢰고 나자 혹독한 국문이 시작되었다. 숙종은 왕후의 폐서인을 반대하는 신료들을 역적으로 여기며 배후가 누구냐고 집요하게 추궁하였다. 박태보는 중전의 편에서 절의를 세우려고 한 것이 아니라 어미를 소박하려는 아비를 막으려는 자식 된 도리로 상소를 올린 것이라 말한다. 형신이 가혹해졌지만, 박태보의 대답은 의연하였다. 마음의 중심에 거짓됨이 없기 때문이었고 상소를 올리는 것이 신하 된 도리, 즉 충이라 여겼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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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초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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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하동군

    『농사직설』을 지은 정초
    정초는 세종시대의 학자이자 관리로 경상도 하동 사람이다. 자는 열지(悅之), 사헌 집의 정희(鄭熙)의 아들이다. 태어난 해는 알 수 없다. 조선시대 관리로, 오랜 기간 세종의 교육을 담당하고, 각종 국가 사업에 관여하였다. 조선시대 농서 중 가장 기본적인 농서라 할 수 잇는 『농사직설』을 저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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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촌은 유희경의 촌은집목판
    여항문학의 선구자로서 침류대에서 시회를 열고 다양한 시를 창작했으며, 260여 편의 시를 남긴 촌은집으로 문학적 업적을 기록했다. 특히 당대 명기 이매창과의 연모 관계는 문집 속 10여 편의 시로 전해지며 깊은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촌은집의 중간본은 손자 유자욱과 증손 유태웅에 의해 판각되었으며, 남해 용문사에 소장되어 목판인쇄사와 문화유산적 가치를 지닌다. 이러한 기록과 보존은 한 개인의 문학뿐 아니라 지역과 국가의 문화적 자산으로 의미를 이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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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휘어진 칼날에 서려 있는 장군의 정신, 이중로 장군 환도
    칼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된 무기이다. 칼은 재료, 크기, 용도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었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칼자루가 짧으며 칼날이 한쪽에만 있는 칼을 아울러 환도(環刀)라고 불렀다. 환도의 정확한 어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몸에 지니고 다니기 편하도록 칼집에 고리[環]를 단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의견이 일반적이다. 조선시대 환도는 시기에 따라 그 길이와 형태가 달라졌다. 조선 전기에는 칼날이 곧고 길이가 50cm 안팎이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환도는 칼날이 휘어지고 길이가 100cm에 이르렀다. 조선 말에 이르러서는 칼날의 길이가 다시 짧아지는 변화를 보인다.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이중로 장군 환도는 칼날만 남아있어 정확한 길이와 형태를 알기 어렵다. 칼날이 휘어져 있고 칼날의 길이를 보았을 때 임진왜란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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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김자점이 명당을 만들기 위해 쌓았다는 경기도 이천의 자점보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오남리에는 자점보가 있다. 조선 광해군 때 인조반정으로 권세를 얻은 김자점은 명당으로 알려진 백족산에 아버지의 묘를 쓰려고 했다. 그런데 이 명당자리는 물이 부족한 것이 흠이었다. 이에 김자점은 청미천을 막아 보를 만들어 완벽한 명당자리를 만들었다. 이후 김자점은 막강한 권세를 휘두르며 악행을 저질렀고, 역모를 일으키려다 처형당했다고 한다. 한편 김자점이 만든 보 덕분에 장호원 일대의 농민들은 큰 가뭄에도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었다고 하며, 이때부터 이천 쌀의 명성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후 농사짓기가 수월해진 농민들은 이 보를 김자점이 만든 보라고 하여 ‘자점보’ 또는 ‘자재미보’라 불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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