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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_포천 청계산
    수도권에는 ‘청계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세 곳 있다. 과천시와 양평군에 각각 한 곳씩 있으며, 또 하나는 포천시와 가평군의 경계에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청계산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과 가평군 조종면 사이에 자리한 산으로, 중부 산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거의 모든 동식물이 서식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다. 이곳은 가평의 명지산과 함께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봄이 되면 다양한 산나물이 풍성하게 나고, 가을에는 머루·다래·산약초·약용 열매 등이 자연의 선물처럼 제공된다. 풍부하게 열리는 도토리는 예전에는 어려운 시기 **구황식량(굶주림을 구하기 위한 임시 식량)**으로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지역의 중요한 소득 자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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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민족문화유산의 수호자, 서울 방학동 전형필 가옥
    간송 전형필은 일제강점기, 한국전쟁 시기 등 우리 민족이 위기와 고난에 처해 귀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기 어려웠을 때 전 재산을 털어 문화재를 지켰다. 간송이 지켜낸 문화유산에는 훈민정음 해례본, 고려청자, 추사 김정희의 글씨, 겸재 정선·단원 김홍도의 그림 등이 포함되어 있다. 전형필은 한국 최초의 근대적 사립박물관인 ‘보화각[현 간송미술관]’을 만들어 어렵게 모은 문화재를 간직했다. 등록문화재 제 521호인 서울 방학동 전형필 가옥은 그의 민족혼이 배어있는 집이다. 간송이 생전에 머물렀던 가옥으로는 현재 이곳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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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홍성군

    단종 복위에 힘쓰다. 사육신 성삼문
    성삼문은 충청남도 홍성 출신의 조선시대 문인이다. 세종 때 집현전 학사로 뽑혀 훈민정음 창제에 크게 공헌을 하였다. 성삼문은 조선시대 충절을 지킨 사육신(死六臣) 중의 한 사람이다. 1454년(단종 2) 아버지 성승, 박팽년 등과 함께 단종의 복위를 꾀하다 밀고에 의해 발각되어 군기감 앞에서 온몸이 찢기는 최대의 형벌인 능지처사를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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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서천군

    사육신 이개, 죽음 앞에서도 태연하게 시를 읊다
    이개는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출신의 조선전기 문신이다. 1441년(세종 23) 집현전 저작랑으로서 당나라 명황(明皇)의 사적을 적은 《명황계감(明皇誡鑑)》의 편찬과 훈민정음 창제에도 참여하였다. 이개는 단종 복위 사건을 도모하다 숨을 거둔 성삼문·박팽년·하위지·유성원·유응부와 함께 사육신으로 불린다. 이개는 끔찍한 거열형을 앞두고도 태연하게 시를 읊으며 단종에 대한 충절을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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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영암군

    수석 같은 월출산을 사계절 즐기는, 영암 부춘정
    영암 부춘정(富春亭)은 호남의 명산 월출산을 바라보는 자리에 위치해 있다. 부춘정은 야트막한 부춘봉 자락을 뒤로하고 앞으로는 군자의 상징인 연꽃이 심어진 연못과 그곳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낚싯대를 드리울 수 있는 덕진천이 흐른다. 부춘정은 강한종이 낙향하여 1618년에 지은 정면 4칸 측면 2칸의 건물이다. 다른 건물과 달리 뒤쪽 4칸에 방을 만들고, 앞쪽 4칸에 마루를 놓았다. 10개의 기둥에 주련이 달렸고, ‘부춘정’ 편액과 기문·시판이 마루에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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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효심으로 지어진 탐진강, 장흥 용호정
    정남진의 고장 장흥에는 탐진강을 따라 이름난 누정들이 들어서있다. 사인정, 부춘정, 용호정이 대표적이다. 이 가운데 용호정(龍湖亭)은 탐진강 상류 깊은 용소(龍沼)가 있는 암벽 위에 자리한다. 아래로는 맑은 탐진강이 휘돌아 흐르고 강 건너편으로는 우뚝 솟은 기역산이 탐진강과 조화를 이룬다. 용호정은 ‘용호정 원림’으로 불리기도 한다. 용호정은 최규문(崔奎文) 형제들이 아버지를 생각하는 마음에서 1827년 지은 효심의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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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흥군

    탐진강 절경에 세워진, 장흥 부춘정
    정남진 장흥에는 탐진강을 따라 이름난 누정이 들어서 있다. 부춘정·용호정·사인정 같은 곳이다. 부춘정(富春亭)은 수려한 탐진강이 내려다보이는 마을 어귀에 자리한다. 주위 강변을 따라 노송을 비롯한 여러 수종의 노거수가 있어 ‘부춘정’ 보다는 ‘부춘정 원림’으로 부른다. 부춘정은 문희개(文希凱) 1598년 낙향하여 지은 정자로 처음 이름은 청영정(淸潁亭)이었다. 그 후 1838년 청풍김씨 김길통의 후손이 청영정을 매입하여 부춘정이라 이름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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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멋진 풍경 속에 기우제 지내던 와룡정
    와룡정은 남강이 휘감고 흐르는 강변 절벽인 용수암 위에 자리 잡고 있다.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다 보니 진주 부사도 소문을 듣고 와서 놀았고, 함안군수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찾아와 즐겼다. 또 용과 관련이 깊은 물가여서 기우제를 지내면 뚜렷한 영험이 나타난다고 믿었다. 지금은 세월이 흐르며 많이 낡고 허름해졌는데, 이대로 둔다면 여기서 보는 강과 들판과 산과 하늘의 조화를 묵히게 될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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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탄광의 역사를 보여주는 650거리 주변의 정선 사북시장
    사북시장은 강원도 정선군 사북읍 일대에 자리 잡고 있다. 사북시장의 규모는 그리 크지 않지만 과일이나 약재, 나물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고, 다양한 건어물이나 직접 짠 참기름과 같은 식재료를 판매한다. 사북시장은 석탄산업과 함께 발달한 시장으로 석탄이 폐광되면서 쇠퇴하였다가 현재는 관광도시로 변모하여 관광객을 발길을 끈다. 2022년도에는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주관하는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공모 사업에 국비 1억 9천만 원을 확보하였고, 시장경영패키지 지원사업과 주차환경개선 이용 보조사업에서 지원을 받는다. 이에 더욱더 쾌적하고 편리한 모습을 갖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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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탄광촌의 추억 속으로 떠나는 고한구공탄시장
    석탄산업의 중심지였던 강원도의 고한구공탄시장은 50여 년의 세월이 흘러가면서 시장 속에 추억과 인생 이야기들이 듬뿍 담겨 있는 정선의 대표 시장 중에 하나이다. 지리적 특성상 해발 700m에 위치하며 구멍이 9개인 연탄의 이름에서 시장 이름이 유래되었다. 시장의 곳곳의 기둥에 막장에 들어가서 석탄을 캐던 그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광부 모형들이 매달려 있다. 다 사용한 연탄을 부서지지 않게 특수 가공하여 쌓아서 다채로운 그림이나 글귀를 써 놓은 작품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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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자동차로 올라갈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 정선 만항재
    만항재는 강원도 정선군 고한읍 고한리와 영월군 상동읍 구래리 그리고 태백시 혈동이 만나는 지점에 있는 고개이다. 만항재 정상은 해발 1,341m, 자동차가 다닐 수 있게 포장된 고갯길은 해발 1,330m로 우리나라에서 차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고개이다. 이러한 이유로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며, 만항마을에서는 이에 발맞춰 고개 정상의 도로 옆 ‘만항재 야생화 쉼터’에 300여 종의 야생화를 심고, 야생화 축제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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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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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보성군

    안규홍의병의 의사안공파청승첩비
    의사안공파청승첩비는 안규홍의병장이 처음 의병을 일으켜 승리를 거둔 파청전투를 기념하는 비이다. 안규홍의병장은 머슴 출신으로 정미의병기에 보성을 중심으로 인근 고흥·여수·돌산·곡성·남원·구례·장흥·순창에 이르는 전라도 지역에서 활약한 의병장이다. 이 비는 1947년 보성향교에서 나라를 위해 목숨을 내놓고 싸우다가 순국한 그의 나라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하여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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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칠정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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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기대승, 이황과 사단칠정논쟁을 벌이다
    기대승(奇大升)은 1559년부터 1566년까지 퇴계 이황과 8년간에 걸쳐 사단칠정논쟁을 펼친다. 이 논쟁은 사단과 칠정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면서 이기 문제와 심성 관계를 조명한 심성론 중심의 조선 성리학적 특성을 정착시켰다. 그리고 조선 사상계를 이끌었던 기호학파와 영남학파 형성에 사상적 배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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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숨바꼭질 하듯 꽁꽁 숨어있는, 순천 초연정
    순천의 ‘초연정(超然亭)’은 이름 그대로 ‘자연을 뛰어넘는 자연 속의 정자’이다. 초연정은 1788년 대광사 승려가 창건하여 수석정이라 부르다, 1809년 조진충이 중건하였고, 고종 때 이곳에 방문한 송병선이 초연정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주위 산간 계곡이 아름다워 ‘순천 초연정 원림’은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초연정 원림은 크게 두 구역으로 구분된다. 하나는 초연정이 있는 곳으로 내원(內苑)이고, 다른 하나는 초연정 아래 계곡 일대로 외원(外苑)이다. 주암댐 건설로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말 그대로 ‘속세를 벗어난 초연정’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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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순천시

    신선들의 놀이터, 순천 선암사 강선루
    순천 선암사 강선루(降仙樓)는 다른 사찰과 달리 문루 기능이 큰 2층 누각이다. 강선루는 좁은 지류가 흐르는 다리 위에 지은 문루여서 다른 누각과 구조가 많이 다르다. 강선루 1층은 정면 1칸 측면 1칸이고, 2층은 정면 3칸 측면 2칸이다. 맑고 깊은 계곡 옆의 강선루와 보물로 지정된 무지개다리 승선교가 같이 있어 멋진 풍광을 보여준다. ‘선암사(仙巖寺), 강선루(降仙樓), 승선교(昇仙橋)’ 모두 신선과 연관된 이름이다. 온통 신선들의 놀이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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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정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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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네 부자가 항일투쟁을 한 집안의 마정삼과 마도현
    마정삼(馬正三, 1857~1908)과 마도현(馬道賢, 1882~1951)은 부자지간이다. 마정삼이 류인석의 의진에 들어가 싸우다가 전사하자, 부친의 원수를 갚기 위해 마도현을 비롯한 마뇌병, 마만봉이 이어서 항일의병투쟁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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