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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13도의군도총재 류인석
    류인석(柳麟錫, 1842~1915)은 한말의병장이며 13도의군도총재로서 나이 53세에 의병을 시작했다. 계속해서 의병을 일으켜서 나라를 위해 싸웠으나 점점 시간이 갈수록 대항하기 힘들어졌다. 이후 국내의 의병활동이 여의치 않아 러시아로 망명해서 의병조직을 하나로 통합 후 대항하려 했다. 그러나 1910년 경술국치로 인해 의병조직을 탄압하는 힘이 강해져 의병은 와해되었다. 결국 류인석은 독립을 보지 못하고 해외에서 한 많은 평생을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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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과 지평의병의 포군으로 생을 마감한 김경달
    김경달(金敬達, 1849~1896)은 춘천 남면 가정리 출신으로 이소응의 의진에 참여하여 활동을 펼쳤으나 춘천의진이 서울에 속해있던 군사인 경군(京軍)에 패하였다. 그래 의병이 흩어지자 김경달은 지평의진에 들어가서 활동을 하였다. 그러다가 경기도 양근 잠강 전투에서 끝까지 싸우다가 경군에게 생포되었다. 그는 1896년 3월 21일 경군의 회유를 크게 꾸짖고 끝내 총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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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춘천시

    춘천의병 화약제조지 여의내골
    가정리 여의내골은 정미의병기 류홍석의 춘천의병들이 전투에 사용할 화약을 제조하고 전투 훈련을 받던 곳이다. 춘천의병은 부족한 무기를 보충하고자 여의내골에 무기제작장을 마련하여 각 가정에서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모아 화약이나 무기를 만들어 전투를 준비하였다. 또 군사훈련이 부족한 의병들을 훈련시키고 전략전술을 마련하는 등 여의내골은 춘천의병의 항일기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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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서산대사 휴정의 의승군
    휴정(休靜, 1520~1604)은 평남 안주 출신으로 호는 청허(淸虛)이고, 서산(西山)인 묘향산에 오래 머물렀으므로 서산대사(西山大師)라고 한다. 임진왜란 때 승병을 모집해서 싸웠다. 그때의 나이 73세였다. 85세에 결가부좌한 채 입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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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병의 전라도 활약, 처영대사
    처영은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선조25년(1592) 임진왜란 때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군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처영의 호는 뇌묵, 휴정(서산대사)의 제자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휴정이 8도의 승려에게 격문을 보내 의승으로 궐기할 것을 호소하자 호남에서 1,000여 명의 승군을 일으켜 싸웠다. 이후에도 3,800명의 병력과 함께 해우주산성에 주둔했을 때, 700명의 승병으로 적병 3만과 대전하여 2만 4천 명의 사상자를 내어 임진왜란의 최대 승첩을 이루었다. 이에 조정에서는 그에게 절충장군이라는 직함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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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 호국불교의 상징, 휴정
    서산대사(西山大師)로 유명한 휴정(休靜, 1520~1604년)은 조선 호국불교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16세기 불교에 귀의를 결심하고 스스로 머리를 깎은 휴정은 주변에서 인정받는 승려였다. 그는 승과에 합격하여 벼슬을 받기도 하고 승려 보우의 뒤를 이어 봉은사의 주지가 되어 조선 불교 부흥에 힘을 쏟기도 하였으나, 모든 것을 내려놓고 수행을 위해 묘향산으로 들어갔다. 그러나 임진왜란이 발발하자 선조의 부름을 받은 휴정은 73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승병을 모아 전쟁터로 나섰다. 평양과 한양을 수복하는데 큰 역할을 한 휴정은 선조의 한양 환도와 함께 다시 모든 것을 내려놓고 묘향산에 들어가 수행하다 세상을 떠났다. 그의 호국 정신은 유정, 처영과 같은 제자들을 거쳐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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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아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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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고령의 의병장 정세아
    정세아(鄭世雅, 1535년(중종30)~1612년(광해군4))는 임진왜란 때의 의병장이다.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의병을 규합하여 900여 명을 모집하여 의병대장이 되었다. 그해 8월 권응수의 지휘 아래 영천 의병장 정대임 등과 함께 영천 박연에서 왜병과 싸워 큰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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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의설화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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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유질
    산곡동 흑석마을 입구에는 병자호란 때 충신 류질과 열녀 안산 김씨, 평산 신씨의 정려문이 있다. 류질은 인조 때의 문신으로, 정묘호란 때에는 평양에서 전공을 세우기도 하였다. 병자호란이 일어나기 몇 년 전부터 나라에는 이상한 소문들이 떠돌았고, 병자년이 지나고 류질은 철원부사로 부임했다. 당시 청도 청병이 내습해 온다는 전보가 빗발쳤다. 그러나 류질과 장병들은 끝까지 맞서 싸우기로 결심했다. 결국, 류질은 63세의 나이로 적의 칼에 의해 죽음을 맞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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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인위덕(三忍爲德)
    어려서 부모를 다 어렸을 적에 잃은 사내는 남의 집에서 머슴살이를 했고, 차츰 자라 삼십 도령이 되었다. 그래서 돈을 조금 모아서 장가갈 정도가 되어 색시를 얻었다. 그러나, 삼심도령은 자기 이름도 쓸 줄 몰라 서당에 가게 되었다. 그래서 하루에 몇 글자씩 글자를 배우게 되었다. 그가 처음 배운 글자는 ‘삼인위덕’이었다. ‘삼인위덕’을 배운 날 그는 두 번까지 참고 세 번은 참지 못할뻔했으나, 세 번을 참으니 일을 막을 수 있었다. 그래서 그는 글을 배우는 것에서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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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 잘하는 사위
    옛날에 큰 사위는 가난한 사람으로, 작은 사위는 넉넉히 사는 사람을 사위로 삼은 사람이 있었다. 큰 사위는 처갓집에서의 대접을 기대했지만, 실상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어느 날 장인의 환갑이 되어 잔치를 열었다. 장인은 잔치에서 유식한 작은 사위 자랑을 했다. 그래서 장인은 손님들을 위해 글을 지어보라고 작은 사위에게 부탁했고, 작은 사위는 많은 칭찬을 받았다. 이어서 큰 사위가 글을 짓자 사람들은 박성대소가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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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주시

    최초의 서원에 지어진, 영주 소수서원 경렴정
    경렴정은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인 소수서원에 자리한다. 경렴정은 다른 서원의 누정과 다른 점이 많다. 경렴정은 용도나 양식을 볼 때 누각이 아니라 정자의 형태이고, 다른 서원의 누각과 달리 서원 밖에 세워져 있다. 정자에는 ‘경렴정’이라 쓴 두 개의 편액과 신재 주세붕과 퇴계 이황이 지은 시를 비롯한 여러 현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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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과 땅의 경계에 우뚝 선, 영주 부석사 안양루
    사찰의 누각 가운데 단연 돋보이는 것은 영주 부석사 안양루이다. 부석사는 신라 676년(문무왕 16) 의상대사가 창건한 유서 깊은 절집이다. 일주문·천왕문·범종각을 지나면 안양문이 나타난다. ‘안양’이란 극락을 의미한다. 안양문 아래가 세속의 세계라면, 안양문을 들어서는 순간 천상의 세계, 극락의 세계로 변모한다. 이제 ‘안양문’도 천상의 세계에서는 ‘안양루’로 딸 바꿈 한다. 안양루에서 바라보는 풍광은 정말 신선의 세계이고, 천상의 세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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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종에 대한 절의를 지킨 전희철을 추모하는, 영주 칠성루
    칠성루는 경상북도 영주시 이산면 용상리 449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칠성루와 인접해 있는 휴계재사와 함께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74호로 지정되어 있다. 휴계재사의 부속 정자인 칠성루는 용상리 칠성산 아래에 있다. 이곳은 옥천전씨 영주 입향조인 전희철(1425~1521)이 단종이 폐위되자 비분을 참지 못하여 벼슬을 그만두고 낙향하여 농사를 지으며 한가롭게 지내던 곳이다. 칠성루는 전희철의 5대손 전익희(1598~1659)가 전희철의 유덕을 추모하기 위해 1631년(인조 9)에 지었다고 전한다. 칠성루 바로 옆에는 전희철의 재사인 휴계재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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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자연과 더불어 호연지기를 키우길 바라는, 합천 호연정
    호연정은 경상남도 합천군 율곡면 문림길 40-19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경상남도 시도유형문화재 제198호로 지정되어 있다. 조선 중기의 문신 이요당 주이가 벼슬에서 돌아와 학문 연마와 후진 양성을 위해 지은 정자이다. 본래의 정자는 임진왜란 때 불타버려 후손들이 인조무렵에 다시 중건하였다. 호연정의 정자명은 맹자의 ‘호연지기’에서 따와 자연과 더불어 정정 당당한 호연지기를 키우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정자를 지었다. 정자의 건축물도 가공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재료를 사용하여 독특한 자연미를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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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처마의 빗물이 강물에 바로 떨어지는, 합천 함벽루
    함벽루(涵碧樓)는 합천 8경 가운데 제5경에 해당한다. 우리나라에서 처마의 빗물이 강물에 바로 떨어지는 유일한 누정이 바로 함벽루다. 1321년 고려 후기에 지어진 함벽루는 유수곡의 황강이 내려다보이는 배산 임수의 지형에 지어졌다. 강 건너에서 보면 강물에 떠있는 모습이다. 이처럼 역사가 오래되고 경관 좋은 만큼 많은 시문을 남겼다. 함벽루에는 송시열이 쓴 암각문과 영남학파의 두 거두인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시가 나란히 걸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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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치원이 신선되어 하늘로 올라간, 합천 농산정
    합천 농산정(籠山亭)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아름다운 4대 계곡인 가야산 홍류동 계곡 입구에 있다. 해인사가 있는 곳이다. 농산정의 주인은 최치원이다. 그의 호 고운(孤雲)에서 보듯이 구름 같은 삶을 살았던 그였다. 신라의 골품제 굴레에 갇혀 자신의 포부를 펼치지 못한 그는 전국을 떠돌며 마지막으로 머물렀던 곳이 바로 농산정이다. 이곳에서 세속의 티끌 다 털어내고 홀연히 신선이 되어 하늘로 올라갔다는 전설 같은 이야기까지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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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주 다가산 지킴이 효산 이광열
    효산은 다가산 아래에 있는 천양정 사장으로 8년 동안 중임하였을 때, 일제가 소위 다가산 정상에 전주신사를 세우기 위하여 토지를 수탈하고자 갖은 책동을 벌였다. 이에 일제강점기 울분을 참지 못하고 4년 동안 힘겨운 재판을 하였으나, 마침내 토지 수용령이 내려져 다가산 정상에 전주신사가 만들어졌다. 이때 모든 서류를 잘 보관하고 있다가 해방을 맞이하여 다시 법원에 다가산을 재청구하여 천양정 땅으로 반환시켰다. 이에 천양정 사원들은 다가공원에 효산 이광열 기적비를 세워 공적을 기렸다. 그래서 필자는 효산 이광열을 ‘다가산지킴이’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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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유정(惟政, 1544~1610)은 조선 중기의 고승이면서 승장이었다. 별호는 사명당이며, 호는 송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장에게 찾아가 살상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며, 직접 승병장이 되어 싸워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데리고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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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대사의 공적을 기리는 표충사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 휴정과 그의 제자 유정과 처영의 영정도 함께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휴정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각 지의 승려들에게 격문을 돌려 나라를 지키는 데 앞장서도록 당부하였다. 그는 순안 법흥사에서 1,500여 명, 유정은 금강산에서 700여 명, 처영은 지리산에서 1,200여 명의 승병을 모집하여 일본군 토벌에 공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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