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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호남일대를 주름잡았던 한말의병장 전해산
    전해산(全海山, 1879~1910)은 본명이 전기홍(全其弘)으로 호남지역의 한말의병장이었다. 1907년 군대해산에 항거하여 의병을 일으켜 호남일대에서 활동하다가 1910년 대구형무소에서 교수형으로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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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일제에 의하여 대한제국 군대가 강제로 해산된 군대해산
    일제는 1907년 7월 19일 고종을 강제로 퇴위시키고, 24일 정미7조약을 체결하여 국권을 강탈한 후 31일 자주국방의 근원인 군부를 폐지하고 군대마저 해산시켰다. 일제는 순종에게 대한제국 군대의 해산에 대한 황제의 조칙을 반포하게 하여 친일파 이완용과 군부대신 이병무를 내세워 ‘군사제도를 쇄신하여 강력한 군대를 양성’하기 위한다는 명목으로 한국군을 해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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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부 설화집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 설화집
    경기 의정부 지역의 설화 205편을 집대성한 총서이다. 김시습과 같은 유명 인물의 설화를 포함하여 의정부 지역의 사건, 인물, 지역과 관련된 전설을 다루고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의정부 인물열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 인물열전
    경기 의정부 지역의 향토문화재와 관련 역사 인물 54인에 대한 열전을 수록한 책자이다. 흥선대원군 이하응 등 왕실 인물부터 김구 같은 재야의 인물까지, 조선 시대부터 근대 인물까지 다양하게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전쟁과 가난의 사연이 담긴 퓨전요리, 부대찌개
    부대찌개는 군인들이 먹었던 음식이 아니라 미군부대 주변 지역에서 먹기 시작한 음식이었다. 한국전쟁 직후 미군부대에서 흘러나온 햄과 소시지 등 재료에 김치와 고추장을 섞어 얼큰하게 끓인 찌개에서 이름이 유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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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누가 더 빨리 굴을 뚫나, 고속 굴진과 막장교대
    석탄 증산이 시급해지면서 고속 굴진을 위한 경쟁이 붙었다. 고속 굴진을 위해 3교대 작업이 4교대 작업으로 변경되었으며, 현장에서 작업자가 교대하는 막장 교대라는 용어도 생겼다. 착암기, 점보드릴 등의 고속천공 장비도 등장했다. 함백광업소는 1963년 10월 한 달 동안 731.5m를 굴진하여 자유국가 진영의 세계기록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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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석탄을 직접 캐는 채탄 작업
    영상이나 사진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광부의 이미지는 바로 채탄작업을 하는 노동자들이다. 석탄을 직접 채취하는 일을 채탄작업이라고 부른다. 광업소 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대체로 1명의 선산부에 1~3명의 후산부가 함께 일을 한다. 동발을 세우고 기계를 조작하는 것은 선산부의 몫이고, 석탄과 자재를 운반하는 일은 후산부의 몫이다. 채탄갱도는 굴진갱도보다 훨씬 더 좁아서 채탄광부들의 작업 여건이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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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이물질을 제거하는 선탄작업
    선탄은 갱내에서 생산된 석탄 가운데에 함유되어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여 좋은 품질의 석탄을 생산하는 작업을 말한다. 또 선탄과정에서 괴탄과 분탄을 분류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갱내에서 생산한 모든 석탄은 선탄작업을 거쳐 역두저탄장으로 운반된다. 선탄부는 여성 노동자가 대다수이다. 철암역두 선탄시설은 근대산업문화유산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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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사랑 이야기가 전하는 강원도 정선의 '아우라지 나루'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에는 아우라지 나루터가 있다. 태백산에서 발원한 물이 임계를 지나 여량리로 흘러드는 골지천(骨只川)과 발왕산에서 발원해 노추산과 구절리를 지나 여량으로 흘러드는 송천(松川)이 만난다. 골지천은 물살이 느리고 순해 암물[陰水]이라 하고, 송천은 물살이 빠르고 힘차 수물[陽水]이라 부른다. 암물과 수물이 만나는 곳이기에 남녀의 만남으로 상징화한 전설이 전한다. 유천리 양지마을 처녀와 여량리 총각의 애절한 사랑이 다긴 아우라지 전설이 전한다. 아우라지 나루는 남한강을 따라 서울로 뗏목을 운반하던 출발지로, 뗏목을 타고 가던 총각이 물에 빠져 죽자, 처녀도 그를 따라 죽었다는 전설이 어려있다. 이를 기념해 아우라지 처녀상이 세워졌다. 여량리와 구절리를 잇는 나루는 도로가 난 지금까지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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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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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진안군

    농부에게 배운 황희정승
    이 이야기는 황희정승의 젊은 시절 이야기로 밭을 가는 평범한 농부에게 세상을 살아가는데 소중한 가치인 배려를 배웠다는 것이다. 미물이라고 여기는 소도 동반자로 인식하고 있는 농부의 모습과 이를 수용하는 황희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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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부산 >부산진구

    한·미협정 정식 체결로 한국과 미국, 진일보하다
    6·25전쟁을 거치면서 한국과 미국, 일반인과 미군의 이분법적인 시각이 팽배해졌다. 한국 정부와 일반인은 지나치게 저자세였고, 미국과 미군은 지나치게 일방적이었다. 이것이 심각한 사회문제를 일으키자, 한국과 미국은 여러 차례 법을 마련했다. 1950년 대전협정을 맺었고, 1966년 7월에는 대전협정의 불평등성을 제거하고 내용을 대폭 보완해 군대 지위에 관한 새로운 한미행정협정을 맺었다. 유솜(USOM)과 소파(SOFA)도 한국과 미국 사이의 협력 체계였다. 주한 원조 당국을 일컫는 유솜의 진원지가 캠프 하야리아라는 사실을 아는 이는 거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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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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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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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쉽게 읽는 옥천동학史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옥천군

    쉽게 읽는 옥천동학史
    옥천동학운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만화책이다. 지금까지 전라도 동학농민혁명과 비교해 충북 옥천과 보은의 동학운동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충북 옥천이 배출한 동학 2대 교주인 최시형 선생의 외손자 정순철 선생이 가상의 인물 ‘옥’이와 문답 형식으로 옥천동학운동을 풀어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부여군

    ‘불사이군’의 충절을 지키며 살던, 부여 수북정
    부여 수북정은 광해군 때 백마강이 내려다보이는 곳에 김흥국이 지은 정자이다. 그는 양주목사 재임 중 인조반정에 참여토록 권유를 받았지만 광해군의 녹을 받고 있는 처지에서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며 거절하였다. 그리고는 관직을 버리고 이곳으로 내려와 누정을 짓고 여생을 보냈다. 광해군의 폭정은 반대했지만 ‘불사이군’의 충절을 지키는 삶을 살았던 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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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논산시

    스승과 제자가 함께 금강을 바라보던, 논산 임리정
    논산 임리정(臨履亭)의 원래 이름은 황산정(黃山亭)이었다. 임리정은 1626년 사계 김장생(金長生)이 낙향하여 설립한 정자이다. 임리정은 《시경》의 “두려워하고 조심하기를 깊은 연못에 임하는 것 같이하고, 엷은 얼음을 밟는 것 같이하라”는 글귀에서 따온 것이다. 김장생은 이이와 성혼을 배향하는 죽림서원(황산서원)을 세우고 후학을 양성하였고, 죽림서원 바로 옆에 지은 것이 임리정이었다. 그는 이곳에서 아들인 김집을 비롯하여 송시열·송준길·장유 등 당대의 내노라하는 제자를 배출하였다. 제자 송시열의 팔괘정(八卦亭)도 곁에서 금강을 내려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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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군사적 기능이 중시된, 공주 공산성 만하루
    공주 공산성 만하루(挽河樓)는 조선 후기에 세워진 누각이다. 일반적으로 누각은 문루이자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많이 이용되었다. 하지만 만하루는 풍광도 즐기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공산성 동쪽 누대에 해당하는 군사적 기능이 우선시되었던 누정이다. 금강을 내려다보는 만하루는 바로 뒤에 연지와 함께 홍수로 매몰되어 1984년 복원된 건물이다. 누각이지만 1층 기둥이 짧아 단층 건물같이 보인다. 바로 곁의 새로 복원된 연지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킨 영은사가 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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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례날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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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결혼일자를 택하여 알려주는 납길
    혼례의 한 과정으로 육례 중에 세 번째 의례가 납길이다. 택일, 날받이, 연길이라고도 하며, 혼인하기 좋은 날을 정하여 신랑이 신붓집에 알려주는 의례이다. 반대로 신붓집에서 신랑집으로 알려주기도 하는데 이를 연길이라 한다. 육례가 점차 사례로 축소되면서 생략되었으며, 요즘은 하객들의 참석을 배려하여 주로 주말에 날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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