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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사랑 이야기가 전하는 강원도 정선의 '아우라지 나루'
    강원도 정선군 여량면 여량리에는 아우라지 나루터가 있다. 태백산에서 발원한 물이 임계를 지나 여량리로 흘러드는 골지천(骨只川)과 발왕산에서 발원해 노추산과 구절리를 지나 여량으로 흘러드는 송천(松川)이 만난다. 골지천은 물살이 느리고 순해 암물[陰水]이라 하고, 송천은 물살이 빠르고 힘차 수물[陽水]이라 부른다. 암물과 수물이 만나는 곳이기에 남녀의 만남으로 상징화한 전설이 전한다. 유천리 양지마을 처녀와 여량리 총각의 애절한 사랑이 다긴 아우라지 전설이 전한다. 아우라지 나루는 남한강을 따라 서울로 뗏목을 운반하던 출발지로, 뗏목을 타고 가던 총각이 물에 빠져 죽자, 처녀도 그를 따라 죽었다는 전설이 어려있다. 이를 기념해 아우라지 처녀상이 세워졌다. 여량리와 구절리를 잇는 나루는 도로가 난 지금까지도 사용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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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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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합천임란창의기념관 창의사
    합천 임란창의기념관은 조선 중기 임진왜란과 정유재란 때 왜적과 맞서 싸워 국난을 극복한 정인홍의병장을 비롯한 합천 사람들의 충혼의백을 모신 곳이다. 민족정기를 발휘하여 나라와 겨레를 수호한 의병장 및 의사 백십 명과 이름 없이 순절한 수많은 무명의사의 충혼을 모셔 숭고한 업적을 기리기 위해 2001년 개관하였다. 경내에는 창의사, 유물관, 강당, 기념탑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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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선 삼베길쌈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강원 >정선군

    정선 삼베길쌈
    삼의 고장, 정선의 삼베길쌈을 기록한 콘텐츠. 전국에서 유일하게 정선 유평리에서만 실시하는 전통 삼굿(삼찌기) 행사를 기록한 콘텐츠. 삼굿을 하는 과정은 온 마을 사람들이 화합을 다지고 고단한 삶을 극복하고자 했던 중요한 전통문화 축제이며 놀이 문화 형태이다. 잊혀가는 조상들의 삼베 길쌈의 전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실제 진행과정을 구술과 설명을 넣어 기록한 영상.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어미의 무덤을 만든 강아지와 효구총
    강원도 정선군 정선읍 덕우리에 효구총(孝狗塚)이 있었다고 한다. 옛날 정선군에 가난한 농부가 새끼를 낳은 어미 개 한 마리를 길렀다. 그 때가 흉년이 들어 먹을 것마저도 없을 무렵이라, 농부는 가족들과 함께 어미 개를 잡아먹고, 남은 뼈를 냇가에 내다 버렸다. 그날 저녁 강아지가 어미 개의 뼈를 산으로 물어 옮겨 무덤을 만들어 놓고는 그 위에서 죽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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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강원도 정선의 정취가 가득한, 곤드레 밥
    곤드레는 5~6월이 제철로 강원도의 정선, 평창, 영월등지에서 특히 많이 수확된다. 강원도 정선의 향토음식인 곤드레 밥은, 밥이 뜸 들기 직전에 양념한 곤드레 나물을 얹어 만든다. 푸르스름한 밥에 양념장을 섞어 먹는 곤드래 밥은 특유의 향이 일품이다. 과거에는 구황식물로 이용되던 곤드레가 요즘에는 각종 성인병예방에 효능이 검증되어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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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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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정선군

    동강을 굽어살피는 정선 고성리산성
    정선 고성리 산성은 강원도 기념물 제68호로 강원도 정선군 신동읍 고성리 산319번지의 해발 425m 고성산 정상 부분에 축조된 테뫼식산성이다. 이 곳은 정선에서 영월로 흐르는 동강 가에 있으며 영월군 영월읍 문산리와 평창군 미탄면 마하리의 경계지점으로 남한강을 통제하는 산성이었다. 고성리 산성은 주변으로 31번·38번·42번·59번 국도가 지나고 있어 정선군과 영월군·평창군·태백시를 잇는 요충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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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신거무장 전설: 장터를 지배한 괴력의 사나이
    진원현 고산리에 태어난 괴력의 인물 신거무는 흉악한 외모와 난폭한 성격으로 백성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새로 부임한 송정승의 아들이 그를 제거하였으나, 이때 신거무의 원혼이 현감도 죽였다. 이후 송정승의 꿈에 나타난 신거무의 요청으로 신가래 마을에 신거무장과 신거무다리가 만들어졌고, 장이 설 때마다 마지막 손님이 죽는 일이 반복되었다. 이를 두고 ‘신거무장 파하듯 한다’는 말이 생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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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 마을신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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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선 여량리 당고사
    정선군 여량면 주민들의 염원이 담긴 마을신앙으로 화재 예방 차원에서 시작되었다. 당집은 여량초등학교 관사 뒤쪽에 자리하고 있는데 이곳은 소금단지를 묻었던 곳이라 해서 염장봉(鹽藏峯)이라 한다. 마을의 당고사는 이장이 전적으로 책임을 맡는다. 제의를 지낼 때면 대략 50만 원 정도가 필요하다. 제물은 정선읍으로 가서 준비한다. 과거에는 돼지를 제물로 사용했으나 현재는 수육으로 대신한다. 그리고 메밀전병, 조기, 과일, 문어 등의 제물을 제상에 올리는데 절대로 닭고기를 사용하지 않는다. 제의가 시작되면 우선 향고 촛불을 피운다. 그리고 제물을 제단에 차린다. 진설작업이 끝나면 이장이 먼저 절을 올린다. 그리고 독축을 한다. 축문은 마을이 평안하고 늘 좋은 일만을 있기를 바라는 내용이다. 그것이 끝나면 당집 밖에 있던 주민들도 당집으로 들어와 의식을 행한다. 바로 이어서 소지를 올린다. 이 의식이 마무리되면 제단에 놓았던 제물을 밖으로 가지고 나와 음복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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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물욕을 내려놓고 가벼움을 얻는 자리 하환정
    무기연당(舞沂蓮塘)은 주재성·주도복 부자와 그 자손 주상문이 150년 가까운 세월 동안 조성하여 완성한 곳으로, 국담이라는 못과 하환정·풍욕루라는 누정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환정은 주재성이 반란을 진압하는 공을 세웠음에도 벼슬을 하려면 돈을 써야 하는 상황이 닥치자, 바로 미련을 버리고 그 돈으로 만든 정자다. 국담과 풍욕루도 저마다 다른 사연이 있어서 이를 알고 나면 무기연당을 더욱 흥미롭게 둘러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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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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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북한

    정문부를 중심으로 조직된 함경도의병
    1592년 임진왜란으로 함경도마저 점령되자 북병사로 있던 정문부가 최배천·이붕수 등과 함께 의병을 일으킬 것을 논의하고 수백 명의 병사를 모아 의병을 일으켰다. 정문부는 10월 30일 1,000여 명의 의병을 거느리고 길주에 있는 적을 공격하여 대승리를 거두었고, 이후 쌍포, 백탑 등지에서 적을 격파하여 함경도를 수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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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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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의병장이며 두루 관직을 거친 정인홍
    정인홍은 임진왜란 때 합천에서 의병장 김면과 함께 의병을 모집하여 성주에 쳐들어온 왜군을 물리쳤다. 성주에서 승리를 거둔 뒤 영남 의병장이라는 호를 얻었다. 그 이후로도 그는 여러 지역의 항일 의병 활동에 참여하여 명성과 강력한 지역의 기반을 구축했다. 1597년 다시 일본군이 쳐들어오자 다시 의병을 일으켰고, 정유재란이 종결되자 합천으로 낙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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