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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정자처럼 멋진 사랑채 자미정·우죽헌
    자미정과 우죽헌은 고려동 종택의 사랑채인 경모당에 붙여진 또 다른 이름이다. 정면 4칸 측면 2칸의 이 건물은 높이 1m가량의 축대 위에 놓여 있어서 담장 너머 산더미처럼 화사하게 피는 자미화(紫微花, 배롱나무꽃)를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그래서 자미정이라는 이름이 붙었고, 우죽헌은 고개를 돌리면 우거진 대나무숲도 볼 수 있어서 불린 이름이다. 경모당은 여유로운 마음으로 누마루에 올라가면 멋진 경관을 누릴 수 있는 정자 같은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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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고려동의 비밀을 푸는 상징 장치 세 가지
    600년 역사를 간직한 고려동(高麗洞)은 고려 충신 이오(李午)의 절개가 서린 곳으로, 열 채가 넘는 고택들이 당당한 위용을 자랑한다. 자미정과 안채를 비롯해 사당, 계모당, 율간정, 모계정사 등이 줄지어 서 있는데, 건물만 보고 지나치기에는 아쉬움이 크다. 이곳을 온전히 느끼려면 고려동이 고려 영토를 상징하는 담장과 고려교, 그리고 고려 유민의 긍지를 담은 고려전(田)의 의미까지 깊이 새겨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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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환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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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임실군

    임실에서 처음 생산된 국산 치즈
    치즈는 소, 염소, 물소, 양 등의 동물의 젖에 들어있는 단백질을 응고시킨 식품이다. 한국에 치즈공장이 대규모로 세워진 것은 신부 지정환씨(본명 디디에세 스테벤스)가 고향인 벨기에에서 치즈 제조법을 배워 돌아온 1967년이다. 임실군의 10여 농가와 같이 국내최초로 산양젖으로 치즈 공장을 만들었으나 1970년대 젖소를 농가에서 많이 사육하면서 우유로 만들게 된다. 1975년 삼양식품과 서울우유협동조합에서 치즈를 만들고 1979년 해태유업에서도 치즈를 만드는 등 오늘날 여러 기업에서 다양하게 치즈를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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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노원구

    노원사람 윤희섭, 의병으로 나라를 구하다
    윤희섭은 양주군 노원면 출신으로, 1908년 연기우 의병부대에 가담해 밀정 처단과 군자금·군수물자 조달을 담당했다. 경기도 장단군·포천군·철원군·영평군·강원도 평강군 등지에서 아전·면장 등으로부터 군자금을 모았으며, 배신자와 밀정을 처단하였다. 1910년에 체포된 그는 1911년에 징역 15년형을 선고받고 옥고를 치렀다. 1995년에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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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당진시

    조선을 빛낸 충장공 남이흥 장군
    남이흥 장군의 업적과 명성을 재조명하고자 일대기를 그려낸 만화이다. 충남 당진의 위인인 남이흥 장군은 정묘호란 때 안주성의 방위를 맡아 후금 3만 대군과 싸우다가 열세에 몰리자 적들을 성안으로 유인하여 화약고에 불을 붙여 적군과 함께 자폭 순절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후금과 형제의 맹약을 맺은 정묘호란
    조선은 인조가 집권한 이후 친명배금정책을 내세웠고, 후금에서도 누르하치의 뒤를 이어 주전론자인 태종이 즉위하였다. 또한, 후금은 명과의 전투 때문에 심한 물자 부족 현상을 해결해야 했으므로 조선을 침략하여 명을 공격하기에 앞서 후환을 없애고자 하였다. 이에 후금군은 조선을 침략하여 파죽지세로 남하하였으나 후방을 공격당할 염려에 조선과 형제의 맹약을 맺어 화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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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곡성군

    의병장으로 순절한 박언배와 그의 부인 정려 곡성충렬문
    곡성충렬문(谷城忠烈門)은 1974년 9월 전라남도시도유형문화재 제51호로 지정되어 보호되고 있다. 위치는 전라남도 곡성군 입면 삼오리이다. 앞면 3칸과 옆면 1칸으로 된 정려각이다. 주인공은 정묘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다가 순절한 박언배와 그의 부인 완산이씨이다. 이 정려각은 1805년(순조 5)에 박언배의 공을 인정하여 동몽교관 조봉대부를 증직하면서 정려를 내려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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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정문부 의병장을 기리는 의정부 충덕사
    충덕사는 임진왜란 의병장 충의공 정문부의 위패와 영정을 배향한 사당이다. 함경도 '북평사'의 직위에 있었던 정문부는 처음 100여 명의 의병을 모집하여 경선전투를 시작으로 길주·장평·쌍포·단천·백탑교 등에서 승리하며 왜병 천여 명의 목을 베어 ‘북관대첩’을 이루었다. 또 여진족까지 토벌하여 국경 6진을 공고히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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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관북지방의 의병장 정문부
    정문부(鄭文孚, 1565 ~ 1624)는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임진왜란 일등 공신 좌찬성 대제학 의병장이다. 최배천, 이붕수, 정현룡, 오응태, 각 진의 수장과 조사들과 함께 의병을 조직하였다. 왜병들은 관북(함경도)에는 발을 붙이지 못했고, 정문부 장군 명성만 들어도 도망쳤다고 한다. 하지만 이후 이괄의 난에 연루되어 죽임을 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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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재란 의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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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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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영남의병도대장 정인홍의병 창의지 부음정
    부음정은 합천 상왕산 아래 남사촌에서 태어난 정인홍의병장이 벼슬을 버리고 1580년 귀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지은 정자로써 남명학의 본거지이며 산림정치의 발상지가 된 유서 깊은 곳이다. 정인홍의병장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겨례와 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놓이자 평소 부음정에서 양성하였던 문인집단을 중심으로 의병을 일으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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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경궁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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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활을 쏘며 호연지기를 길렀던, 창경궁 관덕정
    관덕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창경궁 내 춘당대 터 위 언덕 위에 위치하고 있어 춘당대에서 벌어지는 각종 과거와 활쏘기 등 무술 연마를 왕이 신하들과 관전하는 곳으로 사용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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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서울 >종로구

    영조의 어진 정치를 보여준, 창경궁 함인정
    함인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경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1833년(순조 33)에 중건되었다. 함인정이란 정자명은 ‘어짊에 흠뻑 젖는다’는 뜻으로, 실제 왕들이 이 함인정에 백성들을 초청하여 그들의 애환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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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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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진주시

    정자나무의 3년상
    경상남도 진주시 집현면 사촌리의 기동마을에는 삼년상을 지냈다고 하는 느티나무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700여 년 전의 일이다. 기동마을에 살던 어떤 사람이 느티나무 한 그루를 심었다. 느티나무는 해를 거듭할수록 무럭무럭 자랐다. 그러던 어느 해 나무를 심은 사람이 죽자 느티나무가 3년 동안 나뭇잎을 피우지 않았다. 마을 사람들은 느티나무가 식수자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삼 년 동안 나뭇잎을 피우지 않은 것으로 믿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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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어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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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물목에 대나무발을 쳐 잡는 죽방렴 멸치
    죽방렴은 물살이 빠른 바닷가 물목에 바닷물이 들어오는 쪽을 향해 나뭇기둥을 일정하게 박아놓고 나뭇기둥 사이에 대나무발을 엮어 울타리를 만들어 고기가 빠져 나가지 못하게 가두는 어구이다. 죽방렴에 잡히는 것은 주로 멸치인데 죽방렴의 멸치어획량은 6~7월에 연간 어획량의 60-70%가 잡힌다. 음력 2월 처음 조업을 시작하면 ‘지름치’라고 불리는 멸치가 잡히는데 이것은 젓갈용이다. 그 후 ‘실치’ 혹은 ‘시레기’라고 하는 잔멸치가 잡히는데 이것은 볶아서 반찬으로 이용한다. 중간 멸치인 중사리는 늦봄부터 추석전후까지 나오는데 윤택이 나고 보관이 편리하며 맛도 좋아 최고로 쳐주는 멸치이다. 8월 이후의 멸치는 젓갈용으로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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