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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진안군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전북 진안군 관내에 산재한 누정(누각과 정자), 사당, 재각 등을 조사, 촬영하고 편액을 수집·번역한 책이다. 누정과 서숙(21개), 사당과 서원(18개), 재각(19개)을 사진 촬영 및 조사하고 이력과 특기사항 등을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여의 누정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부여군

    부여의 누정이야기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을 체계적으로 조사 및 정리한 책이다. 누정은 누각과 정자를 통칭하며 예로부터 선인들이 학문과 수양의 공간으로 활용했다.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과 누정에 걸린 현판 기문, 시문, 관련 설화 등을 조사·정리하여 올바른 누정 복원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국

    누가 더 빨리 굴을 뚫나, 고속 굴진과 막장교대
    석탄 증산이 시급해지면서 고속 굴진을 위한 경쟁이 붙었다. 고속 굴진을 위해 3교대 작업이 4교대 작업으로 변경되었으며, 현장에서 작업자가 교대하는 막장 교대라는 용어도 생겼다. 착암기, 점보드릴 등의 고속천공 장비도 등장했다. 함백광업소는 1963년 10월 한 달 동안 731.5m를 굴진하여 자유국가 진영의 세계기록을 넘어서는 성과를 거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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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석탄을 직접 캐는 채탄 작업
    영상이나 사진을 통해 대중들에게 알려진 광부의 이미지는 바로 채탄작업을 하는 노동자들이다. 석탄을 직접 채취하는 일을 채탄작업이라고 부른다. 광업소 마다 조금씩은 다르지만 대체로 1명의 선산부에 1~3명의 후산부가 함께 일을 한다. 동발을 세우고 기계를 조작하는 것은 선산부의 몫이고, 석탄과 자재를 운반하는 일은 후산부의 몫이다. 채탄갱도는 굴진갱도보다 훨씬 더 좁아서 채탄광부들의 작업 여건이 가장 힘들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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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강원 >태백시

    이물질을 제거하는 선탄작업
    선탄은 갱내에서 생산된 석탄 가운데에 함유되어 있는 이물질을 제거하여 좋은 품질의 석탄을 생산하는 작업을 말한다. 또 선탄과정에서 괴탄과 분탄을 분류하는 작업도 함께 진행한다. 갱내에서 생산한 모든 석탄은 선탄작업을 거쳐 역두저탄장으로 운반된다. 선탄부는 여성 노동자가 대다수이다. 철암역두 선탄시설은 근대산업문화유산 등록문화재로 지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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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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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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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남원의 의병장 변사정
    변사정(邊士貞, 1529(중종24)~1596(선조29))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남원에서 2,000여 명의 의병을 모아 싸웠다. 권율을 돕기도 하고, 동서로 다니면서 적을 무찔렀다. 진주성의 함락을 보고 선조에게 중흥책의 상소를 올리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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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_포천 청계산
    수도권에는 ‘청계산’이라는 이름을 가진 산이 세 곳 있다. 과천시와 양평군에 각각 한 곳씩 있으며, 또 하나는 포천시와 가평군의 경계에 있다. 이번 글에서 소개하고자 하는 청계산은 경기도 포천시 일동면과 가평군 조종면 사이에 자리한 산으로, 중부 산간 지역에서 자생하는 거의 모든 동식물이 서식할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다. 이곳은 가평의 명지산과 함께 전국 7대 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봄이 되면 다양한 산나물이 풍성하게 나고, 가을에는 머루·다래·산약초·약용 열매 등이 자연의 선물처럼 제공된다. 풍부하게 열리는 도토리는 예전에는 어려운 시기 **구황식량(굶주림을 구하기 위한 임시 식량)**으로 사용되었고, 오늘날에는 지역의 중요한 소득 자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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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소리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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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영남 지역의 모심는 소리 정자소리
    정자소리는 영남 지역에 주로 분포하는 모심는소리로서 느린정자소리, 자진정자소리, 조리자소리로 나뉘기도 한다. 이앙법이 발달한 후로 나왔을 것으로 짐작되는 이 모심는소리는 메나리토리로서 경상남북도와 전라북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산악지대에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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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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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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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철야대동계의 중심지, 나주 만호정
    만호정은 전라남도 나주시 봉황면 철천리 343-1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남도기념물 제145호이다. 고려 초기에 원일정이 있던 자리에 조선 전기의 무신 서지(徐祉:1468~1537)가 무송정이라는 정자를 창건하였다. 이후에 정자명은 쾌심정으로 고쳐졌으며, 1601년(선조 34)에 임진왜란으로부터 정자를 보호하기 위해 현재의 위치로 이건하면서 영평정으로 개칭하였다. 1774년(영조 50년)에는 영산강의 조수를 끌어당긴다는 의미의 만호정으로 개칭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만호정을 중심으로 향약과 동규가 마련되어 오늘날까지도 그 전통이 이어져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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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봄을 간직하고 있는, 나주 장춘정
    장춘정은 전라남도 나주시 다시면 죽산리 화동마을 969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전라남도기념물 제201호이다. 1561년(명종 16)에 조선 중기의 무신 유충정(柳忠貞:1509∼1574)이 건립하였다. 1818년(순조 18)과 1930년에 중수하였으며 옛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장춘정이라는 정자명은 겨울에도 시들지 않는 숲과 사시사철 피는 꽃들이 항상 봄을 간직한 듯하다는 의미이다. 장춘정을 중심으로 문인과 무인 등의 교류가 활발하였으며 영산강 권역의 대표적인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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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남 >나주시

    자유로운 영혼 백호 임제를 만나는, 나주 영모정
    영산강을 내려다보는 영모정(永慕亭)은 1520년 나주 임씨 임붕(林鵬)이 지은 정자이다. 정자의 원래 이름은 귀래정(歸來亭)이었다. 임붕이 죽자 임복·임진 두 아들이 아버지를 추모하기 위해 귀래정을 재건하면서 영모정으로 이름을 바꾸었다. 영모정이 유명해진 것은 임진의 아들 백호(白湖) 임제(林悌) 때문이다. 조선 시대 명문장가였던 임제가 어린 시절 글을 깨우치고 시작(詩作)을 즐기던 곳이 바로 영모정이었다. 그는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정랑까지 지냈지만 관직에는 뜻이 없고, 자유분방한 시대의 풍운아였다. 조금 떨어진 곳에 백호문학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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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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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리포 신궁 이봉학 이야기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완도군

    가리포 신궁 이봉학 이야기
    전남 완도의 가리포 신궁인 이봉학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책이다. 1555년 가리포(現 전남 완도)진에서 발발한 ‘가리포왜변’으로 호남 서남부지역이 초토화되면서 급파된 첨절제사 정걸 장군은 후대에 '임꺽정전'에서 이봉학이라는 인물로 출현한다. 어떻게 역사적 연관성이 없는 정걸 장군의 이야기가 임꺽정전에 실리게 되었는지 상상력을 가미해 풀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군사적 기능이 중시된, 공주 공산성 만하루
    공주 공산성 만하루(挽河樓)는 조선 후기에 세워진 누각이다. 일반적으로 누각은 문루이자 휴식을 취하는 공간으로 많이 이용되었다. 하지만 만하루는 풍광도 즐기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공산성 동쪽 누대에 해당하는 군사적 기능이 우선시되었던 누정이다. 금강을 내려다보는 만하루는 바로 뒤에 연지와 함께 홍수로 매몰되어 1984년 복원된 건물이다. 누각이지만 1층 기둥이 짧아 단층 건물같이 보인다. 바로 곁의 새로 복원된 연지와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킨 영은사가 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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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인조가 피신 왔던, 공주 공산성 공북루
    공주 공산성의 공북루(拱北樓)는 성문에 해당하는 문루이다. 공북루의 양쪽은 금강을 따라 석벽으로 이어져 있다. 1층 정면 5칸 가운데 중앙의 1칸만 성으로 출입할 수 있게 개방되어 있고 나머지 4칸은 모두 석벽으로 둘러쳐 있다. 공산성의 다른 누각인 만하루(挽河樓)와 마찬가지로 휴식 공간 보다는 군사적 목적이 더 큰 건물이다. 금강을 내려다보고 있는 공북루의 원래 이름은 망북루(望北樓)였다. 공북루의 명칭은 1603년 쌍수산성을 수축할 때 고쳐 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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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공주시

    정3품의 두 그루 나무가 있던, 공주 공산성 쌍수정
    공주 공산성에 있는 쌍수정(雙樹亭). 이괄의 난 때 공산성으로 피난 왔던 인조가 난이 평정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그가 머물던 곳에 있던 두 그루 나무에게 정3품 품계를 내린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누정이다. 공주는 백제의 수도가 있었던 곳이다. 수도를 방어하는 성을 쌓아 백제 때는 웅진성, 고려 때는 공산성, 조선 인조가 이괄의 난 때 공산성으로 피난 온 이후에는 쌍수산성으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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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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