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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금정도의 중심 금정역
    금정역은 조선시대 충청도 청양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금정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충청남도의 서남부 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금정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9개였다. 1756년 본래의 금정역과 인접한 용곡역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기존 용곡역을 금정역이라 명명하면서, 금정역의 위치가 지금의 청양군 화성면 용당리로 옮겨갔다. 금정역은 정약용이 천주교 사건과 관련하여 좌천되면서 찰방으로 근무했던 역이기도 하다. 지금은 조선 후기의 금정역 건물이 사라지고 역터 입구에서 찰방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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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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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철종의 소박한 잠저, 강화 용흥궁 누마루
    용흥궁 사랑채의 누마루는 인천광역시 강화군 동문안길에 있는 용흥궁 내에 있는 가옥형 정자로 인천광역시유형문화재 제20호로 지정되어 있다. 용흥궁은 조선 제25대 왕인 철종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살던 집으로 철종이 왕위에 오르자 1853년 강화유수 정기세가 현재와 같은 건물을 세우고 용흥궁이라 이름하였다. 그 뒤 1903년에 이재순이 중건하였고, 그 뒤 많이 퇴락하여 1973년 보수 정화를 하였다. 이 가운데 사랑채가 정자 형태로 지어져 사랑방 역할을 하면서 외부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구조로 지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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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역터 테마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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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남 >청양군

    금정도의 중심 금정역
    금정역은 조선시대 충청도 청양을 중심으로 형성되었던 금정도의 중심이 되는 찰방역이었으며, 충청남도의 서남부 지방으로 뻗어 있던 교통로를 관할했다. 금정역이 관할하던 역은 모두 9개였다. 1756년 본래의 금정역과 인접한 용곡역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기존 용곡역을 금정역이라 명명하면서, 금정역의 위치가 지금의 청양군 화성면 용당리로 옮겨갔다. 금정역은 정약용이 천주교 사건과 관련하여 좌천되면서 찰방으로 근무했던 역이기도 하다. 지금은 조선 후기의 금정역 건물이 사라지고 역터 입구에서 찰방비가 세워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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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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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영천시

    고종황제의 밀지를 받은 산남의진 추모비
    산남의진 추모비는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체결된 직후인 1906년 3월 정환직‧정용기 부자에 의해 조직된 산남의진에 참여하여 영천‧영일‧청송 등을 비롯한 경상북도 일대에서 의병들을 추모하는 비이다. 특히 산남의진에서 큰 공을 세운 박한종‧조상환‧최치환‧전응팔‧강봉학 의병장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고 이를 후대에 널리 전하기 위하여 2006년 11월 24일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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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장승백이의 기억, 부천 삼정동 장승제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에는 과거 ‘장승백이’라 불린 마을이 있었다. ‘백이’는 끝이나 경계를 뜻하는 옛말로, 마을 어귀에 세워진 장승에서 유래한 이름이다. 지금의 부천IC 인근 신흥동 70~80번지 일대가 그 자리로, 주민들은 매년 정월 대보름이면 장승 앞에서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하는 장승제를 지냈다. 장승은 외부의 악귀를 막는 마을의 수호신이자 공동체의 상징이었다. 남녀 한 쌍의 장승이 서 있었고 그 표정은 해학적이었다. 주민들은 장승을 손질하고 새로 세우며 제를 올렸고, 풍물과 나눔이 어우러진 축제를 함께 즐겼다. 장승 근처 논에서 거둔 곡식은 제물로 쓰였으며, 아이들은 장승 주변을 자연스러운 놀이터 삼아 뛰놀았다. 하지만 1980년대 산업화와 도시 개발이 진행되면서 마을이 사라지고, 장승백이 역시 사람들의 기억 속으로만 남게 되었다. 그럼에도 장승제는 명맥을 이어 오고 있으며, 장승과 관련된 기억 역시 주민들의 구술을 통해 전해지고 있다. 장승은 단순한 나무기둥이 아니라 공동체의 마음을 모으는 기둥이자, 지금도 부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상징하는 정신적 유산으로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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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두 강물과 두 스승이 합해지는 합강정
    합강정(合江亭)은 남강과 낙동강이 합해지는 용화산 기슭에 조임도(趙任道)가 세운 정자다. 그는 여기서 자신이 스승으로 모시는 퇴계 이황과 남명 조식의 가르침이 합일되기를 바랐다. 조식과 이황은 각각 남강 상류의 산청 산천재와 낙동강 상류의 안동 도산서당에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생각해 보면 두 강물과 두 인물만 합해지도록 바랄 일은 아니다. 남북으로 갈라진 나라도, 동서로 찢어진 지역도 하나로 합해지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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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순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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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쉽게 읽는 옥천동학史

    출처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북 >옥천군

    쉽게 읽는 옥천동학史
    옥천동학운동을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는 만화책이다. 지금까지 전라도 동학농민혁명과 비교해 충북 옥천과 보은의 동학운동은 잘 알려지지 않았다. 충북 옥천이 배출한 동학 2대 교주인 최시형 선생의 외손자 정순철 선생이 가상의 인물 ‘옥’이와 문답 형식으로 옥천동학운동을 풀어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서로군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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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문경시

    문경의병장 신태식 유적
    신태식유적은 한말의병기부터 일제강점기 까지 독립운동에 헌신한 신태식이 태어나 살았던 집이다. 신태식은 1895년 을미의병기에 의병투쟁을 시작하여 정미의병기에 활발한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또 일제강점기에는 조선독립운동후원의용단을 조직하군자금을 모아 서로군정서를 후원하였다. 그가 살던 생가는 의병투쟁중 1907년 9월 일본 경찰에 의해 본가가 불태워진 것을 2017년 복원 준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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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읍! 솜씨를 담다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정읍시

    정읍! 솜씨를 담다
    전북 정읍지역의 전통 생활문화를 소개하는 다큐멘터리이다. 의류, 음식, 생활 등 테마별로 전통공예의 달인을 만나 그들의 이야기와 솜씨를 만나본다. 삼베 짜기, 의류 제작, 다식 만들기, 뻥튀기 만들기 등 농경문화에서 꽃피운 우리의 생활상을 생생히 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보천교 교당을 헐고 다시 지은 집, 정읍 관청리 근대 한옥
    정읍 관청리 근대 한옥은 1940년 고부 지방의 대지주였던 조상원이 지은 집이다. 조상원이 ‘보천교’ 중앙본소 건물을 1938년경에 사들여 해체한 다음 재목을 활용해 2년에 걸쳐 주택으로 고쳐 지었다. 정읍시 입암면 대흥리에 있었던 ‘보천교’ 중앙본소 건물은 건축자재를 백두산의 원시림에서 가져다 썼으며 궁궐 규모의 거대한 성전이었다고 한다. 조상원의 손자인 조재홍 일가가 외지로 이주하면서 집은 방치되었으나 2005년 가옥의 종교·건축·역사적 가치가 인정되어 등록문화재로 지정되며 2008년과 2010년 대대적으로 보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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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정읍시

    최치원을 추모하는 연꽃 향기 그윽한, 정읍 피향정
    피향정은 전라북도 정읍시 태인면 태창리 102-2번지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289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정자는 동방 유학자의 시조로 일컬어지는 신라의 최치원이 890(진성여왕 4)~893년 사이에 태인태수로 있으면서 태인에 지었다고 한다. 이후 최치원을 추모하며 조선시대에 거듭 중수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피향정에는 상련지·하련지의 연꽃 연못이 있어 그 향기가 널리 퍼진다고 하여 피향정이라 명명하였다. 연꽃은 군자의 꽃으로 일컬어지는데, 동방 유학의 시조 최치원을 연꽃에 비유하여 그의 고고한 군자의 덕을 칭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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