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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정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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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영남 지역의 모심는 소리 정자소리
    정자소리는 영남 지역에 주로 분포하는 모심는소리로서 느린정자소리, 자진정자소리, 조리자소리로 나뉘기도 한다. 이앙법이 발달한 후로 나왔을 것으로 짐작되는 이 모심는소리는 메나리토리로서 경상남북도와 전라북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산악지대에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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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종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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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서울 >구로구

    불의에 저항한 중종반정의 주역, 유순정
    유순정(柳順汀, 1459~1512년)은 연산군의 폭정에 맞서 중종반정을 주도했던 인물이다. 어려서부터 학문에 재능이 있었던 그는 문과 시험에 장원으로 급제하여 관직생활을 시작했다. 문인이었음에도 활쏘기에 능해 문무(文武)를 겸비한 인재라는 평을 받았던 유순정은 연산군의 폭정 아래에도 직언을 하는 강직한 인물이었다. 선비들이 탄압받는 두 차례의 사화(士禍) 속에서 나라를 바로잡고자 일어선 유순정은 박원종, 성희안과 함께 중종반정을 일으켰다. 반정 이후에도 우리나라의 국방을 강화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던 그는 두 차례 공신으로 책봉될 만큼 국가가 신뢰하는 대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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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조선 전기 무신으로 올곧게 세상을 살아가고자 했던 김우증
    김우증은 조선전기 무신으로 올곧게 세상을 살아가고자 했던 인물이다. 벼슬은 당상관에 머물며 이름과 공덕은 크게 나타나지 않았지만 중종반정에 참여하여 정국공신 3등에 책록되고 난 후, 정주목사와 첨지중추부사 등을 역임한 사실이 236년 후인 1742년에 높이 평가되었고, 병조판서와 청평군(淸平君)에 추증되어 후손들이 오늘날까지 불천위 제사로 모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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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과거를 지키고 오늘과 내일을 함께해 온 정지석탑
    고려 우왕 9년(1383), 정지(鄭地) 장군이 관음포에서 왜구를 격파해 전쟁에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탑이다. 남해 지역 주민들이 손수 돌을 깎고 다듬은 쌓았으며, 큼직한 자연바위를 받침으로 삼아 그 위에 탑신(塔身)을 올렸다. 탑신은 사각형 4개, 조그만 원형 1개의 몸돌과 지붕돌 5개를 번갈아 층층이 쌓아 올렸다. 소박한 모습이지만, 왜구로부터 남해 지방과 백성들을 지켜낸 애국정신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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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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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2건)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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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의 학맥

    출처 :경상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북 >상주시

    상주의 학맥
    경북 상주의 학맥을 인물, 시대별로 체계적으로 조사, 연구하여 상주 유학의 발전 배경과 학문 경향을 담은 책이다. 경북 상주는 영남 문화의 생성 및 발전에 큰 몫을 해온 곳으로 조선 전기 상산 김씨(商山金氏)를 중심으로 하는 뚜렷한 학맥(學脈: 학문적으로 통하거나 이어지는 줄기)이 있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북 >상주시

    청빈함의 상징, 상주 계정과 대산루
    계정은 경상북도 상주시 외서면 채릉산로 799-46(우산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계정 옆에 있는 대산루와 함께 경상북도유형문화재 제156호로 지정되어 있다. 계정은 1603년에 조선후기 문신이자 대학자인 정경세가 벼슬에서 물러나 은거하기 위해 건립하였다. 정경세의 청렴함을 받들기 위해 초가 형태의 원형을 보존하고 있다. 계정 옆에 있는 대산루는 정경세의 6대손 정종로가 1782년에 지은 T자형 2층 누각 기와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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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북 >상주시

    우리나라 최초의 한글소설이 탄생한, 상주 쾌재정
    상주의 쾌재정(快哉亭)은 중종반정으로 공신에 책봉된 나재 채수(蔡壽)가 처가로 낙향하여 지은 정자이다. 쾌재정이 남다른 것은 이곳이 우리나라 최초의 국문소설이 쓰여 진 곳이라는 점이다. 채수는 낙향하여 『설공찬전』을 저술하였다. 『홍길동전』보다 100년 정도 앞서의 일이다. 하지만 『설공찬전』은 귀신과 화복(禍福)의 윤회(輪廻)를 다루어 백성을 현혹시킨다는 이유로 금서가 되었고, 채수는 여러 차례 대간의 탄핵을 받았다. 채수는 시대를 앞서간 인물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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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이인좌의 난을 막기 위해 의병을 일으킨 제주도 오흥태비
    제주도 서귀포시 난산리에는 이인좌의 난을 막기 위해 의병을 모집하여 국가에 대한 충의를 지키고자 한 오흥태를 표창하고 세운 비석이 있다. 1728년 이인좌, 정희량 등이 역모를 일으켜 나라를 위협하자 오흥태는 의병을 모집하자는 글을 지어 제주도 모든 고을에 전달하였다. 의병이 출발하기 전에 역모가 진압되어 실질적인 공을 세우지 못했지만, 제주목사 심낙수가 그의 의로운 행적을 조정에 보고하여 사후에 표창을 받았다. 비석에는 오흥태의 행적, 표창 과정 등이 상세하게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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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울산 >울주군

    어머니의 열녀비와 아들의 효자비가 함께 있는 울산 언양 양세정려각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반곡리에는 열녀비와 효자비가 함께 보관되어 있는 양세정려각이 있다. 어머니 파평윤씨의 열녀 파평윤씨 정려비와 아들 장계룡의 효자 장계룡 정려비가 함께 보존되어 있는 비각이다. 파평윤씨는 남편이 세상을 떠나자 피눈물을 흘리며 슬퍼하다 눈이 멀게 되었다. 아들 장계룡이 어머니의 눈이 뜨이기를 10년 동안 지성으로 빌자 마침내 파평윤씨가 눈을 뜨게 되었고 이 일이 조정에 알려져 정려각이 세워졌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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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남원시

    의병을 일으킨 양씨부자를 기리는 전북 남원 부자충의문과 양대박 정려비
    전라북도 남원시 주생면 상동리에는 양대박과 양경우 부자를 추모하기 위해 세운 부자충의문(梁大撲父子忠義門)이 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양대박은 남원에서 의병을 모아 고경명과 합세하여 운암전투에서 승리하였다. 그후 양대박은 진산을 지키다 세상을 떠났고, 양경우는 군량미 7천석을 모아 명나라 군대를 지원한 공으로 벼슬길에 올랐다. 1796년 양대박과 양경우 부자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정려각과 비석이 세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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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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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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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리포 신궁 이봉학 이야기

    출처 :전라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남 >완도군

    가리포 신궁 이봉학 이야기
    전남 완도의 가리포 신궁인 이봉학의 이야기를 담은 이야기책이다. 1555년 가리포(現 전남 완도)진에서 발발한 ‘가리포왜변’으로 호남 서남부지역이 초토화되면서 급파된 첨절제사 정걸 장군은 후대에 '임꺽정전'에서 이봉학이라는 인물로 출현한다. 어떻게 역사적 연관성이 없는 정걸 장군의 이야기가 임꺽정전에 실리게 되었는지 상상력을 가미해 풀어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산림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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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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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합천군

    영남의병도대장 정인홍의병 창의지 부음정
    부음정은 합천 상왕산 아래 남사촌에서 태어난 정인홍의병장이 벼슬을 버리고 1580년 귀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기 위해 지은 정자로써 남명학의 본거지이며 산림정치의 발상지가 된 유서 깊은 곳이다. 정인홍의병장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 겨례와 나라의 운명이 백척간두에 놓이자 평소 부음정에서 양성하였던 문인집단을 중심으로 의병을 일으켜 의병활동을 전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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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 제주 관덕정
    관덕정(觀德亭)은 제주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 건축물로 보물이다. 관덕정이 처음 지어진 것은 1448년(세종 30) 제주안무사 신숙청(辛淑晴)에 의해서이다. 관덕정은 다른 누정과 달리 경관을 감상하고 풍류를 즐기거나 연회를 베푸는 장소가 아니라, 활을 쏘고 심신을 단련하는 군사적 목적에서 조성된 것이었다. 1480년(성종 11) 제주목사 양찬(梁讚)이 중수하면서 3칸이었던 관덕정은 정면 5칸 측면 4칸으로 규모가 커졌다. 건물에는 ‘관덕정(觀德亭)’ 편액과, 커다란 글자로 쓴 ‘탐라형승(耽羅形勝)’ ‘호남제일정(湖南第一亭 )’ 현판이 걸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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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서귀포시

    추사 김정희의 흔적이 담긴 남문지못
    서귀포시 대정읍 인성리 마을 도로변에 위치한 남문지못은 자그마한 못과 정자가 이색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는 곳으로, 접근성이 용이하며 멀리 산방산까지 보이는 멋진 풍경을 가진 곳이다. 조선 태종 때 축성과정에서 화기를 누르기 위해 인공적으로 판 연못이 현재는 운동과 산책을 즐길 수 있는 시민의 휴식처가 되었다. 남문지못에는 제자 허련이 그렸다는 추사 김정희의 모습을 담은 입석도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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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의 평상 댓돌과 힘의 상징 듬돌
    제주도에는 마을 마다 거목 아래에 돌을 쌓아 만든 공동 쉼터가 있다. 이 돌로 쌓은 쉼터는 우리가 나무그늘아래 설치하는 ‘평상’과 유사한 기능을 한다. 제주도에서는 이러한 돌로 쌓은 평상을 ‘댓돌’이라 한다. 댓돌은 지역에 따라서 ‘낭알’, ‘왕돌’, ‘상뒤동산’, ‘정자나무’라고 부르기도 한다. 듬돌은 마을마다 사람이 많이 모이는 길가에 마을 장정이 힘을 기르거나 힘겨루기를 위해 들었던 돌을 가르킨다. 듬돌로 힘겨루기 하는 풍습은 전국적으로 전승되지만 특히 제주도에서 성행하였다. 듬돌은 지역에 따라서는 ‘등돌’, ‘드름돌’ 이라고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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