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정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테마스토리 경남 >밀양시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찾아온 유정
    유정(惟政, 1544~1610)은 조선 중기의 고승이면서 승장이었다. 별호는 사명당이며, 호는 송운이다.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왜장에게 찾아가 살상을 함부로 하지 말 것을 부탁했으며, 직접 승병장이 되어 싸워 혁혁한 공을 세웠다. 일본에 건너가 포로를 데리고 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남 >해남군

    서산대사의 공적을 기리는 표충사
    임진왜란 때 승병을 일으켜 큰 공을 세운 서산대사 휴정과 그의 제자 유정과 처영의 영정도 함께 모시고 있는 사당이다. 휴정은 1592년 임진왜란이 일어나자 각 지의 승려들에게 격문을 돌려 나라를 지키는 데 앞장서도록 당부하였다. 그는 순안 법흥사에서 1,500여 명, 유정은 금강산에서 700여 명, 처영은 지리산에서 1,200여 명의 승병을 모집하여 일본군 토벌에 공을 세웠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황해도 장단에서 강원도 철원으로 이어지던 도원도(桃源道)
    도원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 장단에 있던 도원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로서, 1457년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경기도의 장단-연천, 장단-적성, 철원 등 경기 동북부를 관할하던 역로였다. 고려 시대에 개성을 중심으로 역로가 편성됨에 따라 개성의 동북쪽 방면을 거쳐 철령(鐵嶺)까지 연결되었으며, 한양으로 도읍을 정한 후 한양과 철원을 잇는 역로 및 역을 관할하는 중심 역로가 되었다. 도원도의 중심역인 도원역은 여진족 접대 및 6진 개척 등 외교와 국방 측면에서도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도안도의 구간은 현재 군사분계선 이북에 일부가 분포하고, 군사분계선 이남에서는 파주시·연천군·철원군에 분포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요동정벌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최영장군의 사당 남해 무민사 이야기_황금보기를 돌같이 하라
    최영(崔瑩)을 배향하는 사당이다. ‘장군당’이라고도 하는데, 신상(神像)처럼 그려진 장군의 화상이 봉안된 데서 비롯된 이름이다. 약 500년 전, 미조 앞바다 해안(모래밭)에 나무 상자 하나가 떠내려왔고, 뚜껑을 열어 보니 최영의 영정이 들어 있었다고 한다. 이에 초당을 짓고 영정을 모시다가, 이후 미조첨사가 지금의 자리에 사당을 세워 제사를 지내 왔다는 이야기가 이 사당의 유래로 전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오우정 이야기

연관자료

  • 지역문화 Pick (1건)
자세히보기
  • 영남대로 벼랑길을 걷다

    출처 :경상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남 >밀양시

    영남대로 벼랑길을 걷다
    경남 밀양의 영남대로 상에 분포한 역사문화자원과 인물, 설화, 미담, 전설 등을 토대로 한 다큐멘터리이다. 작천잔도(벼랑의 암반을 깨고 석축을 쌓아 만든 길), 작원관(영남대로 제일관문, 임진왜란 격전지), 처자교, 뒷기미나루, 무흘역 등 여러 지역의 숨은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백영수미술관, 엄마와 아이가 사는 의정부의 하얀 집
    백영수미술관은 2016년에 설립된 백영수미술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미술관이다. 의정부 등록 미술관 제1호로, 박물관과 미술관이 많지 않은 의정부의 지역민들에게 예술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심 문화기관으로 자리하고 있다. 백영수미술관 건물은 고(故) 백영수(1922~2018년) 화백이 직접 설계한 건물로, 전시실과 함께 백 화백을 추모하는 소박한 공간과 작업실을 재현해 놓은 아틀리에로 구성돼 있다. 고(故) 백영수 화백은 신사실파 그룹의 일원으로, 한국의 정서와 전통을 단순한 형태와 부드러운 색으로 표현한 화가로 평가받고 있는데, 특히 머리를 옆으로 갸우뚱한 모자상으로 유명하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예약제로 관람할 수 있는 의정부 서계 박세당 사랑채
    당쟁에 혐오를 느낀 박세당은 40세에 관료 생활을 청산하고 의정부시 장암동에 내려와서 직접 농사를 짓고 학문을 연구하며 제자들을 가르쳤다. 서계 박세당 고택은 안채를 비롯한 안사랑, 바깥사랑, 행랑채로 이루어진 사대부가의 주택이었다. 한국전쟁 당시 대부분 불에 타버렸으며, 지금 남아 있는 것은 바깥사랑채뿐이다. 서계 박세당 사랑채는 경기도문화재자료 제93호로 지정되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농업을 기반으로 생활한 의정부 주민들의 삶이 녹아 있는 유현리 기우제
    의정부 지역을 대표하는 유현리 기우제는 농경사회에서 비가 오기를 기원하기 위해 유현리 마을 주민들 사이에서 행해진 놀이다. 도시화 과정에서 아파트를 비롯한 다양한 시설이 들어서면서 예전의 모습을 찾아보기 어렵지만 의정부시 녹양동에 위치한 유현리는 오래전부터 농업이 활발하게 진행되던 곳이다. 고증을 거쳐 새롭게 구성된 유현리 기우제는 모두 여섯 과장으로 진행이 되는데, 의정부문화원과 의정부시에서는 본연의 모습을 고증하는 부분과 함께 이 놀이의 가치와 의미를 더욱 확산시키는 부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은평구

    격동의 개항기, 조선의 관료로서 중심을 지키다. 김병국
    김병국(金炳國, 1825~1905년)은 19세기 세도정치를 이끌었던 안동김씨 가문에서 태어났다. 가문의 후광을 업고 문과 급제 후 빠르게 진급했던 그는 고종의 즉위와 흥선대원군의 섭정으로 세도가문이 위축될 때에도 오히려 신임을 얻었다. 이는 흥선대원군이 집권하기 이전 주변의 눈을 속이려 방탕한 생활을 할 때, 김병국이 그 속뜻을 알아보고 여러 도움을 주었기 때문이었다. 외세 배척적인 태도를 지녔던 흥선대원군과 달리 중도적 입장을 가졌던 그는 흥선대원군의 실각에도 조정에서 중용하는 대신이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서울 >도봉구

    19세기 조선의 역사와 함께하다. 신정왕후
    조대비라는 이름으로 유명한 신정왕후(神貞王后, 1809~1890년)는 19세기 조선의 역사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조선의 왕비 중 가장 장수했던 그는 순조 때 왕세자빈으로 간택된 것을 시작으로 궁중생활을 시작했다. 그 후 아들인 헌종이 즉위하였으나 후사없이 사망하고 이후 철종과 고종이 즉위할 때까지 왕실의 어른 역할을 했던 신정왕후는 19세기 세도정치의 중심에 있었던 인물이었다. 고종의 즉위와 함께 마무리된 세도정치는 사실 신정왕후의 결단이 크게 작용했던 것이었다. 신정왕후는 조선 왕실의 권위를 다시 세우고자 노력했으며, 고종의 즉위 후에는 3년간의 수렴청정을 끝으로 정사에 크게 관여하지 않았다. 도봉구 도봉산에 위치한 광륜사는 신정왕후가 별장으로 삼았던 곳으로 말년을 주로 보냈던 곳으로 전해진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남 >남해군

    촌은 유희경의 촌은집목판
    여항문학의 선구자로서 침류대에서 시회를 열고 다양한 시를 창작했으며, 260여 편의 시를 남긴 촌은집으로 문학적 업적을 기록했다. 특히 당대 명기 이매창과의 연모 관계는 문집 속 10여 편의 시로 전해지며 깊은 사랑을 엿볼 수 있다. 촌은집의 중간본은 손자 유자욱과 증손 유태웅에 의해 판각되었으며, 남해 용문사에 소장되어 목판인쇄사와 문화유산적 가치를 지닌다. 이러한 기록과 보존은 한 개인의 문학뿐 아니라 지역과 국가의 문화적 자산으로 의미를 이어주고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용인시

    휘어진 칼날에 서려 있는 장군의 정신, 이중로 장군 환도
    칼은 아주 오래전부터 사용된 무기이다. 칼은 재료, 크기, 용도에 따라 다양한 이름으로 불리었다. 특히 조선시대에는 칼자루가 짧으며 칼날이 한쪽에만 있는 칼을 아울러 환도(環刀)라고 불렀다. 환도의 정확한 어원을 알 수는 없다. 다만 몸에 지니고 다니기 편하도록 칼집에 고리[環]를 단 것에서 비롯되었다는 의견이 일반적이다. 조선시대 환도는 시기에 따라 그 길이와 형태가 달라졌다. 조선 전기에는 칼날이 곧고 길이가 50cm 안팎이었으나 임진왜란 이후 환도는 칼날이 휘어지고 길이가 100cm에 이르렀다. 조선 말에 이르러서는 칼날의 길이가 다시 짧아지는 변화를 보인다. 현재까지 전해지고 있는 이중로 장군 환도는 칼날만 남아있어 정확한 길이와 형태를 알기 어렵다. 칼날이 휘어져 있고 칼날의 길이를 보았을 때 임진왜란 이후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김자점이 명당을 만들기 위해 쌓았다는 경기도 이천의 자점보
    경기도 이천시 장호원읍 오남리에는 자점보가 있다. 조선 광해군 때 인조반정으로 권세를 얻은 김자점은 명당으로 알려진 백족산에 아버지의 묘를 쓰려고 했다. 그런데 이 명당자리는 물이 부족한 것이 흠이었다. 이에 김자점은 청미천을 막아 보를 만들어 완벽한 명당자리를 만들었다. 이후 김자점은 막강한 권세를 휘두르며 악행을 저질렀고, 역모를 일으키려다 처형당했다고 한다. 한편 김자점이 만든 보 덕분에 장호원 일대의 농민들은 큰 가뭄에도 물 걱정 없이 농사를 지었다고 하며, 이때부터 이천 쌀의 명성이 시작되었다고 한다. 이후 농사짓기가 수월해진 농민들은 이 보를 김자점이 만든 보라고 하여 ‘자점보’ 또는 ‘자재미보’라 불렀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테마스토리 전북 >장수군

    성인 육십명이 모여야 넘을 수 있었다는 육십령 옛길
    전라북도와 경상남도의 경계에 자리한 육십령은 삼국시대부터 백제와 신라의 격전지였으며, 조선 시대에는 영남지방과 호남지방을 이어주는 주요한 교통로 구실을 했다. 임진왜란 때에는 왜군이 호남지방으로 넘어오는 진격로로 활용되기도 했다. 영남지방에서 한양으로 과거 보러 가던 선비들이 넘던 길이기도 하다. 일제강점기 신작로가 개통되었고, 지금은 고속도로가 개통하면서 육십령 터널이 통과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혼례날 정하기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자세히보기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북 >안동시

    결혼일자를 택하여 알려주는 납길
    혼례의 한 과정으로 육례 중에 세 번째 의례가 납길이다. 택일, 날받이, 연길이라고도 하며, 혼인하기 좋은 날을 정하여 신랑이 신붓집에 알려주는 의례이다. 반대로 신붓집에서 신랑집으로 알려주기도 하는데 이를 연길이라 한다. 육례가 점차 사례로 축소되면서 생략되었으며, 요즘은 하객들의 참석을 배려하여 주로 주말에 날을 잡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