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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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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지명유래 개념과 분류
    지명유래는 전부터 내려오는 지명의 전승 내력이다. 그리하여 지명유래는 전설과 통한다. 이에 연구자들은 지명유래를 지명 전설이라고도 한다. 지명을 분류하는 데 있어 정설(定說)은 없으나 일반적으로 자연과 관계된 지명과 인문과 관계된 지명으로 분류하였다. 지명유래 또한 이러한 지명의 분류를 바탕으로 나누는 것이 바람직하다. 자연과 관계된 지명유래는 다시 마을의 지형, 위치·방향, 산·바다·바위 등의 자연물 그리고 동식물 등 네 개의 하위 범주로 나눌 수 있으며, 인문과 관계된 지명유래는 산업·경제, 교통, 역사, 유적과 유물 등 네 개의 하위 범주로 나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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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지명유래담의 종류 - 역사, 교훈, 풍수지리
    지명유래담은 내용에 따라 크게 세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역사적 사건과 관련하여 역사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이면의 이야기나 전설을 전하는 지명, 윤리적으로 민중을 계도할 수 있는 교훈을 주는 지명, 지형을 풍수지리로 설명하는 지명이 그것이다. 전국 곳곳에는 효자 이야기, 개무덤, 탁발 온 스님 이야기 등 비슷한 내용의 지명유래담이 전하고 있으며, 예로부터 선비들이 신성시하고 좋아했던 매화, 학, 거북, 용 등의 풍수지리와 관련된 이야기도 곳곳에 전해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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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국

    한국 지명의 명명과 지명유래의 전승
    지명유래는 지명으로부터 시작한다. 곧 지명이 명명된 사연이 지명유래이니 지명의 존재가 중요하다. 우리나라에 한자가 들어오기 전부터 우리는 지명 및 지명유래를 구술(口述)로 기록하였다. 그리고 이것이 구비(口碑) 전승(傳承)되어 현재에 이르렀다. 그런데 처음에 명명된 지명은 시대에 따라 변하기도 하며, 이에 따라 그 유래 또한 달라진다. 그런가 하면 지명은 그대로 있는데 전승 과정에서 지명유래가 구술자에 따라 변하거나 바뀌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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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누정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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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대덕구

    소나무의 절개와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한, 대전 송애당
    송애당은 대전광역시 대덕구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로, 대전광역시유형문화재 제8호이다. 김경여가 병자호란 때 벼슬을 버리고 고향으로 돌아와 1640년에 본가 옆에 별당으로 건립하였다. 이후 화재로 소실되었다가, 1790년에 옛터에 중수하였으며, 이후 1889년에 다시 중수되었다. 주변에 소나무가 많아서 당호를 송애당이라 하고, ‘송애’라는 의미는 “눈서리를 맞아도 변치않는 소나무의 곧은 절개와 높이 우뚝 선 절벽의 굳센 기상을 간직하겠다.”는 것으로, 김경여의 높은 기개와 충성심을 잘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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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동구

    송시열의 회덕 강학처, 대전 남간정사
    남간정사(南澗精舍)는 대전광역시 동구 충정로 53(가양동)에 있는 조선시대의 별당형 정자이다. 대전광역시유형문화재 제4호이다. 조선후기의 문신이자 대학자인 송시열(宋時烈:1607∼1689)이 학문을 가르치던 곳으로 1683년(숙종 9)에 건립되었다. 이곳에서 많은 제자를 길러냈으며 그의 학문을 크게 발전시키기도 하였다. 1754년(영조 30)에 중창되었으며, 이후 여러 차례의 중수를 거쳐 1976년 보수한 이후로 오늘에 이른다. 맑은 시내가 현(縣)의 남쪽에 있으므로 ‘남간(南澗)’이라 하였으며, 주자의 운곡남간호(雲谷南澗號)를 모방하여 남간정사라 이름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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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남 >함안군

    멋진 풍경 속에 기우제 지내던 와룡정
    와룡정은 남강이 휘감고 흐르는 강변 절벽인 용수암 위에 자리 잡고 있다. 바라보는 풍경이 멋지다 보니 진주 부사도 소문을 듣고 와서 놀았고, 함안군수도 일부러 시간을 내어 찾아와 즐겼다. 또 용과 관련이 깊은 물가여서 기우제를 지내면 뚜렷한 영험이 나타난다고 믿었다. 지금은 세월이 흐르며 많이 낡고 허름해졌는데, 이대로 둔다면 여기서 보는 강과 들판과 산과 하늘의 조화를 묵히게 될 것 같아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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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대전 >서구

    대전 유림을 대표하는 권득기와 권시의 도산서원 사적비
    대전광역시 서구 탄방동에는 도산서원 사적비가 건립되어 있다. 도산서원은 만회(晩悔) 권득기(權得己 1570~1622) 선생과 그의 아들인 탄옹 권시(權諰, 1604~1672) 선생을 제향한 서원이다. 도산서원은 1692년 대전의 유생들에 의해 건립되었으며, 1711년에 숙종으로부터 사액을 받았다. 이후 흥선대원군 재위기 서원철폐령으로 훼철되었다가, 안동권씨 종중에 의해 복원 및 증축되었다. 도산서원 사적비는 정종로(鄭宗魯, 1738~1816)가 글을 짓고 강준흠(姜浚欽, 1768~1833)이 글씨를 써서 세운 것으로 도산서원의 건립 배경에 대해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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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충북 >괴산군

    명나라의 멸망 이후 유학의 신념을 담은 괴산 만동묘정비
    충청북도 괴산군 청천면에 있는 화양서원(華陽書院)에는 만동묘정비(萬東廟庭碑)가 세워져 있다. 비는 임진왜란 당시 조선을 도와준 명의 신정과 의종의 위패를 모신 만동묘의 비석이다. 명나라의 멸망 이후 유가의 문명을 보존하려는 의도 아래 화양서원과 만동묘(萬東廟)를 건립한 정황을 알리고 있다. 특히 우암(尤庵) 송시열(宋時烈) 선생의 사후, 그의 수제자인 수암(遂菴) 권상하(權尙夏) 선생에 의해 만동묘가 수립된 과정과 제향 경위 등에 대해 고증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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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제주 >제주시

    제주 오현을 칭송하는 귤림서원 묘정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이도 1동에 위치한 귤림서원(橘林書院)에는 서원의 내력을 기록한 묘정비가 건립되어 있다. 귤림서원은 조선시대 제주도에 부임하였거나 유배를 온 다섯 명의 어진 선비를 배향한 서원이다. 배향한 인물은 최초 1578년 김정(金淨)을 시작으로 정온(鄭蘊), 김상헌(金尙憲), 송인수(宋麟壽), 송시열(宋時烈) 등이다. 귤림서원 묘정비는 이들 어진 선비의 덕업과 문명(文名)을 칭송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1850년 제주목사인 장인식(張寅植)이 건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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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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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우리 제사상에 놓이는 일본술 청주
    찐 곡식에 누룩과 물을 넣고 발효시킨 뒤 걸러서 떠낸 맑은 술을 청주라고 한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때 청주는 일본인이 운영하는 공장에서 만든 술을 의미했다. 청주의 상품명이 정종이었는데, 이것이 오늘날까지 청주와 같은 의미로 사용되고 있다. 청주는 조선사람들이 양조하는 탁주나 약주에 비해 낮은 세금을 받았고 조선총독부가 생산을 장려하여 많은 양이 생산되었다. 조선술보다 낮은 가격으로 대량생산되었으므로 일제강점기 후반부터 한국인들이 제사지낼 때 올리는 술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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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칠정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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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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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광산구

    기대승, 이황과 사단칠정논쟁을 벌이다
    기대승(奇大升)은 1559년부터 1566년까지 퇴계 이황과 8년간에 걸쳐 사단칠정논쟁을 펼친다. 이 논쟁은 사단과 칠정 사이의 관계를 규명하면서 이기 문제와 심성 관계를 조명한 심성론 중심의 조선 성리학적 특성을 정착시켰다. 그리고 조선 사상계를 이끌었던 기호학파와 영남학파 형성에 사상적 배경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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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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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전북 >군산시

    근대 볍쌀의 껍질 벗기기
    한국은 전근대 시기 주로 절구나 디딜방아나 물레방아로 벼의 껍질을 도정하여 먹었다. 이런 방식은 쌀의 손실률이 높았다. 일본인은 메이지 유신 직후부터 10분도로 도정한 백미를 먹었기에 한국에서 쌀을 수입하면서 개항장에 정미소를 설치하고 한국의 쌀을 다시 백미로 도정해 갔다. 일본이 한국을 지배하면서 군산항 등 일본으로 연결되는 항구에는 정미소가 생겨 한국쌀을 도정하였다. 한국인은 정미소에서 메갈이꾼(현미 운반)과 미선공(쌀가려내기)으로 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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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진안군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전북 진안군 관내에 산재한 누정(누각과 정자), 사당, 재각 등을 조사, 촬영하고 편액을 수집·번역한 책이다. 누정과 서숙(21개), 사당과 서원(18개), 재각(19개)을 사진 촬영 및 조사하고 이력과 특기사항 등을 정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전주의 편액과 주련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북 >전주시

    전주의 편액과 주련
    전북 전주에 있는 편액과 주련을 조사한 자료집이다. 건물의 편액(扁額: 현판)과 주련(柱聯: 기둥에 써 붙인 문구)은 그 건물의 이력을 담고 있으나 한문으로 되어 있어 접근성이 낮은 편이다. 전북 전주에 있는 풍남문, 경기전 등 조선왕조와 관련된 건물, 관아 건물, 누각과 정자, 향교와 서원, 재실 등에 걸려 있는 편액과 주련들을 조사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부여의 누정이야기

    출처 :충청남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충남 >부여군

    부여의 누정이야기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을 체계적으로 조사 및 정리한 책이다. 누정은 누각과 정자를 통칭하며 예로부터 선인들이 학문과 수양의 공간으로 활용했다. 충남 부여에 소재한 누정과 누정에 걸린 현판 기문, 시문, 관련 설화 등을 조사·정리하여 올바른 누정 복원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전남 >장성군

    왕건이 두려워한 땅, 장성 역류의 전설
    장성 지역에는 산줄기와 물길이 정북으로 흐르는 ‘역류 지형’ 전설이 전한다. 병봉산의 거무놀이봉과 북하면 대악리의 손룡낙사 명당은 모두 북쪽을 향해 뻗은 산세로, 여러 지관이 찾았으나 정확한 명당은 밝혀지지 않았다고 한다. 이 지맥을 따라 흐르는 역류는 고려 태조 왕건이 훈요 10조에서 ‘차령 이남 인물에게 벼슬을 주지 말라’고 한 배경으로도 전해지며, 임진왜란 의병장 김경수의 묘역 또한 이 지세 위에 자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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