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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정자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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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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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진주시

    정자나무의 3년상

    경상남도 진주시 집현면 사촌리의 기동마을에는 삼년상을 지냈다고 하는 느티나무가 있다. 지금으로부터 700여 년 전의 일이다. 기동마을에 살던 어떤 사람이 느티나무 한 그루를 심었다. 느티나무는 해를 거듭할수록 무럭무럭 자랐다. 그러던 어느 해 나무를 심은 사람이 죽자 느티나무가 3년 동안 나뭇잎을 피우지 않았다. 마을 사람들은 느티나무가 식수자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삼 년 동안 나뭇잎을 피우지 않은 것으로 믿었다고 하는 이야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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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무늬결이 아름답고 견고한 목재 느티나무

    느티나무는 우리나라 거의 모든 지역에서 자라는 정자나무로 여름에는 더위를 피하는 그늘을 제공한다. 황갈색을 띠며 윤기가 있고 잘 썩지 않아 가구재·화장재·조각재로 쓰였으며 견고함을 요하는 수장용 가구인 반닫이·뒤주·찬장 등을 만들 때 사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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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의 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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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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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출처 :전라북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전라북도 >진안군

    鎭安의 樓亭과 祠宇 (진안의 누정과 사우)
    진안군 관내에 산재한 누정, 사당, 재각 등을 조사, 촬영하고 편액을 수집·번역하여 책자로 발행함으로써 장래에 소실될 수 있는 건물들의 역사와 문화를 정립, 보존하고자 함. 진안에 소재한 누정과 서숙(21개), 사당과 서원(18개), 재각(19개)를 사진 촬영 및 조사하고 특기사항 등을 정리하여 책자로 발간.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군자의 꽃 연꽃을 사랑하는, 창덕궁 애련정

    애련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원래 1692년(숙종 18)에 연못 가운데 섬을 쌓고 그곳에 건립된 정자였다. 이후 순조 이전에 연못 가운데서 연목 북쪽으로 옮겨져 지금의 자리에 위치하게 되었다. ‘애련(愛蓮)’은 ‘연꽃을 사랑한다’는 뜻으로, 애련정은 ‘연꽃을 사랑하는 정자’다. 숙종이 애련정을 세운 것은 더럽고 진흙이 깔린 호수에서도 화려한 꽃을 피우는 연꽃의 지조와 깨끗함에 반하여 늘 연꽃을 사랑하였고, 이것이 곧 군자의 덕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다. 애련정이 있는 후원은 인공적인 냄새가 별로 풍기지 않고, 자연 지형을 그대로 활용하면서 주위 풍경과 어우러지게 조성하였는데, 이는 인위적인 냄새가 강한 중국이나 일본의 궁정 정원과 크게 비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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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고상하고 단아한 명가의 사랑채, 강릉 활래정

    활래정은 강원도 강릉시 경포동 운정길 63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조선후기 전형적인 상류 주택인 선교장에 부속된 정자이다. 1816년(순조 16)에 이후가 지었다. 온돌방과 마루가 같이 있는 정자로 사랑방과 같은 역할을 하였다. 활래정이라는 정자명은 ‘맑은 물은 근원에서 끊임없이 흐르는 물이 있기 때문’이라는 의미를 지닌다. 군자의 꽃이라는 연꽃이 만발한 연못 위에 위치한 활래정은 고아하고 단아한 기품을 풍기는 정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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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문경시

    가장 아름다운 글귀가 적혀있는, 문경 주암정

    문경의 주암정(舟巖亭)은 배의 형상을 한 바위 위에 지어진 정자이다. 주암정은 문화재로 지정된 오래된 건물도 아니고, 정자의 주인도 널리 알려진 인물이 아니다. 하지만 주암정은 우리나라 누정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건축물이다. 군자의 꽃이라는 연꽃. 그 연꽃이 만개한 연못에 우뚝하게 한 척의 배가 정박해있는 모습은 천상의 세계를 보는 것 같다. 주암정에 올라서면 마치 극락이나 천국에서 배를 타고 아름다운 연꽃 밭을 유람하고 있는 것 같다. 거기에 어느 누정 보다 아름다운 글귀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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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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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 이야기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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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정조의 개혁정치와 문예부흥의 산실, 창덕궁 주합루

    주합루는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보물 제1769호로 지정되어 있다. 1776년(정조 즉위년)에 정조가 창덕궁 부용지 북쪽 언덕 높은 곳에 2층 누각을 짓고 아래층은 규장각(奎章閣), 위층은 주합루라는 편액을 걸었다. 규장각은 도서관으로, 주합루는 열람실로 이용하였다. 이 주합루 일대는 정조의 개혁 정치와 조선 후기 문예부흥의 산실로서 정약용(丁若鏞)·박제가(朴齊家)·유득공(柳得恭)·이덕무(李德懋) 등 다양한 인재들이 활동하던 중요한 공간이다. 또한 정조가 지은 어제와 어필·어진·인장 등을 보관하였던 장소로 그 원형이 잘 남아 있어 역사적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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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민들의 삶을 헤아리기 위해 만든 초가 정자, 창덕궁 청의정

    청의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조선시대의 정자이다. 1636년(인조 14)에 건립되었다. 초가지붕의 정자이다. 일종의 농민의 휴식처인 모정과도 같다. 이러한 모정을 창덕궁 후원 깊숙한 곳에 만든 것은 군주가 농민의 정서를 체험하고, 그해 농사가 풍년인가 흉년인가를 가늠하려는 마음의 자세가 반영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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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강 정철과의 꿈같은 만남, 광주 환벽당

    환벽당은 광주의 대표적인 누정이다. 환벽당은 나주목사를 지낸 김윤제가 낙향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벗들과 친교를 나누던 곳이다. 대표적인 제자가 송강 정철과 서하당 김성원이다. 조선 중기의 학자 송순은 ‘식영정과 환벽당은 형제와 같은 정자’라고 했고, 또한 ‘소쇄원 – 식영정 – 환벽당’을 이 지역 대표적인 세 명승이라 했다. 실제로 세 곳 모두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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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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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도

    영남 지역의 모심는 소리 정자소리

    정자소리는 영남 지역에 주로 분포하는 모심는소리로서 느린정자소리, 자진정자소리, 조리자소리로 나뉘기도 한다. 이앙법이 발달한 후로 나왔을 것으로 짐작되는 이 모심는소리는 메나리토리로서 경상남북도와 전라북도 동부 지역을 중심으로 하는 산악지대에 분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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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자는 뭐하는 곳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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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누정의 기능과 용도

    누정의 기능은 크게 누각과 정자로 구분된다. 규모가 큰 누각은 첫째 공식적으로 손님을 접대하는 장소이고, 둘째 사람들이 출입하는 문루(門樓)의 장소이며, 셋째 경치를 즐기고 감상하는 장소였다.

    정자는 첫째 주위 자연경관을 즐기며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고, 둘째 선비들의 풍류와 친교의 공간이며, 셋째 학문과 교육의 공간이고, 넷째 종중이나 마을 사람들의 모임이 열리는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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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정자의 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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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덕본재말

    덕본재말(德本財末)은 덕이 근본이고 재물이 말단이라는 의미인데 유학의 가치관을 잘 보여준다. 『대학(大學)』에 삶을 영위하는 데 필수적인 덕과 재물에 대해, 덕이 근본이고(德者本也), 재물이 말단이라고(財者末也)하였다. 만약 근본으로 갖추어야할 덕을 모두들 외면하고(外本) 말단인 재물만을 서로 챙기려 한다면(內末) 쟁탈(爭奪)이 끊이지 않는 위험한 사회가 도래할 수 있다고 하였다. 특히 위정자는 모두들 좋아하는 재물일랑 밖으로 베풀고(財末) 힘들지만 갖추어야 덕은 부지런히 닦아야 한다(德本)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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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못에서 뱃놀이를 구경하는 정자, 창덕궁 관람정

    관람정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덕궁 내에 있는 정자이다. 나뭇잎 모양의 초록색 현판이 있는 부채꼴 정자이다. 기단과 마루는 물론 지붕까지 모두 부채꼴 형태로, 창덕궁 내 다른 정자들이 대부분 사각 혹은 육각인 점과 비교할 때 매우 특이한 구조를 하고 있다. 정자명의 ‘관람(觀纜)’의 ‘람’은 닻줄을 가리키며, 여기서는 뱃놀이를 의미한다. 따라서 관람정은 뱃놀이를 구경하는 정자라는 의미이다. 아마도 이곳에 배를 띄우고 노닐면서 경치를 즐겼던 것으로 보인다. 1908년을 전후하여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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