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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금석자료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제주 >제주시

    조선 사대부들이 바위에 새긴 방선문 마애석각
    신선이 방문하는 문이라는 의미를 지닌 제주 방선문은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제주도 명소 중 하나이다. 방선문은 한라산 등반을 하기 위해 지나가는 곳이었지만, 아름다운 풍경을 간직한 곳으로 소문이 나면서 많은 사람이 자연을 만끽하기 위해 찾아왔다. 조선시대 사대부들은 산수를 유람하면서 경치가 빼어난 곳을 방문하면 자신의 이름이나 시를 바위에 새겨 넣는 일이 많았다. 「방선문 마애석각」도 방선문의 경치를 보고 감탄한 사대부들이 남기고 간 흔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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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기근에 맞서 제주도민을 구한 의녀(義女) 김만덕 묘비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입동에 위치한 모충사에는 김만덕(金萬德)의 묘비가 건립되어 있다. 김만덕은 1795년 제주도에 대기근과 전염병이 돌았을 당시 사재를 털어 도민을 구휼하는 데 앞장선 인물이다. 당시 기녀의 신분임에도 불구하고 지역민을 돌보기 위해 앞장선 행적은 널리 칭송 받았다. 이에 정조로부터 의녀반수(醫女班首)라는 직책을 하사 받기에 이르렀다. 김만덕 묘비는 그녀의 사후 1812년에 지역민이 협심하여 세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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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도(三道)의 길목, 경기도 평택에 세워진 대동법시행기념비
    경기도 평택시 소사동에는 전국적인 대동법 시행에 영향을 준 김육의 공로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대동법시행기념비」가 있다. 김육은 백성들의 조세 부담을 줄이는 방안으로 대동법의 전국적인 시행을 지속적으로 주장하였다. 인조 대에는 반대세력의 저지로 뜻을 이루지 못하였으나, 효종이 즉위하면서 비로소 전국적인 대동법 시행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가 통하는 길목인 경기도 평택에 「대동법시행기념비」를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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