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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류예술인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비운의 삶을 신선의 세계로 대신한 조선의 시인, 난설헌
    허난설헌의 본명은 초희, 다른 이름은 허옥혜(許玉惠)이다. 난설헌은 사대부 집안에서 여성을 편히 부르는 당호이니 옛 법도로는 난설헌 허씨라고 부르는 게 맞다. 16세기 조선을 대표하는 명문가의 고명딸로 오라비들 사이에서 당대 최고의 교육을 받고 자라며 일찍부터 신동 소릴 들을 만큼 글이며 그림 솜씨가 뛰어났으나 예술가로서의 기량을 충분히 펼치지 못한 채 비극적 삶을 시로 정돈하다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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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원주시

    여자도 사람임을 철학적으로 증명하다, 윤지당
    조선 시대 가난한 양반 가문 출신으로 당대 성리학의 계보 중 최고 사상가들의 글을 탐독하면서 이들의 편협하고 타성적인 차별의 고정관념을 타파하는 한편 여성의 눈으로 시대를 교정하며 성리학의 사유전통을 따라 스스로의 인간적 완성을 실현해 보인 여성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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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운한 시대의 천재 가객, 명창 임방울
    명창 임방울은 전통 판소리 시대의 마지막 거장이다. 임방울은 일제 말기와 한국전쟁으로 이어지는 민족수난의 시기이자 전통 판소리가 쇠퇴하던 시기에 활동했던 불우한 가객이었다. 조총련의 공연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고문을 당하고 이후 공연을 하지 못했다. 임방울은 서편제와 동편제를 모두 사사받아 자신의 고유한 기풍을 수립하고, 불행한 시대를 살아가는 민중의 한과 소망을 노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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