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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례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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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들 낳기를 기원하는 치성기자(致誠祈子)
    ‘치성기자(致誠祈子)’는 아이를 가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치성을 드리는 기자의례(祈子儀禮)이다. 일반적으로 산이나 하천, 바위, 나무, 절 등에 정화수를 떠놓고 두 손을 비비며 치성 드렸다. 집 안에서 치성을 드리는 경우에는 부엌이나 뒤꼍에서 했다. 치성기자는 남들이 모르게 해야 효과가 나타난다고 믿어 밤늦은 시간이나 새벽에 주로 했다. 때로는 무당을 불러 굿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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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첫 생일, 돌
    아이의 첫 번째 생일을 ‘돌’이라고 한다. 과거에는 태어나 1년이 되기 전에 죽는 아이들이 많아서 돌의 통과의례적인 의미가 컸다. 처음으로 맞이하는 생일에 예쁜 돌복을 입히고, 음식을 풍성히 차려 잔치를 했다. 잔치 중에는 아이의 장래를 예측해보는 돌잡이도 했고, 이웃들에게 돌떡을 돌리기도 했다. 현재에도 돌은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돌잔치 문화도 전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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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아이의 장래는? 돌잡이
    돌잔치에서 이루어지는 하나의 풍습으로 돌을 맞이한 아이의 미래를 예측해보는 것이다. 과거에 돌잡이 물품은 성별에 따라 달랐다. 남자아이의 경우는 학문이나 무예와 관련된 물품이 올라가며, 여자아이의 경우는 집안일과 관련된 물건들이 올라갔다. 공통적으로는 돈이나 쌀, 국수 등이 올라갔다. 지금도 돌잡이는 계속 이루어지고 있는데 남녀 간의 구분이 없어지고, 세분화된 직업에 따라 돌잡이 물품이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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