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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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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지리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횡성군

    삼정승 육판서 명당

    가난한 아이가 부모님이 돌아가시자 임시로 매장을 한다. 훈장이 ‘삼정승 육판서가 날 명당자리’를 잡아주며, 아이에게 장가간 첫날밤에 호환에 갈 것이라고 한다. 아이는 자신은 호환에 가도 상관없으니 그곳에 부모의 묘를 쓰겠다고 한다. 아이가 장가간 첫날밤에 여산대호가 나타나 물고 간다. 아이는 독수리 덕에 살아나고 나무꾼들의 보살핌으로 목숨을 건진다. 아이가 20년 만에 고향에 돌아왔더니 신부가 세쌍둥이를 출산하고 그 아들들이 삼정승이 되어 있었다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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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단양군

    첩 때문에 명당 뺏긴 지관

    옛날에 박장의가 10년을 기약하고 중국으로 풍수 공부를 하러 갔다. 마침내 박장의는 풍수에 눈을 뜨게 된다. 어느 날 길에서 상주를 만나서 임금이 되는 묏자리를 봐주었다가 죽을 고비를 넘긴 후 박장의는 능의 묏자리만 본다. 박장의가 능의 묏자리를 보러 떠난 사이 박장의의 첩이 잘 생긴 상주와 정을 통한다. 첩은 박장의가 죽으면 묻힐 묏자리에 대해 물어보고, 두 사람의 대화를 엿들은 상주가 그곳에 묘를 쓴다. 첩 때문에 박장의는 삼정승이 날 묏자리를 빼앗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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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충청북도 >음성군

    명풍수와 산신령

    예전에 전라도에 사는 부자가 제천의 명풍수인 이삼득을 찾아와 자기가 죽거든 좋은 묫자리를 잡아 달라고 부탁한다. 부자가 세상을 떠나자 이삼득은 그의 묫자리를 잡아주기 위해 전라도로 내려간다. 어느 오막살이집에서 하룻밤을 자게 된 이삼득은 대사로 변장한 산신령에게 두 차례 눈을 얻어맞는다. 이것은 부자가 살아생전에 나쁜 짓을 많이 해서 명당에 묻히는 것을 방해하기 위한 행동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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