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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난민마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출처 :부산광역시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부산광역시 >서구

    피란수도 부산을 기억하다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목소리를 통해 그 시절을 생생히 조망한 다큐멘터리이다. 한국전쟁이 터지며 부산은 임시수도가 되었고 수많은 피란민이 몰려들었다. 당시의 임시정부청사, 이승만 대통령 관저, 피란민이 부산에 정착하며 생겨난 일본인 묘지 마을 등을 취재하고, 부산에 정착한 실향민들의 인터뷰를 담았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전라남도 >진도군

    진도 안농마을
    6·25전쟁 이후 분단으로 고향에 돌아가지 못한 황해도 장연, 송화, 옹진 사람들을 수용하면서 진도에 실향민촌이 생겼다. 2005년 진도 내에는 여러 곳에 흩어져 살고 있는 실향민 350가구가 있으며, 실향민회가 있다. 집단 이주가 이루어진 안농마을이 최근 농촌마을 리모델링 사업과 농촌재능나눔 공모사업으로 알려지면서, 피난민의 생활이 재조명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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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문화이야기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 아바이마을
    당감동 아바이마을은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당감동에 있는 피란민들의 정착한 마을을 이르는 말이다. 당감동은 6·25전쟁으로 부산으로 들어온 피난민 정착촌 중 하나였다. 휴전이 되자 거제도로 피난 온 함경도 피난민들이 당감동으로 이주해 오면서 지금의 ‘구 시장 골목’에 정착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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