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홍합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북도 >울릉군

    “쌀이 귀했던 시절, 쌀보다 홍합이 많았던 홍합밥”
    험한 뱃길로 가야함에도 울릉도는 누구나 한 번쯤은 가보고 싶어하는 여행지이다.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여 꼭 먹는 음식 중 하나인 홍합밥이다. 내륙에서 먹는 홍합과 달리 울릉도에서는 제대로 된 홍합 중에서도 암컷을 주로 사용한다. 짜지 않고 담백한 홍합과 함께 명이 장아찌, 산마늘, 부지깽이 짱이찌를 먹다보면 힘들게 온 길만큼 오래 머물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맛이 아닌 달콤 짭조름하게 조려낸 홍합요리, 홍합초
    홍합초는 홍합을 양념 간장에 조려서 만든 음식이다. ‘초(炒)’는 양념간장에 주재료를 넣어 짜지 않고 단맛이 나며 전분을 풀어 윤기 나게 조리는 조리법이다. 달고 짭짤한 맛의 홍합초는 밑반찬이나 안주로 먹는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강원도 >강릉시

    동해부인이라 불렸던 자연산 홍합으로 만든 섭죽
    섭죽은 섭조개(자연산 홍합)국에 쌀을 넣고 쑨 죽으로 맑은 장국을 끓이거나 그대로 푹 곤 것에 쌀을 넣고 끓여서 만든다. 섭죽은 고추장을 넣어 빨갛고 매콤하게 끓이는 것이 특징이다. 동해안에서 생산되는 섭은 양식 홍합보다 속살이 크고, 삶아도 짙은 진홍색을 띠며 쫄깃한 맛과 향이 그대로 남아 있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