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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기도 파주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1건)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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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관서지방과 한강 일대를 연결하는 파주 칠중성
    칠중성은 해발 147m의 중성산 정상부와 그 남서쪽에 위치한 해발 142m의 봉우리를 연결하여 축조한 테뫼식 산성으로 임진강 중류의 남쪽 연안에 위치하고 있어 관서지방과 한강유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삼국시대에 많은 전투가 있었다. 신라와 고구려의 전쟁이 이 성을 중심으로 시작되었고,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멸한 이후에도 신라와 당나라와의 전투에서 그 역할이 매우 컸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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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우리는 파주랍니다(파주)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9. 우리는 파주랍니다(파주)
    경기도 지역의 이야기를 국악부터 시티팝, 뮤지컬 아리아, 트로트, 성악, 재즈, 랩과 트로트의 협연까지 다양한 장르로 노래한 음원. 지역의 역사, 문화, 일상의 스토리가 담긴 15곡과 경기도를 이미지로 연주한 2곡,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그러나 경기는 평화를 노래하고>와 Instrument 버전까지 경기예술가가 창작하고 불러 탄생한 20곡이 수록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열심히 일하다 봉변당한 뱃사공, 강화도 손돌신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웹툰 경기 >김포시

    열심히 일하다 봉변당한 뱃사공, 강화도 손돌신
    경기도 김포시의 대곶면 신안리에는 '손돌신'과 관련된  흥미로운 유래가 전해진다. 고려시대 뱃사공인 손돌은 강화도를 오가는 사람들을 배로 태워주면서 생활했다. 그러던 어느날  강화도로 피난가는 공민왕을 배에 태웠는데 왕의 오해로 손돌은 죽음을 맞이했다. 그렇게 목숨을 잃은 손돌의 시신과 묘는 오늘날에도 강화도 통진의 언덕에 자리하고 있다. 손돌이 죽은 날에는 이따금 일대에서 돌풍이 몰아쳤다. 강화도 주민들은 그의 이름을 따서 이 바람을 '손돌풍'이라 부르고, 그의 죽음을 달래주기 위해 매년 음력 10월 경에 손돌에게 제사를 지내고 있다.
  • 테마스토리 경기 >구리시

    경기도 구리시 갈매도당굿
    경기도 구리시 갈매동에서 마을의 안녕과 풍요를 위해 벌이는 마을굿을 말한다. 1995년 8월에 경기도 무형문화재 제15호로 지정되었다. 경기도 구리시 갈매도당굿은 음력 3월 3일(삼짇날)에 이루어지는 전형적인 경기 북부의 도당굿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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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인천 >강화군

    뱃사공의 억울한 넋을 기리며 모시는 손돌신
    고려시대의 뱃사공인 손돌은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으나 왕의 오해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였다. 그가 죽은 이후 그 날이면 바람이 세게 불었는데 주민들은 그 바람을 손돌의 죽음 때문으로 인식하여 마을신으로 모셔 제사를 지내고 있다. 본연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했음에도 불구하고 왕의 순간적 착오로 목숨을 잃은 손돌의 억울한 넋을 주민들이 달래준 셈이다. 지금도 손돌과 관련된 제의와 풍습은 경기도 일대에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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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경기도편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4건)
  • 지역문화 Pick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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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경기도 가평지역에 소재한 참전 기념비, 전투 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담은 영상이다. 6·25전쟁의 양상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영웅 정신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옹진군 홍경애씨의 증언
    6.25전쟁을 생각하면 지금도 지옥 같은 생각이 난다. 죄 없는 사람들이 너무도 무고하게 죽었다. 전쟁의 잔상으로 황량해진 거리엔 죽은 엄마 젖을 빨며 철없이 엄마 시체를 넘으며 노는 아이의 모습, 전깃줄에 수두룩하게 사람 손을 묶어 끌고 가며 여자들이 뒤쫓아 통곡하던 모습, 끌고 가던 사람들을 묶은 채로 창고에 넣고 불태워 죽이던 장면, 9·28 이후에 인민군이 도망가고 땅에 묻힌 시체를 꺼내서 늘어놓았던 장면들은 지금도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진다. 특히 끔찍한 것은 철없는 둘째 아들이 11살이 되도록 우리 엄마는 전쟁 중에 자기를 버리고 도망갔다고 하는 소리이다. 함포사격을 하는 통에 피난민들이 혼비백산해서 뛰는데 잠시 놓쳤다가 겨우 찾은 것을 그렇게 말해서 어미 가슴에 못을 박는 것이었다. 그러나 자식의 말이 꼭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당시에 애를 버리고 간 사람도 많았고, 젖먹이 애 때문에 모두 죽는다고 갓난애를 포대로 싸서 바다에 넣었던 사례도 적지 않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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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정배리 한경석씨의 증언
    슬프다! 나의 선친께서 무엇을 잘못하여 이런 날벼락 같은 참화를 당하셨는가? 어찌 사람을 이렇게 참혹하게 죽일 수 있단 말인가? 그러던 공산당의 북한은 지금 어떤가? 그런데 한심한 것은 요즈음 전후세대들은 대개가 북한(공산당)이 이렇게 무자비하고 잔인한 줄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나라는 정체가 불분명한 나라다. 내가 병들어 죽게 된 몸이지만 앞날이 걱정스럽고 안타까울 뿐이다. 6.25당시 나는 16세의 어린 나이였기에, 이미 돌아가신 어머님이나 형님들로부터 들은 바를 정리하였다. 그러나 형님과 어른들의 말씀을 들은 바 기억을 더듬어 이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내가 이미 병들어 있거늘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거짓 없이 들은바 사실대로 기억을 더듬어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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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고려 왕건의 위패를 모신 숭의전 앞에 있는 샘, 경기도 연천군의 어수정
    경기도 연천군 미선면 아미리에 ‘어수정’이라 부르는 샘이 소재해 있다. 어수정은 고려시대 왕과 신하들을 모시고 제향을 지내던 ‘숭의전’을 오르는 입구에 있는 우물이다. 고려시대 태조인 왕건이 직접 마셨다고 전해지는 샘이기에 이름을 어수정이라고 부른다. 왕건이 궁예의 신하로 있었을 때 현재의 개성과 철원을 왕래하였는데, 어수정이 소재한 곳이 바로 그 중간지점이라고 한다. 그래서 왕건이 어수정에 이르러 쉬면서 물을 마셨다고 전한다. 현재는 샘물의 물을 마시며 고려 왕조를 생각해볼 수 있는 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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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바위틈에서 흘러 나온 지장수, 양평군 단월면의 석간수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석산리에 석간약수터가 소재해 있다. 일반인들은 석간수라고 부른다. 석간수는 소리산과 봉미산의 능선에서 자연발생적으로 솟아나는 약수다. 바위 사이에서 흐르는 석간수이며, 바위 사이에 꽉 찬 ‘진찰흙’을 통과해서 흐르기에 지장수이기도 하다. 석간약수터는 양평 소리산 들머리를 가는 큰길 옆에 위치해 있어서 평일에도 많은 사람들이 다녀간다. 석간수는 장기간 보관해도 이끼가 끼지 않으며, 변하지도 않는다. 그래서 멀리서도 석간약수터를 찾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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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1960년대 영화 촬영지였던 경기도 수원의 한데우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에 한데우물이 소재해 있다. 행궁동은 수원시 팔달구의 중심부이며, 수원시 구시가지다. 한데우물은 조선시대 정조가 그의 어머니 혜경궁홍씨를 위해 회갑연을 준비할 때 물을 길어서 사용했던 우물이라고 한다. 우물을 관리하도록 정해진 사람도 없고, 우물 주위에 아무 것도 없기에 한데우물이라 부른 것이다. 현대에 와서는 수원이 '시'가 안닌 '군'이었을 당시, 인근 주민들의 식수원으로 사용하기 위해 새로 판 우물이다. 한데우물은 주요섭의 단편소설 「사랑손님과 어머니」를 원작으로 1961년 신상욱 감독 촬영한 「사랑방손님과 어머니」의 주요 촬영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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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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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성시

    15개의 철통을 연결하여 세운 칠장사 당간
    당간은 고대 인도 사원건축 입구에 세워 내부와 외부를 구분하던 상징물에서 기원했다. 불교 발생 이전부터 사용되던 당간은 깃발을 설치하기도 했는데, 이를 통해 신성한 공간을 구분하는 기능을 담당해 왔다. 당간지주는 깃발을 거는 간대와 이것을 지탱하는 지주로 이루어진 구조를 갖추게 되었다. 칠장사 당간지주는 고려 말~조선 초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간대를 15개의 철통을 연결해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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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종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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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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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명시

    조선 중기 청백리의 표상, 광명 오리 이원익 종택
    오리 이원익 종택은 경기도 광명시 소하2동 영당말에 있다. 오리 이원익은 조선시대 영의정을 역임하였으며 청백리의 표상으로 존경받고 있다. 오리 이원익 종택은 본래 2칸 초가집이었으나 비가 샌다는 소리에 인조 임금이 관감정을 지어 하사했다. 관감정은 지금은 관감당이 되었다. 오리 이원익 종택은 현대식으로 개조한 곳도 있으나, 20세기 경기지역 살림집의 모습을 잘 보존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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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석굴암 본존불을 따른 국내 최대 철불, 하남 하사창동 철조석가여래좌상
    하남 하사창동에서 출토된 철조석가여래좌상은 일제강점기 때 반출되어 이왕가 박물관을 거쳐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현존 국내 최대규모의 철불로 통일신라 석굴암 본존불상 양식을 계승하였으며, 하남지역을 근거로 활동했던 호족세력 또는 태조 왕건이 왕권강화를 위해 조성했을 가능성을 담고 있는 불상이다. 불상이 봉안되었던 곳은 천왕사로 추정되며, 고려 초 국사였던 원종대사 찬유가 주석했던 사찰로 알려져 있다. 고려 태조가 왕권 강화를 위해 추진했던 불교정책과 지방호족의 후원과 더불어 선종의 교리적 측면의 변화에 따라 대형의 철조석가불상이 조성된 것으로 해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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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평택시

    남양만 일대의 세력이 세운 것으로 추정되는 평택 만기사 철조여래좌상
    만기사는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과 『한국사찰전서(韓國寺刹全書)』 에 고려 942년에 창건되었다고 전하는 절이다. 현재 철불을 비롯해 고려 초 건립으로 추정되는 석탑과 석등 부재가 경내에 남아 있다. 만기사 철조여래좌상은 평택과 남양만을 거점으로 활동하던 세력에 의해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있으며, 경기도 지역 철 불상과의 친연성을 보여주는 사례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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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광주 >동구

    통일신라 후기에 만들어진 광주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
    광주광역시 증심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光州 證心寺 鐵造毘盧遮那佛坐像)은 조각 수법에서 볼 때 뛰어난 작품은 아니지만 통일된 균형미를 보이는 점이 우수하게 평가되며 도피안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국보 제63호), 보림사 철조비로자나불좌상(국보 제117호) 등과 함께 통일신라 후기인 9세기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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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황포돛배 명장 손낙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하남시

    한강 황포돛배 명장 손낙기
    1,200척의 배를 만들고 최초로 한강배 도면을 만든 명장 손낙기 옹. 황포돛배의 전통을 잇고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배 도면을 그려낸 그의 열정과 실제 도면을 담은 콘텐츠. 손 명장의 배와 함께했던 삶 이야기와 구술을 통해 강 마을들에서 이루어진 민속, 그리고 사공을 하며 경험한 문화적 내용을 기록한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당정섬
    경기도 하남의 두미강에는 사람들이 살고, 농사도 지을 만큼 커다란 섬인 당정섬이 있었다. 이 섬은 1925년 을축년 큰 장마로 폐허가 되어 주민들이 윗마을로 이주하고, 1980년대에는 한강종합개발로 당정섬의 모래가 전부 서울로 옮겨지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런데 두미협에서 내려온 고운 모래들이 오랜 세월 쌓이고 쌓여 2019년 현재, 다시 자그마한 섬이 만들어졌고, 그 섬에 지금은 철새들이 군락지를 이루고, 잉어가 산란지로 이용하며 생태의 보고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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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읍치성으로 사용된 하남 이성산성
    해발 209.8m 이성산에 있는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성산은 춘궁동, 초일동, 광암동의 분기점으로 남쪽으로 넓은 평야 지대는 남한산성에서 뻗어 내려온 금암산과 객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와 서쪽으로는 아차산 일대와 풍납토성, 몽촌토성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둘레 1,665m의 요새지이다. 성내에서 출토되는 유물은 대체로 6-8세기 경 신라토기류와 기와류가 주종을 이룬다. 이로 보아 6세기 중엽 신라가 한강 하류지역을 장악하고 설치한 읍치성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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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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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유서 깊은 호국의 유적, 여주 파사성
    남한강과 파사산 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1800m이다. 신라 파사왕(재위 80∼112) 때 만든 것으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와 정유왜란 때에 그 가치가 높이 인정되었고, 승장 의엄이 고쳐 쌓은 유서 깊은 호국의 유적이다. 남한강이 북으로 흘러 양평을 거처 서울로 통한다. 또 이 강의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면 여주, 충주 탄금대를 처쳐 영남과의 중요한 길목인 죽령과 조령으로 연결되는 교통상의 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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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이천시

    전국 유일의 도자기 전통시장, 이천 사기막골도예촌
    경기도 이천시 사음동에는 사기막골도예촌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1950년대 이천시 신둔면 수광리 칠기 가마로 도공들이 모여들어 각종 청자와 백자, 분청사기 등을 재현하면서 자연스럽게 수광리와 사음동을 중심으로 도예촌을 이루게 되었다. 현재는 사기막골도예촌이라는 이름의 도자기 전문 전통시장이다. 다양한 품목의 도자기를 접할 수 있으며 직접 빚는 체험도 가능하다. 인근에 있는 도자기예술마을인 예스파크도 함께 둘러볼 만하다. 사기막골도예촌과 예스파크에서는 매년 도자기축제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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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신선한 과일과 야채가 가득한 의정부청과야채시장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동에는 의정부청과야채시장이 있다. 1973년 의정부제일시장 근처의 길가에서 과일과 야채를 팔던 28개의 노점이 중랑천변으로 이전하면서 형성되었다. 과일과 야채를 비롯해 해산물, 건어물, 식자재, 반찬, 젓갈, 잡화 등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고 있다. 의정부청과야채시장 건물 2층에는 김치체험관이 있다. 김치를 담글 수 있는 모든 시설이 마련되어 있고 교육과 실습도 이루어져 보다 손쉽게 김치를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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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왕시

    도깨비 캐릭터가 반겨주는 의왕 부곡도깨비시장
    경기도 의왕시 삼동에는 부곡도깨비시장이라는 전통시장이 있다. 농민들이 잠깐 사이에 장을 열었다가 흩어지기를 반복하여 그 모습이 도깨비 같아서 부곡도깨비시장이라 불리게 되었다. 또는 일제강점기 때 시장이 형성되었다가 사라진 후 다시 생겨났다고 해서 붙은 명칭이라고도 전한다. 의왕시 유일의 전통시장으로 농수산물을 비롯한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며 서점, 안경점, 부동산 등의 점포도 들어서 있다. 시장의 입구에 등불 등 도깨비 캐릭터를 활용해 시장을 홍보하고 있다. 주변에 철도박물관과 레솔레파크가 있어 함께 둘러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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