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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기도 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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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경기도의 금강'이라 불릴만큼 빼어난 양평군의 용문산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과 옥천면 경계에 용문산이 소재해 있다. 용문산은 경기도 관내에서 높은 편에 속한다. 인근 가평군에 있는 화악산과 명지산, 국망봉 다음으로 높은 산이 용문산이다. 용문산의 산세가 웅장하고 빼어나며, 골이 깊기에 경기도의 금강이라 부르기도 한다. 용문산 동쪽에는 신라시대에 창건한 용문사가, 서쪽에는 고려시대에 창건한 사나사가 자리하고 있다. 용문산은 산나물이 유명한데 조선시대 진상품 가운데 최고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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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황금빛 햇살에 빛나는 연꽃의 자태, 경기도의 사패산
    북한산국립공원의 북쪽에 자리한 사패산은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울대리와 의정부시의 호원동, 가능동에 걸쳐 있다. 햇살을 받아 황금빛으로 빛나는 모습이 아름다워 예로부터 ‘금부용’이라 불렸다. 사패산은 선조가 딸 정휘옹주에게 하사한 산이기도 하며, 삿갓의 모양을 지니고 있어 ‘갓바위산’이나 ‘삿갓산’으로도 불렸다고 한다. 사패산에는 일제강점기에 김구가 상해로 망명하기 전 숨어 지냈던 석굴암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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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루는 경기도 가평군의 축령산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외방리와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사이에 축령산이 소재해 있다. 축령산 정상에 오르면 돌탑이 한 개 서 있고, 운악산을 비롯해서 인근에 있는 청우산, 천마산, 철마산, 은두봉, 깃대봉 등이 건너다 보인다. 축령산은 이성계가 산신제를 지낸 산이라는 유래를 지니고 있으며, 잣나무 서식지로 유명하다. 약 90여 년 전 심은 잣나무가 울창한 숲을 이룬다. 축령산은 잣 생산에 알맞은 자연환경을 지니고 있기에 전국적으로 유명한 ‘가평잣’의 원산지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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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풍운의 시대 수없이 읊조린 “나무아미타불” - 고양 흥국사 대방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노고산 아래 흥국사 대방은 1912년 혹은 1915년 미타전(아미타불을 모신 법당)을 성과 속이 혼거하는 공간으로 개조해 지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왕위계승자인 영친왕이 8세였던 1904년 영친왕의 어머니 엄비(순현황귀비)가 아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만일 기도회’를 흥국사에서 연 일이 계기였다. 궁중의 상궁과 나인을 비롯해 궁궐 사람들이 절에 무시로 드나들게 되자 누각과 공양간과 요사채가 함께 자리 잡은 건물을 지어야 했기 때문이다. 흥국사 대방의 기도는 계속되었으나, 고종은 1907년 퇴위하고 순종의 왕세제 영친왕은 강제로 일본 유학을 떠나야 했다. 나라의 명운이 풍전등화 같던 시절 왕실과 백성은 정토 염불 신앙에 의지하고자 했다. 흥국사를 비롯해 왕실의 원찰(願刹)이었던 서울과 경기도 등지의 절에는 대방이 지어졌다. 대방은 전통 사찰에는 없는 전각이다. 고양 흥국사 대방, 경기도 남양주 흥국사 대방,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 대방은 근대의 흔적을 보여주는 불교 근대문화유산(등록문화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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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화려한 번화가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새로운 문화자원으로, 고랑포
    고랑포는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연천군에 임진강을 끼고 발달한 포구다. 이 곳은 전통시대부터 물자의 교류가 이루어졌던 수운교통의 중심지였다. 일제강점기에 고랑포 인근에는 화신백화점 분점이 들어설 정도로 번화했던 동네였다. 6.25전쟁이 휴전되면서 고랑포 인근은 군사분계선이 되어 민간인이 출입할 수 없는 고요한 곳이 되었다. 그러나 최근 고랑포는 마을기록사업의 대상지가 되고 그 인근에 고랑포의 역사를 기억하는 공원이 조성되었다. 고랑포가 다시 한 번 연천의 역사문화자원으로 재조명 받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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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의정부시

    캠프 스탠리의 기지촌, 경기도 의정부 고산동 뺏벌
    한국전쟁 이후에 생겨난 마을 가운데 하나가 바로 미군 기지촌이다. 미군 부대가 주둔하는 근처에 생기는 마을로 일자리가 많고, 미군들의 봉급날에는 뿌려지는 돈도 많아 외지인들이 많이 유입된다. 의정부 고산동의 기지촌은 캠프 스탠리의 주둔으로 생겼는데, 배가 많이 나는 마을이라 뺏벌이라 불렸다. 현재 뺏벌은 미군부대가 이전하면서 쇠락해버렸지만, 개발 논의가 나오고 있고, 주민들은 그 개발 논의에서 배제되지 않기를 바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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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낙향한 내시들이 모여 살았던 경기도 양주시 효촌리
    경기도 양주시는 오래전부터 서울과의 교류가 활발하였다. 임금을 보좌하던 관원들이 임기가 끝나 정착하던 곳이었다. 이들 가운데는 내시들도 있었다. 양주시 광적면 효촌리는 내시마을로 유명했다. 지금이야 내시들의 모습을 확인하긴 어렵지만 196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이 마을에는 내시와 내시들의 후손이 거주해 있었다. 마을에 남아 있는 집과 묘가 그런 흔적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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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부천시

    쓰레기 소각장에서 복합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한 부천아트벙커 B39
    1995년부터 2010년까지 15년간 가동된 부천 쓰레기 소각장은 다이옥신 파동과 환경운동으로 폐쇄되었다. 이곳을 새로운 복합 문화공간 ‘부천아트벙커 B39’ 로 재보수한 뒤 2018년 다시 문을 열었다. 이곳에선 거대한 재벙커도 볼 수 있으며, 1층 카페와 야외 공원도 있어 가족과 연인이 즐기기 좋다. 주민들을 위한 문화예술 전시와 학습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구 시설을 보존하고 있는 3~5층도 미리 신청하면 가이드 투어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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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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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관서지방과 한강 일대를 연결하는 파주 칠중성
    칠중성은 해발 147m의 중성산 정상부와 그 남서쪽에 위치한 해발 142m의 봉우리를 연결하여 축조한 테뫼식 산성으로 임진강 중류의 남쪽 연안에 위치하고 있어 관서지방과 한강유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삼국시대에 많은 전투가 있었다. 신라와 고구려의 전쟁이 이 성을 중심으로 시작되었고,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멸한 이후에도 신라와 당나라와의 전투에서 그 역할이 매우 컸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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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우리는 파주랍니다(파주)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9. 우리는 파주랍니다(파주)
    경기도 지역의 이야기를 국악부터 시티팝, 뮤지컬 아리아, 트로트, 성악, 재즈, 랩과 트로트의 협연까지 다양한 장르로 노래한 음원. 지역의 역사, 문화, 일상의 스토리가 담긴 15곡과 경기도를 이미지로 연주한 2곡,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그러나 경기는 평화를 노래하고>와 Instrument 버전까지 경기예술가가 창작하고 불러 탄생한 20곡이 수록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문화재가 살아 숨쉬는 남한산성
    남한산성 내에는 성곽시설은 물론 산성의 중심 건물인 행궁을 비롯하여 사직, 관아, 옥, 객사, 사찰, 정자, 창고, 종각, 연못 등이 설치되었다. 4개의 장대 중 하나인 수어장대(서장대)는 인조 때 단층으로 건립된 것으로 추정되며 이후 1751년(영조 27)에 2층으로 중건하였다. 인조 시기 축성 시작과 함께 성곽 쌓는 일을 주로 맡은 승병을 주둔시켜 수성에 필요한 훈련을 했다. 이때 승병 주둔을 위해 전부터 있던 망월, 옥정사 외 7개의 사찰이 새로 들어섰다. 이외에도 현절사, 청량당, 침괘정, 지수당, 연무관 등의 문화유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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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시대마다 유행타는 남한산성 축성 기술
    신라시대에 주장성으로 불린 남한산성은 672년에 쌓았다. 주장성의 성문은 여타의 신라 산성처럼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 현문식(懸門式)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성내에는 발달된 축성기술에 걸맞는 병영과 창고 등 각종 건물이 건설되었다. 그중 하나가 행궁 발굴과정에서 확인된 통일신라시대의 대형건물지이다. 1624년 수어사 이서(李曙)는 주장성의 옛터를 따라서 남한산성을 전면 수축하는 공사를 단행하였다. 병자호란 이후 1638년 남한산성에 대한 수축을 단행했으며, 숙종과 정조대에 대대적인 수축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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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의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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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김포시

    군수물자와 군자금 모금에 주력한 김경운
    김경운은 경기도 통진 출신으로 한말 후기의병기에 활약한 의병장이다. 1907년 9월 박래병 의병진에 참여하여 경기도 통진·고양 일대에서 군자금을 모금하고 양주에서 일본군 수비대와 전투를 치르며 항일투쟁을 전개하였다. 김경운은 의병들의 군자금 모금과 군사물자 거두기에 주력하여 의병들의 전력을 향상시키는데 힘썼다. 1908년 군자금 모금 중 체포되어 경성공소원에서 교수형을 받고 순국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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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천을 아로새긴 신륵사 보제존자 석등
    나옹화상은 고려 말 선불교를 중흥시킨 대표적 선승으로 고려불교가 조선불교로 이어지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나옹화상의 석등은 나옹의 불교계 입지를 반영하듯 지금까지 조성한 사례와 달리 빼어난 구조미와 화려한 조각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등이 갖는 무명을 밝히는 상징을 통해 려말선초 불교계의 방향을 제시하려고 한 나옹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석등으로서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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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공, 나옹, 무학의 얼이 깃든, 회암사지 쌍사자석등
    무학대사 부도 앞에는 사각형 석재 위에 연꽃을 조각한 지대석과 그 위로 사자 2구가 직립한 채 서로 맞잡고 서 있는 형식의 간주석, 사각 평면의 화사석으로 구성된 독특한 석등이 설치되어 있다. 화사석에는 네 귀퉁이에 겹우주가 표현되어 있고, 낙수면이 유려한 곡선을 형성하고 있는 옥개석이 올려져 있다. 사자는 불교의 호법신이면서 동시에 부처를 상징하기 때문에, 불교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불상 대좌뿐 아니라 화엄사 4사자 석등처럼 통일신라 석등의 조형으로 크게 유행했다. 하지만 고려 말 이후에는 만들어지지 않다가 무학대사 부도에 다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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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채석장을 활용한 관광지 포천아트밸리
    포천 아트밸리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에 위치한 공간으로, 1960년대부터 약 30년 동안 화강암을 채석하던 장소를 재활용해 조성된 포천시의 대표 관광지이다. 당시 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 산업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아 수출 가능한 품목이 부족했으며, 이곳에서 채취한 화강암은 일본으로 수출되었다. 채석장은 일자리가 귀하던 시절 지역에서 손꼽히는 고급 일자리로 여겨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채석장의 심도가 깊어지고 경제성이 떨어지자 돌의 상품 가치도 크게 낮아졌다. 결국 채석 작업은 중단되었고, 넓게 파헤쳐진 채석장은 별도의 활용 방안 없이 약 20년 동안 방치되었다. 포천시는 이후 경기도와 문화관광체육부와의 협의를 거쳐 약 250억 원(시비 50억, 도비 100억, 국비 100억)을 투입해 이 폐채석장을 문화·관광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그 결과 조성된 포천 아트밸리는 산업 폐기 자원을 성공적으로 재활용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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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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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공, 나옹, 무학을 모신 회암사지 부도
    회암사는 고려 말 나옹선사를 중심으로 스승 지공과 제자 무학의 부도(승탑)이 세워진 곳이다. 회암사는 지공선사가 낙점한 길지로 이곳을 중심으로. 나옹은 고려 불교의 중흥을 추구하고자 했다. 회암사에 지공, 나옹, 무학의 부도를 함께 조성한 것은, 조선 건국 후 무학대사를 지원했던 이성계가 고려 불교의 전통과 정통성이 무학으로 계승된 점을 강조하기 위한 목적과 함께, 조선 건국의 당위성을 표방하기 위한 목적이 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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