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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기도 성곽

연관자료

  • 테마스토리 (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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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군사적 기능과 정치적 기능을 함께한 포천 반월성
    해발 284.5m의 청성산에 축조된 반월형의 테뫼식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080m이다. 전체적인 형상이 반달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반월산성이라 불리는데, 포천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에 있는 산성 중 가장 큰 규모이다. 고구려 때 쌓은 성이며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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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우리나라 산성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경기 포천의 고모리산성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에 있는 노고산에 고모리산성이 있다. 고모리산성은 남한지역의 산성 가운데 가장 오래된 산성으로 보고되었다. 산성에 출토된 유물을 바탕으로 한성백제 시대에 남쪽으로 진출하려는 세력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산성은 노고산에 있다고 하여 ‘노고산성’이라 부르며, 포천에 가장 큰 규모의 노고산성 정월 대보름 축제가 개최되기도 하였지만, 현재는 중단되어 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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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400년의 전통을 지닌 광주 광지원해동화놀이
    광주 해동화놀이는 경기도 광주시 남한산성면(중부면) 광지원리에서 해마다 정월대보름 밤에 마을 주민이 달맞이를 위해 해동홰를 쌓아놓고 불을 지르며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던 정초의 집단 놀이 형태이다. 해동화놀이는 지역에 따라 달집태우기(호남), 동화제(충남), 동홰놀이(경기도), 화옹이(경기도 여주) 등으로 다양하게 불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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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찰이 천주교 성당으로 변한 경기도 광주시 천진암
    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우산리 천진암은 천주교 성지로 알려진 땅이름이다. 조선조 때 천진암(天眞庵)이란 암자가 있었는데, 조선 후기에 천주교도들이 박해를 피해 이 암자에 모여들었고, 여기서 기도를 올리고 천주교 관련 공부를 했다. 그중에는 정약용 형제들도 있다. 스님들이 천주교인을 숨겨 주었다가 희생되었다는 이야기도 전한다. 현재는 천주교의 성지가 되어 수만 명의 사람들이 찾는 곳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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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일간의 항전이 이루어진 남한산성
    672년(문무왕 12) 8월에 쌓은 한산주 주장성의 옛터에 1624년(인조 2) 7월 남한산성 수축에 착수하여 총융사 이서가 산성수축을 관장하면서 1626년 2월 경 대략 마무리되었다. 같은 해 광주읍치를 산성으로 옮기고 산성도시로 발달하게 되었으며 숙종-정조대를 거치면서 계속 수축, 개축, 증축되었다. 인조 14년(1636) 병자호란 때 왕이 이곳으로 피신하여 45일간 항전한 곳이다. 19세기 일제강점기 당시 전소되어 아무것도 남지 않은 옛 터에는 당시의 모습을 지닌 행궁(行宮)을 복원하였으며 2014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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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경기도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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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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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출처 :경기도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가평군

    호국영웅정신 계승마을
    경기도 가평지역에 소재한 참전 기념비, 전투 기념비, 창의탑, 위령탑 등을 담은 영상이다. 6·25전쟁의 양상과 참전용사들의 호국영웅 정신을 알아본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인천 >옹진군

    옹진군 홍경애씨의 증언
    6.25전쟁을 생각하면 지금도 지옥 같은 생각이 난다. 죄 없는 사람들이 너무도 무고하게 죽었다. 전쟁의 잔상으로 황량해진 거리엔 죽은 엄마 젖을 빨며 철없이 엄마 시체를 넘으며 노는 아이의 모습, 전깃줄에 수두룩하게 사람 손을 묶어 끌고 가며 여자들이 뒤쫓아 통곡하던 모습, 끌고 가던 사람들을 묶은 채로 창고에 넣고 불태워 죽이던 장면, 9·28 이후에 인민군이 도망가고 땅에 묻힌 시체를 꺼내서 늘어놓았던 장면들은 지금도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진다. 특히 끔찍한 것은 철없는 둘째 아들이 11살이 되도록 우리 엄마는 전쟁 중에 자기를 버리고 도망갔다고 하는 소리이다. 함포사격을 하는 통에 피난민들이 혼비백산해서 뛰는데 잠시 놓쳤다가 겨우 찾은 것을 그렇게 말해서 어미 가슴에 못을 박는 것이었다. 그러나 자식의 말이 꼭 잘못된 것은 아니다. 당시에 애를 버리고 간 사람도 많았고, 젖먹이 애 때문에 모두 죽는다고 갓난애를 포대로 싸서 바다에 넣었던 사례도 적지 않았으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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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평군

    정배리 한경석씨의 증언
    슬프다! 나의 선친께서 무엇을 잘못하여 이런 날벼락 같은 참화를 당하셨는가? 어찌 사람을 이렇게 참혹하게 죽일 수 있단 말인가? 그러던 공산당의 북한은 지금 어떤가? 그런데 한심한 것은 요즈음 전후세대들은 대개가 북한(공산당)이 이렇게 무자비하고 잔인한 줄을 망각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이 나라는 정체가 불분명한 나라다. 내가 병들어 죽게 된 몸이지만 앞날이 걱정스럽고 안타까울 뿐이다. 6.25당시 나는 16세의 어린 나이였기에, 이미 돌아가신 어머님이나 형님들로부터 들은 바를 정리하였다. 그러나 형님과 어른들의 말씀을 들은 바 기억을 더듬어 이 이야기를 정리한 것이다. 내가 이미 병들어 있거늘 무엇이 두려울 것이 있겠는가? 그러므로 거짓 없이 들은바 사실대로 기억을 더듬어 정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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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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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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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파주시

    관서지방과 한강 일대를 연결하는 파주 칠중성
    칠중성은 해발 147m의 중성산 정상부와 그 남서쪽에 위치한 해발 142m의 봉우리를 연결하여 축조한 테뫼식 산성으로 임진강 중류의 남쪽 연안에 위치하고 있어 관서지방과 한강유역을 연결하는 교통의 요지이다. 삼국시대에 많은 전투가 있었다. 신라와 고구려의 전쟁이 이 성을 중심으로 시작되었고, 신라가 고구려와 백제를 멸한 이후에도 신라와 당나라와의 전투에서 그 역할이 매우 컸던 산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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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 우리는 파주랍니다(파주)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관심지역 경기 >수원시

    9. 우리는 파주랍니다(파주)
    경기도 지역의 이야기를 국악부터 시티팝, 뮤지컬 아리아, 트로트, 성악, 재즈, 랩과 트로트의 협연까지 다양한 장르로 노래한 음원. 지역의 역사, 문화, 일상의 스토리가 담긴 15곡과 경기도를 이미지로 연주한 2곡, 경기도 전체를 아우르는 <그러나 경기는 평화를 노래하고>와 Instrument 버전까지 경기예술가가 창작하고 불러 탄생한 20곡이 수록된 콘텐츠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폐채석장을 활용한 관광지 포천아트밸리
    포천 아트밸리는 경기도 포천시 신북면 기지리에 위치한 공간으로, 1960년대부터 약 30년 동안 화강암을 채석하던 장소를 재활용해 조성된 포천시의 대표 관광지이다. 당시 우리나라는 6·25 전쟁 이후 산업 기반이 충분히 마련되지 않아 수출 가능한 품목이 부족했으며, 이곳에서 채취한 화강암은 일본으로 수출되었다. 채석장은 일자리가 귀하던 시절 지역에서 손꼽히는 고급 일자리로 여겨졌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채석장의 심도가 깊어지고 경제성이 떨어지자 돌의 상품 가치도 크게 낮아졌다. 결국 채석 작업은 중단되었고, 넓게 파헤쳐진 채석장은 별도의 활용 방안 없이 약 20년 동안 방치되었다. 포천시는 이후 경기도와 문화관광체육부와의 협의를 거쳐 약 250억 원(시비 50억, 도비 100억, 국비 100억)을 투입해 이 폐채석장을 문화·관광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그 결과 조성된 포천 아트밸리는 산업 폐기 자원을 성공적으로 재활용한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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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옛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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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광주시

    경기도 광주 경안역을 중심으로 연결된 경안도(慶安道)
    경안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 광주에 있던 경안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며, 경안역은 1457년 종6품인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이 역로는 한양에서 지금의 경기 동남부에 해당하는 광주-이천-여주-충주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와 이천-음죽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하였다. 중심이 되는 경안역을 비롯하여 광주의 덕풍역, 여주의 양화역·신진역·안평역, 이천의 아천역·오천역, 음죽의 유춘역 등 7개 역이 포함되었다. 경안도는 경상도의 동부인 경상좌도 및 일본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는 물건의 수송로상에 있던 역들을 담당하였다. 또한 왕이 한양에서 출발하여 여주의 왕릉으로 향하던 능행로의 구간에도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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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당간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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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중초사지 당간지주
    보물 제4호 안양 중초사지 당간지주(安養 中初寺址 幢竿支柱)는 본래 위치에 세워져 있으며 두 지주는 약 85㎝ 정도 간격을 두고 동서 방향으로 세워져 있다. 서쪽 지주의 바깥쪽에 새겨진 명문은 모두 6행 123자로 해서체로 쓰였다. 이 글에 의하면 신라 흥덕왕 1년(826) 8월 6일에 돌을 골라서 827년 2월 30일에 건립이 끝났음을 알 수 있다. 당간지주에 문자를 새기는 것은 희귀한 예로, 만든 해를 뚜렷하게 알 수 있는 국내에서 유일한 당간지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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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석조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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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소와 말이 끄는 맷돌, 하남시 상사창동 연자마
    하남시 상사창동 연자마는 경기도 하남시 상사창동에 위치하고 있다. 상사창동이란 지명은 조선시대에 마을에 세금으로 거둔 쌀을 보관하던 창고가 있어 사창이라고 하였다. 상사창동에 연자마가 있었던 이유 역시 쌀을 보관하던 창고가 있었기 때문으로 짐작된다. 연자방아는 둥근 평평한 판돌 위에 그 보다 작고 둥근 돌을 옆으로 세워 얹어서 만든 것으로 말이나 소가 끌어 곡식을 찧는다. 하남시 상사창동 연자마의 제작연대는 1930년대로 추정하고 있다. 상사창동 연자마는 화강암으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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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숫맷돌만 2기 남아 있는 경기도 양주 회암사지 맷돌
    맷돌은 곡물의 껍질을 벗기거나 가루를 내는 생활도구이다. 회암사지 맷돌은 경기도 양주시 회암동 산 14번지에 있다. 회암사의 창건연대를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신증동국여지승람』권11에 언급되어 고려시대에도 존재하였던 사찰로 여겨진다. 회암사지 맷돌은 고려시대 큰스님인 나옹이 회암사를 중건할 때 석조와 함께 만든 것으로 추측된다. 남아있는 것은 숫맷돌 2기이며, 1978년에 경기도 민속문화재 1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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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광주 경안역을 중심으로 연결된 경안도(慶安道)
    경안도는 조선 시대 경기도 광주에 있던 경안역을 중심으로 형성된 역로이며, 경안역은 1457년 종6품인 찰방으로 승격되었다. 이 역로는 한양에서 지금의 경기 동남부에 해당하는 광주-이천-여주-충주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와 이천-음죽 방향으로 이어지던 역로를 관할하였다. 중심이 되는 경안역을 비롯하여 광주의 덕풍역, 여주의 양화역·신진역·안평역, 이천의 아천역·오천역, 음죽의 유춘역 등 7개 역이 포함되었다. 경안도는 경상도의 동부인 경상좌도 및 일본에서 한양으로 이동하는 물건의 수송로상에 있던 역들을 담당하였다. 또한 왕이 한양에서 출발하여 여주의 왕릉으로 향하던 능행로의 구간에도 포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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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패와 일꾼이 장단을 맞춘 싱앗대소리놀이
    경기도 고양시 지역에서 전해오는 싱앗대소리놀이는 싱앗대소리와 관련된 놀이를 말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싱앗대라는 것은 말복을 땅에 박을 때 부르는 노동요를 말하는데 결국 싱앗대소리놀이는 이와 관련된 노동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의 핵심은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싱앗대를 이용하여 보를 만들는 것이다. 두레패와 일꾼을 중심으로 흙을 모은 다음 그 흙으로 보를 만든다. 그 전에 보를 만들기 위해 싱앗대를 가지고 땅을 다지는 작업을 하는데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대보둑이 완성되면 고사를 지내는데 이것이 끝나면 바로 이어 뒤풀이 개념의 대동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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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경기도 하남시 하산곡동에서 논을 매면서 부르는 상사디야소리
    하남시는 경기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서울에 인접한 경공업 도시로 전체 면적 중 산지가 53.1%를 차지한다. 산지가 많아 임산자원이 풍부하다. 경지가 16.5%지만 농사짓기에 편리한 지역이다..「상사디야」는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하남시 하산곡동에서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에는 「방아타령」, 「상사디야」, 「곯았네」 등이 있다. 하남시 하산곡동의 「상사디야」 소리는 논매기 중 가장 힘든 초벌매기를 할 때 호미를 사용하며 부르는 소리이다. 「상사디야」 소리는 주로 공동 작업을 할 때 부르는 소리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일의 고됨도 잊고 능률도 올릴 수 있다. 「상사디야」는 앞사람이 소리를 하면 뒷사람이 상사디야로 소리를 받는다고 하여 ‘상사’가 들어간 소리를 통칭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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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하산곡동에서 논매기 작업을 할 때 부르는 곯았네소리
    「곯았네소리」는 경기도에서 자생한 소리로 경기도 남부 지역에서 주로 부르는 논매는 소리이다. 하남시 하산곡동에서는 논매기를 할 때 「방아타령」, 「상사디야」, 「곯았네」 소리를 부른다. 「곯았네소리」는 논매기 작업 중 두벌매기나 세벌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곯았네소리」는 이미 초벌매기를 해놓은 땅이 부드럽게 잘 썩어서 손으로 잡풀을 훑어도 되는 상태의 작업 현장에서 부르는 소리라서 논매기 작업이 초벌매기때보다 수월하여 논매기를 하는 농군들의 마음도 가볍다. “이 논자리도 잘 곯았네”의 가사에서 작업 현장에서의 기쁨이 나타난다. 농군의 마음처럼 「곯았네소리」는 노래도 밝고 경쾌한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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