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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경기도 성곽

연관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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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군사적 기능과 정치적 기능을 함께한 포천 반월성
    해발 284.5m의 청성산에 축조된 반월형의 테뫼식 산성으로 전체 둘레는 1,080m이다. 전체적인 형상이 반달과 같은 모양을 하고 있어 반월산성이라 불리는데, 포천지역은 물론 인근 지역에 있는 산성 중 가장 큰 규모이다. 고구려 때 쌓은 성이며 여러 책에 고성(古城), 산성, 반월산성 등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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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포천시

    우리나라 산성 가운데 가장 오래된 경기 포천의 고모리산성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고모리에 있는 노고산에 고모리산성이 있다. 고모리산성은 남한지역의 산성 가운데 가장 오래된 산성으로 보고되었다. 산성에 출토된 유물을 바탕으로 한성백제 시대에 남쪽으로 진출하려는 세력을 방어하기 위해 쌓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 산성은 노고산에 있다고 하여 ‘노고산성’이라 부르며, 포천에 가장 큰 규모의 노고산성 정월 대보름 축제가 개최되기도 하였지만, 현재는 중단되어 열리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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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 황포돛배 명장 손낙기

    출처 :한국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기 >하남시

    한강 황포돛배 명장 손낙기
    1,200척의 배를 만들고 최초로 한강배 도면을 만든 명장 손낙기 옹. 황포돛배의 전통을 잇고자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배 도면을 그려낸 그의 열정과 실제 도면을 담은 콘텐츠. 손 명장의 배와 함께했던 삶 이야기와 구술을 통해 강 마을들에서 이루어진 민속, 그리고 사공을 하며 경험한 문화적 내용을 기록한 책자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자연의 품으로 다시 돌아온 당정섬
    경기도 하남의 두미강에는 사람들이 살고, 농사도 지을 만큼 커다란 섬인 당정섬이 있었다. 이 섬은 1925년 을축년 큰 장마로 폐허가 되어 주민들이 윗마을로 이주하고, 1980년대에는 한강종합개발로 당정섬의 모래가 전부 서울로 옮겨지면서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 그런데 두미협에서 내려온 고운 모래들이 오랜 세월 쌓이고 쌓여 2019년 현재, 다시 자그마한 섬이 만들어졌고, 그 섬에 지금은 철새들이 군락지를 이루고, 잉어가 산란지로 이용하며 생태의 보고가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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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읍치성으로 사용된 하남 이성산성
    해발 209.8m 이성산에 있는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성산은 춘궁동, 초일동, 광암동의 분기점으로 남쪽으로 넓은 평야 지대는 남한산성에서 뻗어 내려온 금암산과 객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와 서쪽으로는 아차산 일대와 풍납토성, 몽촌토성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둘레 1,665m의 요새지이다. 성내에서 출토되는 유물은 대체로 6-8세기 경 신라토기류와 기와류가 주종을 이룬다. 이로 보아 6세기 중엽 신라가 한강 하류지역을 장악하고 설치한 읍치성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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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비천을 아로새긴 신륵사 보제존자 석등
    나옹화상은 고려 말 선불교를 중흥시킨 대표적 선승으로 고려불교가 조선불교로 이어지는데 지대한 역할을 한 인물이다. 나옹화상의 석등은 나옹의 불교계 입지를 반영하듯 지금까지 조성한 사례와 달리 빼어난 구조미와 화려한 조각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등이 갖는 무명을 밝히는 상징을 통해 려말선초 불교계의 방향을 제시하려고 한 나옹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석등으로서 각별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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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지공, 나옹, 무학의 얼이 깃든, 회암사지 쌍사자석등
    무학대사 부도 앞에는 사각형 석재 위에 연꽃을 조각한 지대석과 그 위로 사자 2구가 직립한 채 서로 맞잡고 서 있는 형식의 간주석, 사각 평면의 화사석으로 구성된 독특한 석등이 설치되어 있다. 화사석에는 네 귀퉁이에 겹우주가 표현되어 있고, 낙수면이 유려한 곡선을 형성하고 있는 옥개석이 올려져 있다. 사자는 불교의 호법신이면서 동시에 부처를 상징하기 때문에, 불교의 대표적인 상징물이다. 불상 대좌뿐 아니라 화엄사 4사자 석등처럼 통일신라 석등의 조형으로 크게 유행했다. 하지만 고려 말 이후에는 만들어지지 않다가 무학대사 부도에 다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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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하남시

    읍치성으로 사용된 하남 이성산성
    해발 209.8m 이성산에 있는 포곡식 석축 산성이다. 이성산은 춘궁동, 초일동, 광암동의 분기점으로 남쪽으로 넓은 평야 지대는 남한산성에서 뻗어 내려온 금암산과 객산 등으로 둘러싸인 분지와 서쪽으로는 아차산 일대와 풍납토성, 몽촌토성 일대를 조망할 수 있는 둘레 1,665m의 요새지이다. 성내에서 출토되는 유물은 대체로 6-8세기 경 신라토기류와 기와류가 주종을 이룬다. 이로 보아 6세기 중엽 신라가 한강 하류지역을 장악하고 설치한 읍치성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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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양주시

    과거 물류 거점지, 양주 대모산성
    양주 서쪽 5리 떨어진 곳에 있는 대모산성은 임진강과 한강 유역을 연결하는 길목에 자리한 테뫼식 석축산성이다. 해발 212m의 대모산 정상부를 둘러싼 둘레는 1,400m이다. 매초성(買肖城)으로 비정(比定) 되기도 하며, 조선시대 각종 사료에서 대모성산(大母城山), 대모산성(大母山城)의 기록이 확인되며 세종 시기 군사훈련지로서의 강무장으로 선정된 바 있다. 동문지 발굴 조사 결과 이 일대는 통일신라 시대 약 9-10세기 경부터 고려시대 중기까지 사용되다가 조선시대에 폐기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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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혼례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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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바보 신랑 이야기
    바보 신랑이 처가에 초행을 간다. 그는 아버지가 알려준 ‘백골천창(白骨穿窓)’과 ‘성수성찬(盛羞盛饌)’이라는 문자를 바꾸어 쓰는 바람에 망신을 당한다. 어머니가 바보 아들에게 음식을 싸주면서 처갓집에 가서 구경시켜 주고 오라고 한다. 어머니의 말을 곧이곧대로 알아들은 바보 아들은 장인에게 음식을 펼쳐 놓고 구경을 시켜준다. 그리고 다시 음식을 싸갖고 집으로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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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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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여주시

    유서 깊은 호국의 유적, 여주 파사성
    남한강과 파사산 정상을 중심으로 능선을 따라 쌓은 산성으로 둘레는 약 1800m이다. 신라 파사왕(재위 80∼112) 때 만든 것으로 전해지며, 임진왜란 때와 정유왜란 때에 그 가치가 높이 인정되었고, 승장 의엄이 고쳐 쌓은 유서 깊은 호국의 유적이다. 남한강이 북으로 흘러 양평을 거처 서울로 통한다. 또 이 강의 상류로 거슬러 올라가면 여주, 충주 탄금대를 처쳐 영남과의 중요한 길목인 죽령과 조령으로 연결되는 교통상의 요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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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남양주시

    천년 고찰 속의 현대식 법당, 남양주 봉선사 큰법당
    경기도 남양주시 봉선사는 고려 광종 시기인 서기 697년에 창건된 운악사에서 비롯된 천년 고찰이다. 조선 예종 때 세조의 능인 광릉을 받드는 절로 중창되어 봉선사가 되었다. 봉선사는 임진왜란, 병자호란, 한국전쟁 등 전란으로 여러 차례 소실되었다가 중건됐다. 봉선사 큰법당은 운허 스님이 주지이던 1970년 지어졌다. 석가여래를 모신 전각인데도 운허 스님이 대웅전이라 하지 않고 큰법당이라는 풀어 쓴 이름을 붙였다. 봉선사 큰법당은 철근 콘크리트로 전통 목조 사찰을 정교하게 재현해냈다. 큰법당의 기단과 앞 층계, 뒤편 화계는 조선시대 것이어서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공간이 탄생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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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가평군

    댐이 된 근로보국대의 땀, 가평 청평댐
    청평댐은 1939년부터 1943년까지 건설된 북한강 수계 최초의 댐이다. 수문만 25개이고, 높이가 31m, 길이가 470m인 대형 댐을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이 근로 보국대라는 미명 하에 강제 동원되었다. 근로 보국대는 1938년 일제의 국가총동원법에 따라 전국적으로 조직된 노동력 수탈 기구였다. 그들의 희생으로 청평댐이 건설되었고 그로 인해 거대한 청평호가 형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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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안양시

    건축예술과 공장의 만남, 안양 유유산업 옛 공장(현 김중업건축박물관)
    경기도 안양시 석수동 옛 유유산업 공장 부지는 신라 시대 고찰 중초사와 고려 시대 대가람 안양사가 있던 자리다. 유유산업 유특한 회장은 1950년대 말 석수동에 의약품 생산 공장을 짓기로 하고, 젊은 건축가 김중업에게 설계를 맡겼다. 프랑스 파리에서 르코르뷔지에로부터 건축과 도시를 배우고 1956년 돌아온 김중업은 유유산업의 건물 5개 동을 설계했다. 사무동, 생산동, 수위실, 굴뚝, 보일러실을 설계한 김중업은 ‘구축체계의 노출’과 ‘투명성’이라는 자신의 건축 정신을 건축물에 구현해 냈다. 유유산업 이전 후 공장 건물은 현재 김중업 건축박물관과 안양박물관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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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고양시

    풍운의 시대 수없이 읊조린 “나무아미타불” - 고양 흥국사 대방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노고산 아래 흥국사 대방은 1912년 혹은 1915년 미타전(아미타불을 모신 법당)을 성과 속이 혼거하는 공간으로 개조해 지었다. 대한제국의 마지막 왕위계승자인 영친왕이 8세였던 1904년 영친왕의 어머니 엄비(순현황귀비)가 아들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만일 기도회’를 흥국사에서 연 일이 계기였다. 궁중의 상궁과 나인을 비롯해 궁궐 사람들이 절에 무시로 드나들게 되자 누각과 공양간과 요사채가 함께 자리 잡은 건물을 지어야 했기 때문이다. 흥국사 대방의 기도는 계속되었으나, 고종은 1907년 퇴위하고 순종의 왕세제 영친왕은 강제로 일본 유학을 떠나야 했다. 나라의 명운이 풍전등화 같던 시절 왕실과 백성은 정토 염불 신앙에 의지하고자 했다. 흥국사를 비롯해 왕실의 원찰(願刹)이었던 서울과 경기도 등지의 절에는 대방이 지어졌다. 대방은 전통 사찰에는 없는 전각이다. 고양 흥국사 대방, 경기도 남양주 흥국사 대방, 서울특별시 성북구 흥천사 대방은 근대의 흔적을 보여주는 불교 근대문화유산(등록문화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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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테마스토리 경기 >연천군

    화려한 번화가에서 평화를 염원하는 새로운 문화자원으로, 고랑포
    고랑포는 경기도 최북단에 위치한 연천군에 임진강을 끼고 발달한 포구다. 이 곳은 전통시대부터 물자의 교류가 이루어졌던 수운교통의 중심지였다. 일제강점기에 고랑포 인근에는 화신백화점 분점이 들어설 정도로 번화했던 동네였다. 6.25전쟁이 휴전되면서 고랑포 인근은 군사분계선이 되어 민간인이 출입할 수 없는 고요한 곳이 되었다. 그러나 최근 고랑포는 마을기록사업의 대상지가 되고 그 인근에 고랑포의 역사를 기억하는 공원이 조성되었다. 고랑포가 다시 한 번 연천의 역사문화자원으로 재조명 받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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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레패와 일꾼이 장단을 맞춘 싱앗대소리놀이
    경기도 고양시 지역에서 전해오는 싱앗대소리놀이는 싱앗대소리와 관련된 놀이를 말한다. 여기에서 말하는 싱앗대라는 것은 말복을 땅에 박을 때 부르는 노동요를 말하는데 결국 싱앗대소리놀이는 이와 관련된 노동을 놀이로 승화시킨 것이라 할 수 있다. 이 놀이의 핵심은 마을주민들이 공동으로 싱앗대를 이용하여 보를 만들는 것이다. 두레패와 일꾼을 중심으로 흙을 모은 다음 그 흙으로 보를 만든다. 그 전에 보를 만들기 위해 싱앗대를 가지고 땅을 다지는 작업을 하는데 이 과정은 매우 중요한 작업이 아닐 수 없다. 그리고 대보둑이 완성되면 고사를 지내는데 이것이 끝나면 바로 이어 뒤풀이 개념의 대동놀이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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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 하남시 하산곡동에서 논을 매면서 부르는 상사디야소리
    하남시는 경기도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고, 서울에 인접한 경공업 도시로 전체 면적 중 산지가 53.1%를 차지한다. 산지가 많아 임산자원이 풍부하다. 경지가 16.5%지만 농사짓기에 편리한 지역이다..「상사디야」는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노래이다. 하남시 하산곡동에서 논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에는 「방아타령」, 「상사디야」, 「곯았네」 등이 있다. 하남시 하산곡동의 「상사디야」 소리는 논매기 중 가장 힘든 초벌매기를 할 때 호미를 사용하며 부르는 소리이다. 「상사디야」 소리는 주로 공동 작업을 할 때 부르는 소리로,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일의 고됨도 잊고 능률도 올릴 수 있다. 「상사디야」는 앞사람이 소리를 하면 뒷사람이 상사디야로 소리를 받는다고 하여 ‘상사’가 들어간 소리를 통칭하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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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 하산곡동에서 논매기 작업을 할 때 부르는 곯았네소리
    「곯았네소리」는 경기도에서 자생한 소리로 경기도 남부 지역에서 주로 부르는 논매는 소리이다. 하남시 하산곡동에서는 논매기를 할 때 「방아타령」, 「상사디야」, 「곯았네」 소리를 부른다. 「곯았네소리」는 논매기 작업 중 두벌매기나 세벌매기를 할 때 부르는 소리이다. 「곯았네소리」는 이미 초벌매기를 해놓은 땅이 부드럽게 잘 썩어서 손으로 잡풀을 훑어도 되는 상태의 작업 현장에서 부르는 소리라서 논매기 작업이 초벌매기때보다 수월하여 논매기를 하는 농군들의 마음도 가볍다. “이 논자리도 잘 곯았네”의 가사에서 작업 현장에서의 기쁨이 나타난다. 농군의 마음처럼 「곯았네소리」는 노래도 밝고 경쾌한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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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안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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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구려의 전성기를 볼 수 있는 안성 도기동산성
    4~6세기 사이에 백제가 축조했고, 백제가 웅진으로 천도한 이후에 고구려가 활용한 경기 남부지역에서 최초로 확인된 목책산성이다. 고구려 관련 유적과 연계하여 한강이남 지역에서의 고구려 영역확장과 남진 경로를 살펴 볼 수 있어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높다. 또한 목책구조가 잘 남아 있는 드문 사례로 삼국시대 책(柵)의 구조를 파악할 수 있어 고대 성곽 연구에 있어서도 중요한 자료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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