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지역문화#

지역문화콘텐츠를 다양한 해시태그(#) 키워드로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태그검색

태그검색

#경남 고성으로 검색한 지역문화자료입니다.

  • 조선의 의기 월이 (카드뉴스 종합편)

    출처 :경남문화원연합회

    지역문화Pick 경상남도 >고성군

    조선의 의기 월이 (카드뉴스 종합편)
    경남 고성지역 설화 속 1592년 임진왜란의 당항포 항쟁을 승리로 이끌었던 주인공으로 나오는 “고성 기생 월이”에 대한 구전, 배경 등 자료를 수집하여 만든 카드뉴스
    • 자료유형 : 도서간행물 > 단행본
    • 소장문화원 : 마포문화원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고성군

    왜군 속여 당항포대첩 승리를 이끈 기생 월이
    옛날 고성 무학리에 한 주막집이 있었다.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1년 전 한 나그네가 주막집에 찾아왔다. 그는 전에도 온 적이 있는 손님이었다. 지혜로운 기생 월이는 나그네가 전에 온 것을 기억하고 있었다. 그 나그네는 조선을 염탐하러 온 간첩이었다. 간첩이 술에 몹시 취하여 고꾸라지면서 품속에 있던 보자기가 튀어나왔다. 월이가 열어보니 바닷가와 육지가 자세히 그려진 지도였다. 월이는 나그네가 간첩임을 알아채고 붓으로 지도를 고쳐 조작하였다. 이후 임진왜란이 일어나 지도만 믿고 당항포에 침입한 왜군은 물길에 갇혀 이순신의 군대에게 크게 패배하였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
  • 지역문화이야기 경상남도 >고성군

    경남 고성의 갈천서원과 소원을 이뤄주는 묘지
    경남 고성군 대가면 신전리 산 38번지 신전마을 뒤편 언덕에 묘지 한 쌍이 있다. 조선 후기 대원군의 서원 철폐령으로 소실되었던 갈천서원을 재건하는데 전재산을 기부한 조석량의 부인 수원백씨가 대를 이어 제를 모시라는 유언을 남기고 떠났다. 이후 갈천서원은 복원되고, 묘지에는 후손이 없지만 참배객은 끊이지 않고 있다. 선출직 공무원이나 승진을 앞둔 사람이 이 묘지에 참배하고 가면 잘 된다는 소문이 있다고 한다.
    • 테마 : >
    • 이야기주제 : >
    • 관련문화원 :